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님들이 리플을 쓰셨군여.. 우린.. 3살차이나는 커풀이구여.. 난 울남친한테... "자기" → 이건 가끔... 기분 좋을때.. "오빠" → 평소엔 그냥,,, 일케 부르져.. 울오빤,, 나한테... "자기", "쩡이" → 쩡인... 내이름이 끝자가 정이거든여.. 그래서 세게 발음해서.. 쩡이라고 애교있게^^;; 부른답니다..
님들은~남친(여친) 부를때 어떤 애칭쓰세요~??
많은 님들이 리플을 쓰셨군여..
우린.. 3살차이나는 커풀이구여..
난 울남친한테...
"자기" → 이건 가끔... 기분 좋을때..
"오빠" → 평소엔 그냥,,, 일케 부르져..
울오빤,, 나한테...
"자기", "쩡이" → 쩡인... 내이름이 끝자가 정이거든여..
그래서 세게 발음해서.. 쩡이라고 애교있게^^;;
부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