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친구를 만났어요..골프장 캐디 알바 하는데 힘들지만 교육끝나구 일하니..담달부턴 한달에 2백이상 벌수있다고 하더군요..제 친군 음대졸업하구 유학가려구 유학비용 모으려고 골프장 캐디 시작햇거든요..적금만 2백만원넣을수잇다니..최소한 2백이상 월급 받는데요.. 다른덴 어떤지 모르지만..암튼..만나서 저 오빠 만나고 있다고 했지요..친구 내가 만나는 오빠 옛날 에 만났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는거 알고 엄청 싫어합니다..왜냐면요..옛날 오빠 사귀면서 오빠 가 저에게 메몰차게 한 거 다 알고 있거든요..전 너무너무 잘했구요 암튼..친구에게 오빠 나이도 있고(33살)해서 성격이 변하진 않았지만 옛날보다 많이 나아졋다 라고 내가 얘기해두 안된다란 표정 짓더군요..울 오빠 일주일에 전화 많이 하면 3번입니다.(옛날 일주일에 1번.)원래 전화 정말 잘하는 성격아니여요..(그런 남자두 있더군요)...근데 친구말로는 정말 좋아하면 전화도 매일 해주고 보고싶어하느거 아니겟냐는 거예요..사실 나도 오빠 많이 좋아해서 매일 보고 싶고 매일 전화하고 싶고 하지만 나만 매달리는거 같아 나도 전화 가끔만 하거든요 그리고..친구랑 얘기하면서 내가 오빠에게 무엇이 불만인지 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불만..1. 오빠 매일 전화 안해줍니다...친구말로는 남자가 정말 좋아하면 밥은 먹엇냐 뭐하냐 그런 전화 해야된다구 해요.. 불만 ..2. 오빠 저랑 올해 초 부터 오늘까지 만나왓지만(한달에 2-3번) 스킨쉽한번도 안했습니다. 키스는 둘째치고 그 가벼운 뽀뽀조차 한적없고요..안아준적도 없고 손잡은 적도 없습니다. 그동안 만나오면서 한두번정도 이상하단 생각했었죠ㅕ..옛날엔 안그랬거든요.. 살인의 추억 영화 보면서 커플석이라 사이에 팔걸이가 없었는데두 오빠 내 어깨로 팔 두르거나 안거나 하는 전혀 스킨쉽없이 팔짱만 끼고 열심히 보더군요 그때 정말 서운했거든요 정말이지 스킨쉽 너무없어도 문젭니다..언젠가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놀러가서 걷다가 쉬면서 내 손을 보고 손관리좀 하라 그러더데요..저 사실 집안일 많이해서(제가 왕 깔끔성격이라_)알아서 집안일 많이 하는 편이었어요 어렸을적부터 몸에 배서..그래서 손이 다른 여자처럼 곱지도 않고 이쁘게 생기지도 않은데다 태어날때부터 피부도 건성피부여서 .. 손 별로 안예쁜거 저도 인정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로션 자주 발라주어야 하는데 내가 자주 잊어버려서 안발라 피부가 좀 거칠다 그랬더니 왜 관리안하냐 면서 관리좀하라고. 손 잡고 싶은데 손 잡을 맛이 안난다 라고 하더군요. 말투는 그냥 평범한 말투로 내 한테 얘기하는거였지만 저 솔직히 손 잡을 맛 안난다라는 표현에 엄청 가슴에 못이 박히더군요..ㅠ.ㅠ. 저 사실 저 손 못생긴거 저도 인정하는데 오빠 표현하는 말투에 못으로 박히데요..ㅠ.ㅠ.그래서 나 화나서 나 손 이쁘게 만들어서 다른 남자한테 갈꺼야 했더니 그래라 이러는거여요. 그땐 오빠도 약간 화나서 한말인줄 저도 알아요 눈치로. 휴...그래서 저 며칠전에 오빠 이메일로 오빠 사랑은 표현이다 오빠 나이도 있고 오빠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라해도 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해라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썻거든요 스킨쉽도 하고 그러라고 그래도 그 담부터 별 달라진게 없어요 행동은. 불만 ...3. 오빠는 내가 이메일로 여러번 메일보내두 답장한번 안보내줫어요... 이쁜 e-카드랑 하고 싶 은 말 메일로 보내구 그랬는데 매일매일 보낸게 아니구요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였어요 그런데도 그동안 한번도 매일답장 안보내주길래 내가 한번은 잘읽었다라고만 써서라도 답장메일 쓰라고 말했는데도..보낸적 없네요..ㅠ.ㅠ. 솔직히 저의 불만..제가 잘못된 건가요? 스킨쉽 받고 싶고 내가 보낸 메일에 답장 받고 싶고 이게 다예요 오빠 성격이 원래 전화 잘 안하는 성격이라 그건 이해하는데요. 딴건 정말 이해안가요 나도 여자예요(27살)서로 어린나이 아니고 좋아하는 사이인데 둘이 있을땐 사랑표현 하면 어떤가요? 잘못된것 아니잖아요. 나도 여자고 목석이 아닌데... 글구 나도 어린나이도 아니구 연얘 첨 해보는것도 아니예요. 옛날에 사귄 사람이라 오빠 성격 다알고 다시 만난만큼 옛날의 설레임은 적어졌지만 오빠 좋아하는건 사실이예요. 여러분 이 글 읽으시면 울오빠 굉장히 나쁜 사람으로 인식하지는 마세요... 울오빠 행동을 알고 싶은데..정말 저 안좋아해서 그런건지..마음이 있으면 행동을 하게 마련이잖아요 오빠도 저를 좋아해요 그건 알아요..오빠 저와 결혼하고 싶어해요. 그치만 서두르지 않더라고요 벌어돈 돈도 별로 없고 아직 제가 저희집에 인사시키지도 않고 해서요. 어제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헤어져야 하나... 사실 올초 만나서 이제까지 만나면서는 잘했어요 근데 표현이 없어서 제가 서운하거든요..사랑은 표현이잖아요..사실 오빠 열흘째 야근해요 새벽 3시까지 일 일하기도 하고 밤 11시까지 일하기도 하고 일요일도 이번엔 2주째 근무하고 정말 많이 바빠요.. 바쁜데 내가 투정하고 같은얘기 반복하면 남자들 싫어하니까 내가 안하고 있은거지만요. 오빠 마음은 저를 좋아한다는거는 확실해요.근데 왜 표현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잇는 사람이.
아무래도 내 생각이 맞는걸까...
어제 저녁 친구를 만났어요..골프장 캐디 알바 하는데 힘들지만 교육끝나구 일하니..담달부턴
한달에 2백이상 벌수있다고 하더군요..제 친군 음대졸업하구 유학가려구 유학비용 모으려고
골프장 캐디 시작햇거든요..적금만 2백만원넣을수잇다니..최소한 2백이상 월급 받는데요..
다른덴 어떤지 모르지만..암튼..만나서 저 오빠 만나고 있다고 했지요..친구 내가 만나는 오빠 옛날
에 만났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는거 알고 엄청 싫어합니다..왜냐면요..옛날 오빠 사귀면서 오빠
가 저에게 메몰차게 한 거 다 알고 있거든요..전 너무너무 잘했구요
암튼..친구에게 오빠 나이도 있고(33살)해서 성격이 변하진 않았지만 옛날보다 많이 나아졋다 라고
내가 얘기해두 안된다란 표정 짓더군요..울 오빠 일주일에 전화 많이 하면 3번입니다.(옛날 일주일에
1번.)원래 전화 정말 잘하는 성격아니여요..(그런 남자두 있더군요)...근데 친구말로는 정말 좋아하면
전화도 매일 해주고 보고싶어하느거 아니겟냐는 거예요..사실 나도 오빠 많이 좋아해서 매일 보고
싶고 매일 전화하고 싶고 하지만 나만 매달리는거 같아 나도 전화 가끔만 하거든요
그리고..친구랑 얘기하면서 내가 오빠에게 무엇이 불만인지 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불만..1. 오빠 매일 전화 안해줍니다...친구말로는 남자가 정말 좋아하면 밥은 먹엇냐 뭐하냐 그런 전화
해야된다구 해요..
불만 ..2. 오빠 저랑 올해 초 부터 오늘까지 만나왓지만(한달에 2-3번) 스킨쉽한번도 안했습니다.
키스는 둘째치고 그 가벼운 뽀뽀조차 한적없고요..안아준적도 없고 손잡은 적도 없습니다.
그동안 만나오면서 한두번정도 이상하단 생각했었죠ㅕ..옛날엔 안그랬거든요..
살인의 추억 영화 보면서 커플석이라 사이에 팔걸이가 없었는데두 오빠 내 어깨로 팔 두르거나 안거나
하는 전혀 스킨쉽없이 팔짱만 끼고 열심히 보더군요 그때 정말 서운했거든요
정말이지 스킨쉽 너무없어도 문젭니다..언젠가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놀러가서 걷다가 쉬면서
내 손을 보고 손관리좀 하라 그러더데요..저 사실 집안일 많이해서(제가 왕 깔끔성격이라_)알아서
집안일 많이 하는 편이었어요 어렸을적부터 몸에 배서..그래서 손이 다른 여자처럼 곱지도 않고
이쁘게 생기지도 않은데다 태어날때부터 피부도 건성피부여서 .. 손 별로 안예쁜거 저도 인정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로션 자주 발라주어야 하는데 내가 자주 잊어버려서 안발라 피부가 좀
거칠다 그랬더니 왜 관리안하냐 면서 관리좀하라고. 손 잡고 싶은데 손 잡을 맛이 안난다 라고
하더군요. 말투는 그냥 평범한 말투로 내 한테 얘기하는거였지만 저 솔직히 손 잡을 맛 안난다라는
표현에 엄청 가슴에 못이 박히더군요..ㅠ.ㅠ. 저 사실 저 손 못생긴거 저도 인정하는데 오빠 표현하는
말투에 못으로 박히데요..ㅠ.ㅠ.그래서 나 화나서 나 손 이쁘게 만들어서 다른 남자한테 갈꺼야 했더니
그래라 이러는거여요. 그땐 오빠도 약간 화나서 한말인줄 저도 알아요 눈치로.
휴...그래서 저 며칠전에 오빠 이메일로 오빠 사랑은 표현이다 오빠 나이도 있고 오빠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라해도 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해라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썻거든요 스킨쉽도 하고 그러라고
그래도 그 담부터 별 달라진게 없어요 행동은.
불만 ...3. 오빠는 내가 이메일로 여러번 메일보내두 답장한번 안보내줫어요... 이쁜 e-카드랑 하고 싶
은 말 메일로 보내구 그랬는데 매일매일 보낸게 아니구요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였어요
그런데도 그동안 한번도 매일답장 안보내주길래 내가 한번은 잘읽었다라고만 써서라도 답장메일 쓰라고 말했는데도..보낸적 없네요..ㅠ.ㅠ.
솔직히 저의 불만..제가 잘못된 건가요? 스킨쉽 받고 싶고 내가 보낸 메일에 답장 받고 싶고 이게 다예요
오빠 성격이 원래 전화 잘 안하는 성격이라 그건 이해하는데요. 딴건 정말 이해안가요
나도 여자예요(27살)서로 어린나이 아니고 좋아하는 사이인데 둘이 있을땐 사랑표현 하면 어떤가요?
잘못된것 아니잖아요. 나도 여자고 목석이 아닌데...
글구 나도 어린나이도 아니구 연얘 첨 해보는것도 아니예요. 옛날에 사귄 사람이라 오빠 성격 다알고
다시 만난만큼 옛날의 설레임은 적어졌지만 오빠 좋아하는건 사실이예요.
여러분 이 글 읽으시면 울오빠 굉장히 나쁜 사람으로 인식하지는 마세요...
울오빠 행동을 알고 싶은데..정말 저 안좋아해서 그런건지..마음이 있으면 행동을 하게 마련이잖아요
오빠도 저를 좋아해요 그건 알아요..오빠 저와 결혼하고 싶어해요. 그치만 서두르지 않더라고요
벌어돈 돈도 별로 없고 아직 제가 저희집에 인사시키지도 않고 해서요.
어제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헤어져야 하나... 사실 올초 만나서 이제까지 만나면서는 잘했어요
근데 표현이 없어서 제가 서운하거든요..사랑은 표현이잖아요..사실 오빠 열흘째 야근해요 새벽 3시까지 일
일하기도 하고 밤 11시까지 일하기도 하고 일요일도 이번엔 2주째 근무하고 정말 많이 바빠요..
바쁜데 내가 투정하고 같은얘기 반복하면 남자들 싫어하니까 내가 안하고 있은거지만요.
오빠 마음은 저를 좋아한다는거는 확실해요.근데 왜 표현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잇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