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20살대학생이에요...ㅋㅋㅋ 맨날 눈팅하다 써보고싶어서ㅠㅠ사연이길어요.............. 남자친구랑은 12월에 호프에서 제번호 물어봐서 연락하다가 사귀게됐죠 제가..얼굴은 많이 노화되고......피부도 까무잡잡하구 딱보면 이미지가 섹시-.-지나치면......싸보인다 는소리를 정말 달고살아요 근데 생긴건 이래도 중고등학교때 사귀자는 남자들한테 전부 안좋은일만 당해서 제대로 사겨본 적도 없거든요....아직 순결한 어린양인데ㅠㅠ 남자친구도 둘이 처음 술먹었던날 말하더라구요 너 솔직히 이뻐서 번호딴것도 있는데 생긴게 쉬워보이고ㅡㅡ.. 누난줄 알았다고 근데 알고보니까 의.외.로.ㅡㅡ안그러고 착해서 더좋아진다고 전 어린맘에 진짜 충격먹고ㅠㅠ........ 처음싸운게 제가 20살인데 나이트좀 가보면 어때!!!!하면서 너무자주가서ㅡ.ㅡ... 오빠는 나 사귀고 한번도 안갔는데 넌 뭐 죽순이됐냐고!!!!!!!1 그때부터 제가 자제하면서ㅠㅠ 한번도 안싸웠어요~ 그러다가 저저번주...현충일전날 저녁에 아퍼서 일찍 잔다그러고 현충일까지 연락이 없는거에요 ㅠㅠ오빠친구한테 연락이 안된다니까 가족이돌보는거 같으니까 신경쓰지말라드라구요 집에가고싶엇지만....부모님계신데 불쑥 가는것도 안될꺼같애서 참았어요ㅠㅠ 그러다 다음날 뭐 너무아파서 연락못했던거라길래 알았다고하고 넘겼죠 몇일있다가......... 오빠랑 오빠친구두명이랑 같이 술먹을 일이있었는데 전 소주2잔에 홍익인간 저빼고 셋이서.....일곱병 해치우고 취해서 지들끼리 옛날얘기 하고 전 심심한거죠.......저랑 핸드폰 같은거 쓰는분꺼를 만지작 오빠랑 친한친구들 세명이 자기들을F4라고 하거든요ㅡ.ㅡ 딴거보면 안될거 같아서 F4폴더만 넘기면서보는데 노래방같은에서 찍은사진이 나오더니 뭐 옆에 여자가 있더라구요...... 이거 설마나이트ㅡㅡ..하면서 쫌 넘기다보니까 같은날 찍은 동영상이잇는데 시끌벅적 테이블위 안주들 보이더니 쑥 지나가고...... 남자친구랑 웬 여자랑 거의 끌어안고 앉아서 웃는게 슝 지나가네요 완전 황당해서 몇번 돌려봤는데 남자친구가 맞아요.................. 다시 보니까 날짜가 현충일새벽........제가 조금씩 이성을 잃엇어요ㅡㅡ 무슨 부킹해서 사진을 그렇게 찍고 놀았는지 나참................ 아주 우리 잘논다고 많이도 찍었더라구요 그리구.......이상한느낌에 저는 죄송하게도 그분 문자를 봤어요ㅠㅠ 맨밑에 문자는 6월5일이고 아침부터 남자친구한테 온 문자가 수두룩...... 진짜 너무 충격먹어서 그문자들 하나하나 다기억나요 /몇시에만나ㅋㅋ /아프다고했어 갠차나ㅋ /혹시 연락오면 나한테 말해ㅋ /ㅋㅋ잘했다 로 시작해서 6월6일새벽4시 /ㅋㅋㅋㅋㅋㅋㅋㅋ나 도착 /몰라 씻고잇어ㅋ /넌어케됐냐ㅋ /야 나 씻는다ㅋ아침에연락해라 힘내라 빠샤!ㅋ 6월6일아침11시 /야 집에간다고깨워서ㅡㅡ지금나왔다 어디냐 /얼ㅋㅋ졸려죽겟다 /택시타고갓어ㅋ나도집가는중 ..등등등 딱봐도 부킹한여자랑 잤구나....하는거 다 알겠잖아요 완전 머릿속 하얘지고 미친듯이 문자 넘기면서 남친한테 온거 찾는데 6월8일,9일새벽에 또만났다는둥 이번엔 다른데 왔다는둥 ..........분명 이틀다 저랑 만나서 같이 밥먹고 밤에 헤어지고 집에왔다고 통화까지했는데 새벽엔.....그여자 만난것 같더라구요 고개들어서 남친얼굴보니까 진짜 한대때려주고싶은데 뭐 입도 안떨어지고 정신나간것처럼 멍하니 쳐다보면서 가만히 있었어요...... 우리ㅇㅇ이심심해?웃으면서 가까이오는데 갑자기 눈앞이 뿌얘져서 눈물주르륵...쥐고잇던 친구핸드폰 테이블에 던져버리고 뛰쳐나왔어요 ..................정말 이런게 마음아픈거구나 이런게 배신이구나 하면서.....집까지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겠고 전화오는거 밧데리 빼버리고 가족누가 들을까봐ㅠㅠ 정말.......이불씹으면서 밤새 울었어요 아침에 정신들어서 됐다고 온갖욕설을 퍼부으며 끝내자고 문자보내고 ....연락오는거 다씹고 핸드폰다시 꺼버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주말보내버리고 학교가려고 월요일에 나왔더니 집앞에 있더라구요 내가 술먹어서 미쳤었다 다신 안그런다 나 못믿냐..........무릎이라고 꿇는다하는데 전 또 울면서 제발좀 가라고 난리난리치고 학교에서도 수업끝나면 기다리고있고ㅡㅡ진짜 제가 학교 한복판에서 소리도 막질렀거든요 몇일 그러더니 뜸해졌는데 핸드폰으로 연락은 아직도 와요 근데 학교에 소문은 금새 둘이 깨졌다고 퍼졌더라구요......... 맘같아선 무슨짓했는지 확 다 소문내버리고 싶은데 이 몹쓸마음이ㅠㅠ 차마.......그것까진 못하겠네요 제가 뭐 어떻게 해야되요ㅠㅠ
원나잇?투나잇?남자친구가한짓
인천사는 20살대학생이에요...ㅋㅋㅋ
맨날 눈팅하다 써보고싶어서ㅠㅠ사연이길어요..............
남자친구랑은 12월에 호프에서 제번호 물어봐서 연락하다가 사귀게됐죠
제가..얼굴은 많이 노화되고......피부도 까무잡잡하구
딱보면 이미지가 섹시-.-지나치면......싸보인다 는소리를 정말 달고살아요
근데 생긴건 이래도 중고등학교때 사귀자는 남자들한테 전부 안좋은일만 당해서
제대로 사겨본 적도 없거든요....아직 순결한 어린양인데ㅠㅠ
남자친구도 둘이 처음 술먹었던날 말하더라구요
너 솔직히 이뻐서 번호딴것도 있는데 생긴게 쉬워보이고ㅡㅡ.. 누난줄 알았다고
근데 알고보니까 의.외.로.ㅡㅡ안그러고 착해서 더좋아진다고
전 어린맘에 진짜 충격먹고ㅠㅠ........
처음싸운게 제가 20살인데 나이트좀 가보면 어때!!!!하면서 너무자주가서ㅡ.ㅡ...
오빠는 나 사귀고 한번도 안갔는데 넌 뭐 죽순이됐냐고!!!!!!!1
그때부터 제가 자제하면서ㅠㅠ 한번도 안싸웠어요~
그러다가 저저번주...현충일전날 저녁에 아퍼서 일찍 잔다그러고 현충일까지 연락이 없는거에요
ㅠㅠ오빠친구한테 연락이 안된다니까 가족이돌보는거 같으니까 신경쓰지말라드라구요
집에가고싶엇지만....부모님계신데 불쑥 가는것도 안될꺼같애서 참았어요ㅠㅠ
그러다 다음날 뭐 너무아파서 연락못했던거라길래 알았다고하고 넘겼죠
몇일있다가.........
오빠랑 오빠친구두명이랑 같이 술먹을 일이있었는데
전 소주2잔에 홍익인간 저빼고 셋이서.....일곱병 해치우고 취해서 지들끼리
옛날얘기 하고 전 심심한거죠.......저랑 핸드폰 같은거 쓰는분꺼를 만지작
오빠랑 친한친구들 세명이 자기들을F4라고 하거든요ㅡ.ㅡ
딴거보면 안될거 같아서 F4폴더만 넘기면서보는데
노래방같은에서 찍은사진이 나오더니 뭐 옆에 여자가 있더라구요......
이거 설마나이트ㅡㅡ..하면서 쫌 넘기다보니까 같은날 찍은 동영상이잇는데
시끌벅적 테이블위 안주들 보이더니 쑥 지나가고......
남자친구랑 웬 여자랑 거의 끌어안고 앉아서 웃는게 슝 지나가네요
완전 황당해서 몇번 돌려봤는데 남자친구가 맞아요..................
다시 보니까 날짜가 현충일새벽........제가 조금씩 이성을 잃엇어요ㅡㅡ
무슨 부킹해서 사진을 그렇게 찍고 놀았는지 나참................
아주 우리 잘논다고 많이도 찍었더라구요
그리구.......이상한느낌에 저는 죄송하게도 그분 문자를 봤어요ㅠㅠ
맨밑에 문자는 6월5일이고 아침부터 남자친구한테 온 문자가 수두룩......
진짜 너무 충격먹어서 그문자들 하나하나 다기억나요
/몇시에만나ㅋㅋ
/아프다고했어 갠차나ㅋ
/혹시 연락오면 나한테 말해ㅋ
/ㅋㅋ잘했다
로 시작해서
6월6일새벽4시
/ㅋㅋㅋㅋㅋㅋㅋㅋ나 도착
/몰라 씻고잇어ㅋ
/넌어케됐냐ㅋ
/야 나 씻는다ㅋ아침에연락해라 힘내라 빠샤!ㅋ
6월6일아침11시
/야 집에간다고깨워서ㅡㅡ지금나왔다 어디냐
/얼ㅋㅋ졸려죽겟다
/택시타고갓어ㅋ나도집가는중
..등등등
딱봐도 부킹한여자랑 잤구나....하는거 다 알겠잖아요
완전 머릿속 하얘지고 미친듯이 문자 넘기면서 남친한테 온거 찾는데
6월8일,9일새벽에 또만났다는둥 이번엔 다른데 왔다는둥
..........분명 이틀다 저랑 만나서 같이 밥먹고 밤에 헤어지고
집에왔다고 통화까지했는데 새벽엔.....그여자 만난것 같더라구요
고개들어서 남친얼굴보니까 진짜 한대때려주고싶은데
뭐 입도 안떨어지고 정신나간것처럼 멍하니 쳐다보면서 가만히 있었어요......
우리ㅇㅇ이심심해?웃으면서 가까이오는데
갑자기 눈앞이 뿌얘져서 눈물주르륵...쥐고잇던 친구핸드폰 테이블에 던져버리고 뛰쳐나왔어요
..................정말 이런게 마음아픈거구나 이런게 배신이구나
하면서.....집까지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겠고
전화오는거 밧데리 빼버리고 가족누가 들을까봐ㅠㅠ
정말.......이불씹으면서 밤새 울었어요
아침에 정신들어서 됐다고 온갖욕설을 퍼부으며 끝내자고
문자보내고 ....연락오는거 다씹고 핸드폰다시 꺼버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주말보내버리고 학교가려고 월요일에 나왔더니 집앞에 있더라구요
내가 술먹어서 미쳤었다 다신 안그런다 나 못믿냐..........무릎이라고 꿇는다하는데
전 또 울면서 제발좀 가라고 난리난리치고
학교에서도 수업끝나면 기다리고있고ㅡㅡ진짜 제가 학교 한복판에서 소리도 막질렀거든요
몇일 그러더니 뜸해졌는데 핸드폰으로 연락은 아직도 와요
근데 학교에 소문은 금새 둘이 깨졌다고 퍼졌더라구요.........
맘같아선 무슨짓했는지 확 다 소문내버리고 싶은데 이 몹쓸마음이ㅠㅠ
차마.......그것까진 못하겠네요 제가 뭐 어떻게 해야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