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여름방학때 코수술을 하려고합니다. 못생긴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빼어나게 이쁜것도아니고.. 그냥 예쁘다 라는 소리는 들어도 여자의 무한한 욕심 이뻐지고싶은 욕심...ㅜㅜ 눈에 쌍커플은 있는지라 코도 낮지는 않지만 메부리코입니다 항상 컴플랙스여서 정말 매일 코만보면 스트레스여서 이번에 뼈 깍기로 결심했는데요. 아주 오래전부터 고려해왔는데 용기도 안나고 막상 하려고하니 안내키고 그래서 미뤘는데 이번에는 병원가서 예약도 했습니다 제가 진짜 주사 바늘만 봐도 시껍합니다 수술 병원끔찍히 시러하고 무서워하는데도 수술을 결심한건 정말 엄청나게 컴플랙스 였다는것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다른데도 다 못났지만 손대고 싶을 만큼은 아니거든요.. 다른게 문제가아니구요 2년넘게 사귄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성형한 여자를 싫어합니다 뭐 남자들 다른여자는 해서 이쁨되도 내여자친구는 안된다는 심리 인거같은데요 전 그래도 진짜 하고싶거든요 . 남자분들 그렇게 자기여자친구가 성형수술 하는게 그렇게 너무너무 싫어요? 해서 예뻐져도 그럴까요? 그리구 코수술하고 나타나면..당연히 알겠죠?. 아 몰래 모르게 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눈썰미가 좀 없긴해요 그리고 올리고 막 세우고 이러는게아니고 뼈만 깍는거라.. 티는 안날꺼같긴한데 그래도 ......모르게는 불가능하겠죠? 지금이라도 말하는게 나을까요? 말하면 남자친구 진짜 극구 말리고 화낼텐데 그렇다고 하고나서 말하면 더 실망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친몰래 성형수술.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여름방학때 코수술을 하려고합니다.
못생긴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빼어나게 이쁜것도아니고..
그냥 예쁘다 라는 소리는 들어도 여자의 무한한 욕심 이뻐지고싶은 욕심...ㅜㅜ
눈에 쌍커플은 있는지라 코도 낮지는 않지만 메부리코입니다
항상 컴플랙스여서 정말 매일 코만보면 스트레스여서 이번에 뼈 깍기로 결심했는데요.
아주 오래전부터 고려해왔는데 용기도 안나고 막상 하려고하니 안내키고
그래서 미뤘는데 이번에는 병원가서 예약도 했습니다
제가 진짜 주사 바늘만 봐도 시껍합니다 수술 병원끔찍히 시러하고 무서워하는데도
수술을 결심한건 정말 엄청나게 컴플랙스 였다는것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다른데도 다 못났지만 손대고 싶을 만큼은 아니거든요..
다른게 문제가아니구요
2년넘게 사귄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성형한 여자를 싫어합니다
뭐 남자들 다른여자는 해서 이쁨되도 내여자친구는 안된다는 심리 인거같은데요
전 그래도 진짜 하고싶거든요 .
남자분들 그렇게 자기여자친구가 성형수술 하는게 그렇게 너무너무 싫어요?
해서 예뻐져도 그럴까요?
그리구 코수술하고 나타나면..당연히 알겠죠?.
아 몰래 모르게 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눈썰미가 좀 없긴해요 그리고 올리고 막 세우고 이러는게아니고 뼈만 깍는거라..
티는 안날꺼같긴한데 그래도 ......모르게는 불가능하겠죠?
지금이라도 말하는게 나을까요? 말하면 남자친구 진짜 극구 말리고 화낼텐데
그렇다고 하고나서 말하면 더 실망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