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속터집니다 아는동생이 있습니다 그 중에유별난 19살고딩들 전 23인데요 자꾸 야야 거리면서 야 밥먹엇냐?늙은니가 밥안먹으면 오빠 속상하다 이러면서 속을 긁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툭하면 문자보내면서 머하냐,밥먹었냐?너 어디냐? 제가 어딘지알아서 뭐하게 글고 누나한테 반말이냐 죽을라고 이러면 알았어 근디 너 어디냐고!!!!!!!!!말안혀?막이러고 니 성질머리가 그러니간 애인없는거다 디질래? 등등,,, 한번 진짜 화내서 말하면 고작 한 5분도 못갑니다 누나 미안해요 잘못햇어요 다음부터 하지마라 그러면 외그려 막이러고,, 개념이 없는건지 뭔지 만만한건지 너무 편하게 잘대해 줘서 그런가봐요 어떻게 이 개념없는 두 고딩들을 길들일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속터져요
개념없는 고딩들.
아 진짜
속터집니다
아는동생이 있습니다
그 중에유별난 19살고딩들
전 23인데요
자꾸
야야 거리면서
야 밥먹엇냐?늙은니가 밥안먹으면 오빠 속상하다
이러면서
속을 긁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툭하면 문자보내면서
머하냐,밥먹었냐?너 어디냐?
제가 어딘지알아서 뭐하게 글고 누나한테 반말이냐 죽을라고 이러면
알았어 근디 너 어디냐고!!!!!!!!!말안혀?막이러고
니 성질머리가 그러니간 애인없는거다
디질래?
등등,,,
한번 진짜 화내서 말하면
고작 한 5분도 못갑니다
누나 미안해요 잘못햇어요
다음부터 하지마라 그러면
외그려 막이러고,,
개념이 없는건지 뭔지
만만한건지
너무 편하게 잘대해 줘서 그런가봐요
어떻게 이 개념없는 두 고딩들을 길들일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속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