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자꾸 누가 날 째려보는듯한 시선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 시선이 느껴진곳을 봤는데.... 헙;;; ㅇㅅㅇ;;;; 저 기집애 모야 -_-;;; 왜 저렇게 째려보는거징... 근데... 저 기집애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음... 생각이 잘.... 누구지? 누구지? 한참을 생각하다가 장윤과 눈이 마주쳤다. ㅇ_ㅇ!! ㅎㅎㅎ;;; 이런...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네....;;; 오빠가 나의 표정을 봤는지 어쨋는진 알수 없지만... 갑자기 활짝~ 웃던 얼굴에서 약간 무서운듯한 얼굴을 보이더니... 입을 열었다. "윤아!!" "네... 형님.." "울 여친한테 짐 추파 던지고 있는것이냐?ㅡㅡ^" "네? ㅎㅎㅎ 형님도 참... 그냥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라서..." 헛;;; 내 동생도 못알아보고 있는데... 예리한 넘... 조심해야겠다... "어디서 봐? 이쁜 얼굴이 아니라... 흔한 얼굴이라 그런가?" -_-^ 니가 내 오빠냐? 흔한 얼굴? 우와~ 속이 끓는다 끓어~!! 엇... 저 기집애... 수영오빠를 좋아하나? 표정변화가 심하네.... 아하~!! 그래서 날 그렇게 째려봤구나~ 음... 근데... 저 기집애 -_- 어디서 봤나 했더니 오늘 낮에 그 기집애 잖아... 장윤의 등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질려고 하지않던 기집애가 왜? 수영오빠한테 맘이...? 너 양다리냐?-_-++ 내가 그런건 못보는데... 만약에 내 짐작이 맞다면 넌 오늘 나한테 죽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기집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굳은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나 갈래... 어차피 내가 낄자린 아니였던것 같네... 윤아.. 나먼저 갈께.. 재밋게 놀다와" "야!! 장 현주!! 어디가~!!" 장 현주?! 저 기집애 이름이였구나... 근데 왜 저렇게 나간데 ㅡㅡ^ 장 윤이 기집애를 불렀는데... 외침을 무시하고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그랬더니 이 인간... 너 모야?-_- 어쩜그러니~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여친으로 둔갑시킬땐 언제구... 짐 나 버리고 갔니?-_-^ 이 인간... 장현주란 기집애를 따라 날 버리고 나가버렸다... 내가 어쩔줄 몰라하니... 우리 막둥이 기영이가 멋적은 웃음을 짓더니... "형수님 어떻해요... 음... 제가 놀아줄께요 ㅎㅎㅎ;;;" "형수님~ 형수님~ 한잔하세요....^ㅡ^" "네? 저기... 저... 오빠가..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요...." "에이~ 여기 없으니까 괜찮아요~ 나중에 뭐라하면 길후가 마시라고 했다고 하세요...^ㅡ^" "저...저기.. 전....술...못하는데...." "원래 술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자꾸 먹음 느는거에요~" -_-;;; 엇... 어떻하지... 술먹음 필름이 끊기는데.... 계속 거부해야하나.... "저기... 저... 정말.. 못먹어요..." "형님 때문에 그러시는 거면 괜찮아요~ 저~ 이거 안드시면 삐집니다~" "그럼.. 딱 한잔만 이에요~^^;;;;;"
내 여친은 꽃미남(?) 22편
왼쪽에서 자꾸 누가 날 째려보는듯한 시선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 시선이 느껴진곳을 봤는데....
헙;;; ㅇㅅㅇ;;;; 저 기집애 모야 -_-;;; 왜 저렇게 째려보는거징...
근데... 저 기집애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음... 생각이 잘....
누구지? 누구지? 한참을 생각하다가 장윤과 눈이 마주쳤다.
ㅇ_ㅇ!! ㅎㅎㅎ;;; 이런...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네....;;;
오빠가 나의 표정을 봤는지 어쨋는진 알수 없지만...
갑자기 활짝~ 웃던 얼굴에서 약간 무서운듯한 얼굴을 보이더니... 입을 열었다.
"윤아!!"
"네... 형님.."
"울 여친한테 짐 추파 던지고 있는것이냐?ㅡㅡ^"
"네? ㅎㅎㅎ 형님도 참... 그냥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라서..."
헛;;; 내 동생도 못알아보고 있는데... 예리한 넘... 조심해야겠다...
"어디서 봐? 이쁜 얼굴이 아니라... 흔한 얼굴이라 그런가?"
-_-^ 니가 내 오빠냐? 흔한 얼굴? 우와~ 속이 끓는다 끓어~!!
엇... 저 기집애... 수영오빠를 좋아하나? 표정변화가 심하네....
아하~!! 그래서 날 그렇게 째려봤구나~
음... 근데... 저 기집애 -_- 어디서 봤나 했더니 오늘 낮에 그 기집애 잖아...
장윤의 등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질려고 하지않던 기집애가 왜? 수영오빠한테 맘이...?
너 양다리냐?-_-++ 내가 그런건 못보는데...
만약에 내 짐작이 맞다면 넌 오늘 나한테 죽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기집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굳은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나 갈래... 어차피 내가 낄자린 아니였던것 같네... 윤아.. 나먼저 갈께.. 재밋게 놀다와"
"야!! 장 현주!! 어디가~!!"
장 현주?! 저 기집애 이름이였구나... 근데 왜 저렇게 나간데 ㅡㅡ^
장 윤이 기집애를 불렀는데... 외침을 무시하고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그랬더니 이 인간... 너 모야?-_- 어쩜그러니~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여친으로 둔갑시킬땐 언제구... 짐 나 버리고 갔니?-_-^
이 인간... 장현주란 기집애를 따라 날 버리고 나가버렸다...
내가 어쩔줄 몰라하니... 우리 막둥이 기영이가 멋적은 웃음을 짓더니...
"형수님 어떻해요... 음... 제가 놀아줄께요 ㅎㅎㅎ;;;"
"형수님~ 형수님~ 한잔하세요....^ㅡ^"
"네? 저기... 저... 오빠가..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요...."
"에이~ 여기 없으니까 괜찮아요~ 나중에 뭐라하면 길후가 마시라고 했다고 하세요...^ㅡ^"
"저...저기.. 전....술...못하는데...."
"원래 술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자꾸 먹음 느는거에요~"
-_-;;; 엇... 어떻하지... 술먹음 필름이 끊기는데.... 계속 거부해야하나....
"저기... 저... 정말.. 못먹어요..."
"형님 때문에 그러시는 거면 괜찮아요~ 저~ 이거 안드시면 삐집니다~"
"그럼.. 딱 한잔만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