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저는 큰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중3의학생입니다. 제가 머리를 많이 길러서 허리를 훌쩍넘는 장발인데요.. 사회선생님께서 얼마전 3년간기른머리를 암환자에게 가발로 기증한 사람의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좋은일할겸~ 스타일도 바꿔볼겸 고이 길러온 머리를 잘라 가발로 기증하려합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고생하는 암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보내주세요 ^^
어젯밤큰결심을했습니다.
어젯밤 저는 큰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중3의학생입니다.
제가 머리를 많이 길러서
허리를 훌쩍넘는 장발인데요..
사회선생님께서
얼마전 3년간기른머리를
암환자에게 가발로 기증한
사람의 얘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좋은일할겸~
스타일도 바꿔볼겸
고이 길러온 머리를 잘라
가발로 기증하려합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고생하는 암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