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7살차이입니다 물론갈등도 많았고 시련도 있었지만 나름 행복한 나날들 이었습니다 예쁘장한 딸아이도낳아서 잘기르고 공부도 아주잘합니다 그런데언제부터인지 남편이 말수가점점 줄어들더니 낌세가 영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남들이다한다는 핸드폰 검색을해봤습니다 꼭집에서나가서 바루 집에들어오기전 점심식사후 통화시간도 길고.. 일단 쿵딱거리는 가슴을안고 적어봤습니다 다음날남편이현관을나선후 그번호를 누르니통화중인겁니다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이런게하늘이노랗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드라마 소설에서많이봤죠 하지만 내게도 이런상황이 생기니까 이성을 찾을수가 없드라고요 주차장있는곳으로 어떻게 갔는지모르겠습니다 일단가서 통화중인핸드폰을 빼앗아서집으로들어와 방문을 잠구었습니다 남편이따라와서 문열라고 생 난리입니다 열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샌드를 눌렀습니다 "왜전화끝은거야 나 많이아파 언제올꺼야" 낯선여자의음성이 수화기넘어로 흘러나오고있었습니다 간신히 목소리를가다듬도고"저 김OO씨 와이픈데요" 그쪽에서도 잠시말이없더니 부탁이 있다는겁니다 남편과헤어져달라고 내남편과 결혼하고싶다고 울면서부탁을하는겁니다 따뜻한 남자와 살고싶다고 참...당신이제정신이냐고 어떤말들을 어떻게 했는지..남편에게물었습니다 그여자냐 나냐 했더니 저랍니다 그말에 몇달이흐른 어느날 다시그여자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남편이전화를 피해서 저에게했답니다 그러면서악담을합니다 둘이같이 잠자리할때 제가전화하면 안받고 그런적많다고 남편을 용서하고 잘지내고있는데 이런전화를 왜하는걸까요? 이여잔 술집마담입니다
남편의내연녀가 부탁을합니다
남편과는7살차이입니다
물론갈등도 많았고 시련도 있었지만 나름 행복한 나날들 이었습니다
예쁘장한 딸아이도낳아서
잘기르고 공부도 아주잘합니다 그런데언제부터인지 남편이 말수가점점 줄어들더니 낌세가 영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남들이다한다는 핸드폰 검색을해봤습니다
꼭집에서나가서 바루 집에들어오기전 점심식사후 통화시간도 길고.. 일단 쿵딱거리는 가슴을안고 적어봤습니다 다음날남편이현관을나선후 그번호를 누르니통화중인겁니다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이런게하늘이노랗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드라마 소설에서많이봤죠 하지만 내게도 이런상황이 생기니까 이성을 찾을수가 없드라고요
주차장있는곳으로 어떻게 갔는지모르겠습니다
일단가서 통화중인핸드폰을 빼앗아서집으로들어와 방문을 잠구었습니다
남편이따라와서 문열라고 생 난리입니다 열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샌드를 눌렀습니다
"왜전화끝은거야 나 많이아파 언제올꺼야" 낯선여자의음성이 수화기넘어로 흘러나오고있었습니다
간신히 목소리를가다듬도고"저 김OO씨 와이픈데요" 그쪽에서도 잠시말이없더니 부탁이 있다는겁니다
남편과헤어져달라고 내남편과 결혼하고싶다고 울면서부탁을하는겁니다
따뜻한 남자와 살고싶다고 참...당신이제정신이냐고 어떤말들을 어떻게 했는지..남편에게물었습니다
그여자냐 나냐 했더니 저랍니다 그말에 몇달이흐른 어느날 다시그여자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남편이전화를 피해서 저에게했답니다
그러면서악담을합니다
둘이같이 잠자리할때 제가전화하면 안받고 그런적많다고 남편을 용서하고 잘지내고있는데 이런전화를 왜하는걸까요?
이여잔 술집마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