이세상 가득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은백의 달빛이 예쁘게 내립니다.
이 밤을 안개빛으로 뽀얗게 세워
소리 쳐도 이 삶이 다 할때까지 외쳐도 ...
다하지 못할... 사랑의 소리가 있습니다.
때이른 여름 햇살에 익어버린 새잎새의
가냘픔 보다.... 풀잎 위의 초롱한
아침 이슬보다.. 더 작고 나약한
이 몸의 심장은 온통 기쁨으로 숨이 참니다.
하나 남은 나의 순수는 이제 내 것이 아님을...
그대에게 주어진 나의 마지막 전부임을..
한 빛 주어져 길을 잃지 않음으로
당신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 있습니다.
나...이 세상 가득히 당신을사랑합니다.
그대가 그리워지는 계절의 향기를 맡으며
삶의 때때 스러움에도 이제 내 마음은
그대에게 향합니다.. 그대....
숲속돌틈에 수줍게 피어나는 이름모를
청초한 한떨기 꽃잎처럼 나 오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그 사랑에...
그속에 내 삶을 바치려 합니다.
나...이 세상 가득히 당신을사랑합니다
이세상 가득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을읽기전에 먼저 양쪽스텐드부터 OFF해주세영^^)
이세상 가득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은백의 달빛이 예쁘게 내립니다. 이 밤을 안개빛으로 뽀얗게 세워 소리 쳐도 이 삶이 다 할때까지 외쳐도 ... 다하지 못할... 사랑의 소리가 있습니다. 때이른 여름 햇살에 익어버린 새잎새의 가냘픔 보다.... 풀잎 위의 초롱한 아침 이슬보다.. 더 작고 나약한 이 몸의 심장은 온통 기쁨으로 숨이 참니다. 하나 남은 나의 순수는 이제 내 것이 아님을... 그대에게 주어진 나의 마지막 전부임을.. 한 빛 주어져 길을 잃지 않음으로 당신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 있습니다. 나...이 세상 가득히 당신을사랑합니다. 그대가 그리워지는 계절의 향기를 맡으며 삶의 때때 스러움에도 이제 내 마음은 그대에게 향합니다.. 그대.... 숲속돌틈에 수줍게 피어나는 이름모를 청초한 한떨기 꽃잎처럼 나 오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그 사랑에... 그속에 내 삶을 바치려 합니다. 나...이 세상 가득히 당신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