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고딩들.

아짜증2007.06.15
조회918

아 진짜

속터집니다

아는동생이 있습니다

그 중에유별난 19살고딩들

전 23인데요

자꾸

야야 거리면서

야 밥먹엇냐?늙은니가 밥안먹으면 오빠 속상하다

이러면서

속을 긁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툭하면 문자보내면서

머하냐,밥먹었냐?너 어디냐?

제가 어딘지알아서 뭐하게 글고 누나한테 반말이냐 죽을라고 이러면

알았어 근디 너 어디냐고!!!!!!!!!말안혀?막이러고

니 성질머리가 그러니간 애인없는거다

디질래?

등등,,,

 

한번 진짜 화내서 말하면

고작 한 5분도 못갑니다

누나 미안해요 잘못햇어요

다음부터 하지마라 그러면

외그려 막이러고,,

개념이 없는건지 뭔지

만만한건지

너무 편하게 잘대해 줘서 그런가봐요

어떻게 이 개념없는 두 고딩들을 길들일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속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