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손버릇이 나뻐 많이 맞고 많이 꾸중을 듣고 자랏으며, 입버릇이 나뻐 가끔 다른아이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가 싸운곤 하셨지요.
철이 없어 그런지 전 그저 지켜만 보았습니다. 지금 그생각을 하면 그렇게 못난 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성장기 무렵 부터 청소년 무렵까지 여러 아이들에게 따돌도 당하고 여러 정신적 충격으로 새학기 증후군과 같은 것때문에 그당시 긴장을 하거나 겁을 먹으면 똥 오줌이 잘 안가려졌죠. 자해행위를 허다했죠.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죽고십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를 생각하고 내 곁에 있는 하나뿐인 친구가 그런생각을 하나씩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장기와 청소년기에 생각하고 철이들 무렵 가장 충격적인건 아버지와 어머니의 싸움이었습니다. 싸움은 허다했습니다. 저 때문에 많이 싸우셨죠. 하지만 문득 어느순간 그말을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인생에서 어머니를 만난게 가장 후회 된다는말. 자기 여자안테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습니다. 전 그날 이후로 친아버지지만 아버지로 안봤습니다. 인간에도 최하로 보는 사람입니다. 주위 사람들안테 아무리 욕을듣고 호로자식이란 소리를 들어도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홧김에 했다지만.. 후회된다던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다는말. 도저히 인간 이하의 사람입니다.
그날 이후부터 엄마 하나만을 보고 인생을 꾸준히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고 이후 제 인생은 확 바뀌었습니다. 사람은 바뀌기 마련이라고 전 너무도 변해버렸습니다. 삥도 뜯어보고 사람도 패보고 어느순간 보니 너무도 양아치로 변해이더군요. 하지만 주위 시선들도 변해있었습니다. 아무도 절 깔보지 않았습니다. 그런 방황기를 맞고 있을 무렵 피씨방에서 우연히 마주친 형이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형이었죠. 피방 알바 형이었는데, 친해지고 많이 친해져 저희 어머니 가게에서 일한적이 있었죠. 그형이 일했을 무렵 전 외박이 많았고 가출도 몇번 했습니다. 그리고 그형안테 잡혔죠. 맞고 나서 처음으로 효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형의 이야기를 듣고 엄마를 다시 보게되고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더군요. 한없이 초라해지고 어머니안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엄마가게에서 일도와주고 학교 졸업장 따오는 것이더 군요. 전 그렇게 티도 안내고 소리없이 효라 생각하면 건강히 살며 죽고싶단 생각조차 잊은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저희 어머니가 볼이 많이 부으셨다는 군요. 그래서 저보고 암보험 하나 들어달라더군요. 저나 어머니나 극단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는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살와서 그렇다지만 어머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곤합니다. 최하의 상황을 생각하죠. 나쁜 버릇이지만 가끔식은 도움이 됩니다. 저희 누나가 보는건 그냥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전 만약 암일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생각을 하자마자 한없이 초라해 지더군요. 아무리 소리없이 티안내고 효라 믿고 그에 따르고 있다지만 효다운 효한번 못해준게 억울한데..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이라고 느낄때.
제 인생도라 보시면 됩니다.
자유 분방하게 글을 쓰겠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서 자기가 자장큰 죄인이라고 느낄때가있나요?.
저는 어느순간 문득 한번식라도 그렇게 느낌니다.
저는 못난놈이라서 매일 엄마를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죄송할수없습니다.
어렸을때 손버릇이 나뻐 많이 맞고 많이 꾸중을 듣고 자랏으며, 입버릇이 나뻐 가끔 다른아이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가 싸운곤 하셨지요.
철이 없어 그런지 전 그저 지켜만 보았습니다. 지금 그생각을 하면 그렇게 못난 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성장기 무렵 부터 청소년 무렵까지 여러 아이들에게 따돌도 당하고 여러 정신적 충격으로 새학기 증후군과 같은 것때문에 그당시 긴장을 하거나 겁을 먹으면 똥 오줌이 잘 안가려졌죠. 자해행위를 허다했죠.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죽고십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를 생각하고 내 곁에 있는 하나뿐인 친구가 그런생각을 하나씩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장기와 청소년기에 생각하고 철이들 무렵 가장 충격적인건 아버지와 어머니의 싸움이었습니다. 싸움은 허다했습니다. 저 때문에 많이 싸우셨죠. 하지만 문득 어느순간 그말을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인생에서 어머니를 만난게 가장 후회 된다는말. 자기 여자안테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습니다. 전 그날 이후로 친아버지지만 아버지로 안봤습니다. 인간에도 최하로 보는 사람입니다. 주위 사람들안테 아무리 욕을듣고 호로자식이란 소리를 들어도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홧김에 했다지만.. 후회된다던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다는말. 도저히 인간 이하의 사람입니다.
그날 이후부터 엄마 하나만을 보고 인생을 꾸준히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고 이후 제 인생은 확 바뀌었습니다. 사람은 바뀌기 마련이라고 전 너무도 변해버렸습니다. 삥도 뜯어보고 사람도 패보고 어느순간 보니 너무도 양아치로 변해이더군요. 하지만 주위 시선들도 변해있었습니다. 아무도 절 깔보지 않았습니다. 그런 방황기를 맞고 있을 무렵 피씨방에서 우연히 마주친 형이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형이었죠. 피방 알바 형이었는데, 친해지고 많이 친해져 저희 어머니 가게에서 일한적이 있었죠. 그형이 일했을 무렵 전 외박이 많았고 가출도 몇번 했습니다. 그리고 그형안테 잡혔죠. 맞고 나서 처음으로 효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형의 이야기를 듣고 엄마를 다시 보게되고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더군요. 한없이 초라해지고 어머니안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엄마가게에서 일도와주고 학교 졸업장 따오는 것이더 군요. 전 그렇게 티도 안내고 소리없이 효라 생각하면 건강히 살며 죽고싶단 생각조차 잊은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저희 어머니가 볼이 많이 부으셨다는 군요. 그래서 저보고 암보험 하나 들어달라더군요. 저나 어머니나 극단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는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살와서 그렇다지만 어머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곤합니다. 최하의 상황을 생각하죠. 나쁜 버릇이지만 가끔식은 도움이 됩니다. 저희 누나가 보는건 그냥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전 만약 암일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생각을 하자마자 한없이 초라해 지더군요. 아무리 소리없이 티안내고 효라 믿고 그에 따르고 있다지만 효다운 효한번 못해준게 억울한데..
전 지금까지 속썩이며 못한점을 생각하며 제 인생에 죄책감을 느낌니다.
세상에서 제가 가장 큰 죄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효도하세요. ^^
글이 앞뒤가 안맞고 삼천포로 가끔식 바졌지만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