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큰결심을했습니다.

;;2007.06.15
조회281

어젯밤 저는 큰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중3의학생입니다.

제가 머리를 많이 길러서

허리를 훌쩍넘는 장발인데요..

사회선생님께서

얼마전 3년간기른머리를

암환자에게 가발로 기증한

사람의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좋은일할겸~

스타일도 바꿔볼겸

고이 길러온 머리를 잘라

가발로 기증하려합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고생하는 암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