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겪은 일인데요.. 제가 오늘 아침에 택시를 타구 알바를 하러 가는 중이었는데요.. 타기 전에 천원짜리가 없고 만원짜리여서 슈퍼에서 천원짜리로 바꿀려고 했는데 문이 닫혔드라구요 ..아침에 만원짜릴 내면 좀 그렇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데 동네에서 편의점은 좀 걸어가야해서.. 그래서 그냥 택시를 탔죠.. 근데 가게 앞에 도착해서 만원짜리 내고 거슬러 받구 내릴려고 앉아있는데 아저씨가 윗도리 주머니를 뒤적뒤적 하시더니.. 잔돈이 천원있다는 거에요.. 요금이 2100원이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내린 자리에서 때마침 어떤 아줌마가 남자아이를.. 늦엇는지 서둘르시며 제가 내리지도 않앗는데 그 아이가 합승되요? 물어보면서 탈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생각에.. 그 남자애 잔돈을 거슬러서 저를 줄려고 했나봐여.. 그래서 일단 저는 내리고 그 남자아이는 타고 있엇는데.. 그런데 .. 돈이 모질라기는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러면서 아저씨가 자꾸 저보고 어떡해요~어떡해요 게속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럼 기달리시라고 제가 잔돈 바꿔온다고.. 그랬더니 옆에 서있던 그 아줌마가 저테 하는말이.. 아이고 그 와중에 미터기는 게속 올라간다고 그냥 가라는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정말 셋다 어떡하냐는 식으로 저만 쳐다 보고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암말두 안하고 게속 서있다가 그냥 됐다고 할려고 말할려고 하는 찰나에 그 아줌마가 택시에 타고 있던 애를 기분 나쁘단 식으로 막 내리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탄 차를 태워서 애를 보냈죠... 아저씨가 일단 슈퍼에서 돈 바꿔서 제가 잔돈을 가졌는데 .. 기분이 너무 상하는거에요 ..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 좀 따졌어요 .. 그랬더니 아침부터 술 먹은거 같으다고 저보고 삿대질 하면서 욕하고 가라구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가게에서.. 알아보고 사장님이 무슨일이냐구 하면서 나오셨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아줌마가 말투를 확 바꾸면서 아니 됐다고.. 막 그러는거에요..막 기세등등하다가 .. 사정사정하는말투? 암튼 그런거였어요... 그 아줌마랑 말다툼한게 지금도 생각나고 별것도 아닌데 싸운거 같아 후회스러운데.. 제가 잘못한 걸까요.. 제가 너무 몇천원에 목숨걸었던 걸까요?? 그냥 제가 그 상황에서 됐다고 하고 가는게 나았을까요??
택시에서 내린 후 제가 잘못한걸가요?
오늘 아침에 겪은 일인데요..
제가 오늘 아침에 택시를 타구 알바를 하러 가는 중이었는데요..
타기 전에 천원짜리가 없고 만원짜리여서 슈퍼에서 천원짜리로
바꿀려고 했는데 문이 닫혔드라구요 ..아침에 만원짜릴 내면
좀 그렇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데 동네에서 편의점은 좀 걸어가야해서..
그래서 그냥 택시를 탔죠..
근데 가게 앞에 도착해서 만원짜리 내고 거슬러 받구 내릴려고 앉아있는데
아저씨가 윗도리 주머니를 뒤적뒤적 하시더니..
잔돈이 천원있다는 거에요.. 요금이 2100원이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내린 자리에서 때마침 어떤 아줌마가 남자아이를..
늦엇는지 서둘르시며 제가 내리지도 않앗는데 그 아이가 합승되요?
물어보면서 탈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생각에..
그 남자애 잔돈을 거슬러서 저를 줄려고 했나봐여..
그래서 일단 저는 내리고 그 남자아이는 타고 있엇는데..
그런데 .. 돈이 모질라기는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러면서 아저씨가 자꾸 저보고 어떡해요~어떡해요 게속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럼 기달리시라고 제가 잔돈 바꿔온다고..
그랬더니 옆에 서있던 그 아줌마가 저테 하는말이..
아이고 그 와중에 미터기는 게속 올라간다고 그냥 가라는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정말 셋다 어떡하냐는 식으로 저만 쳐다 보고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암말두 안하고 게속 서있다가 그냥 됐다고 할려고
말할려고 하는 찰나에 그 아줌마가 택시에 타고 있던 애를
기분 나쁘단 식으로 막 내리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탄 차를 태워서
애를 보냈죠...
아저씨가 일단 슈퍼에서 돈 바꿔서 제가
잔돈을 가졌는데 .. 기분이 너무 상하는거에요 ..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
좀 따졌어요 .. 그랬더니 아침부터 술 먹은거 같으다고 저보고
삿대질 하면서 욕하고 가라구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가게에서..
알아보고 사장님이 무슨일이냐구 하면서 나오셨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아줌마가 말투를 확 바꾸면서 아니 됐다고..
막 그러는거에요..막 기세등등하다가 .. 사정사정하는말투?
암튼 그런거였어요... 그 아줌마랑 말다툼한게 지금도 생각나고
별것도 아닌데 싸운거 같아 후회스러운데.. 제가 잘못한 걸까요..
제가 너무 몇천원에 목숨걸었던 걸까요??
그냥 제가 그 상황에서 됐다고 하고 가는게 나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