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앞길 창창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현재 경기도 전문대 모대학에서 물리치료를 전공을 하고있습니다. 저의 고민을 이제 털어 놓겠습니다. 저는 현재 2학년 1학기 과정을 밟고있으며 남자라면 꼭 가야할 군대.. 저는 몸이 않좋아 면제 받았습니다. 저요 학창시절때 공부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전문대학으로 재수없이 진학을 했고 지금까지 과정을 밟았는데.. 다시 수능 공부가 하고싶어졌습니다.. 저의 적성에 맞지 않거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제가 학교진학을 위해 아웃사이더 길을 걸었으며 힘든 인관관계 1년 반을 버텨왔는데 이제 내적으로 많이 지치고 편입이라는게 객관적으로 저에게 힘들다는걸 느낍니다 저의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거의 모든과목 벼락치기식의 공부였으며 국 영 수 사 모든 과목들 걱정없이 흘러보내며 대충 암기과목으로 겨우 평균을 60후반이나 70초반을 달렸습니다 (학교 인문계지만 시험 쉽게출제했습니다..반등수 대략 25등/35명) 그래서인지 지금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하기에는 쌓아논것이 많이 없기에 객관적으로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높지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남들 다가는 군대 면제받아서 3년이라는 시간을 벌었는데.. 좀더 3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가정 잘사는 가정 아니며 아버지께서는 50대 중반이십니다. 요즘 경제가 많이 힘들어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돈 안받습니다. 방학때 알바로 몇달을 용돈으로 쓰고있으며 당장 공부를 시작하기에는 돈이 조금 문제군요 여태 까지 과정밟아온 1500만원이 넘는 학비... 자꾸 발목을 붙잡습니다. 재수는 제가 알바를해서 그돈으로 시작할생각이고 이번 수능을 보긴하지만 내년수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 이번수능도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많은 분들 저를 객관적으로 평가 바라며 내 앞길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게 좋을지 재수를 하신분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쓰임받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
내 앞길이 창창한대...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살 앞길 창창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현재 경기도 전문대 모대학에서 물리치료를 전공을 하고있습니다.
저의 고민을 이제 털어 놓겠습니다.
저는 현재 2학년 1학기 과정을 밟고있으며
남자라면 꼭 가야할 군대.. 저는 몸이 않좋아 면제 받았습니다.
저요 학창시절때 공부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전문대학으로 재수없이 진학을 했고
지금까지 과정을 밟았는데..
다시 수능 공부가 하고싶어졌습니다..
저의 적성에 맞지 않거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제가 학교진학을 위해 아웃사이더 길을 걸었으며
힘든 인관관계 1년 반을 버텨왔는데
이제 내적으로 많이 지치고 편입이라는게 객관적으로
저에게 힘들다는걸 느낍니다
저의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거의 모든과목 벼락치기식의 공부였으며
국 영 수 사 모든 과목들 걱정없이 흘러보내며
대충 암기과목으로 겨우 평균을 60후반이나 70초반을 달렸습니다
(학교 인문계지만 시험 쉽게출제했습니다..반등수 대략 25등/35명)
그래서인지 지금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하기에는 쌓아논것이 많이 없기에
객관적으로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높지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남들 다가는 군대 면제받아서 3년이라는 시간을 벌었는데..
좀더 3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가정 잘사는 가정 아니며 아버지께서는 50대 중반이십니다.
요즘 경제가 많이 힘들어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돈 안받습니다. 방학때 알바로 몇달을 용돈으로 쓰고있으며
당장 공부를 시작하기에는 돈이 조금 문제군요
여태 까지 과정밟아온 1500만원이 넘는 학비...
자꾸 발목을 붙잡습니다.
재수는 제가 알바를해서 그돈으로 시작할생각이고
이번 수능을 보긴하지만 내년수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 이번수능도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많은 분들 저를 객관적으로 평가 바라며
내 앞길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게 좋을지
재수를 하신분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쓰임받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