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목처럼 정말 보수적인 남자입니다..겉으로는 냉정한척 쿨한척 아닌척 잘난척 다하는놈인데..
속으로는..혼자 이생각 저생각 다하고 ..그런놈입니다..
저에겐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서로 과거 얘기를 하자고 해서 털어 놓게 되엇어요...
전 그 얘가 두번째 사랑하는여자입니다...제나름대로 첫번째 여자도 사랑햇지만..하지만 그땐 아직어린때라..그 감정이 지금 얘한텐 한참 못미친다고 제 나름 자부할정도로..정말 많이 사랑합니다..여자는 물론 많이 만나봣어요 하지만 진정사랑을 느낀건 이 두사람이 전부죠..휴..
말을 어떻게 해야할진 모르겟네요..지금 여자친구와 저는 상황이 매우 좋지않아요..
둘다 서로 비형이라..물론 혈액형따윈 연연하는건 아닌데..어느정도 맞는것도 잇는거 같더라구요...둘다 존심도 쎄구..그래서 매일정말 자주싸워요..싸우다가 토라져서 가버리면 제가 가서 잡구
또 얘기하다가 싸우면 제가 가버리면 자기가 와서 잡구..정말 지칩니다..근데도 없으면 안되요..
물론 말에 어페가 좀 잇죠..그럼 잘하면되지..하실수도잇는데..그게 서로가 잘안되네요..
휴..서두가 기네요 본론애기하자면..과거얘기를 털어놓앗는데..전 그애의 과거를 들엇을때
정말 실망스럽더라구요..6명인가 사겨서 관계도 가졋다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더라구요..
근데 그뒤에 하는말이 더 가관이더라구요..이정도면 양호한거다..좋아하긴 해서 관계를가진거다..
내주위엔 원나잇하는 애들도 만타..이런예기..어떻게 느껴야하는걸까요..?전 솔찍히 말해서
잠깐사귀고 관계가지고 이런거 싫어합니다..전 지금앤이 두번째 사랑해서관계한 여자엿구요..
휴..어쨋던 제가 너무 화나서..제가 또 막말하면 안되는건 알지만..막말을 막 햇어요..
너무 사랑하는데 그런말 태평스럽게 하니깐 너무 화나서..걸레 같다고..미친거 아니냐고..
꺼져라고 니 과거 너무 더럽다구..정말 저도 감당하기 힘든말을 그애한테 해버렷습니다..
휴..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겟지만..정말 그런거는 소중하게 생각해야된다는 그런생각..
제생각이 요새 사회엔 안먹히는겁니까..정말 그런걸까요..?그러면서 하루는 술이 만취가
되서 전화왓더라구요..정말 고맙다면서..사랑하는사람한테 그말들어서..힘들거라고..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말듣고..머라고 하면서 끊더라구요..저도 힘든데..나도 그말하고 후회는
많이 하는데..차라리 시원하게 서로 다시한번 얘기도 해보고싶은데..문자를 보내니깐..
생각해보겟다고 하더라구요..자기가 다시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기다리는중인데..너무 보고싶구..그렇습니다..제가 너무 여자친구한테..너무심한말
한거죠..반성은 합니다..근데..자기를 소중히 가꾸지않앗던 자체가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럽고..
보수적인나..과거있는여자..
일단 매일 톡톡에서 글만 보다가 첨으로 글을 올리게되네요..
전 제목처럼 정말 보수적인 남자입니다..겉으로는 냉정한척 쿨한척 아닌척 잘난척 다하는놈인데..
속으로는..혼자 이생각 저생각 다하고 ..그런놈입니다..
저에겐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서로 과거 얘기를 하자고 해서 털어 놓게 되엇어요...
전 그 얘가 두번째 사랑하는여자입니다...제나름대로 첫번째 여자도 사랑햇지만..하지만 그땐 아직어린때라..그 감정이 지금 얘한텐 한참 못미친다고 제 나름 자부할정도로..정말 많이 사랑합니다..여자는 물론 많이 만나봣어요 하지만 진정사랑을 느낀건 이 두사람이 전부죠..휴..
말을 어떻게 해야할진 모르겟네요..지금 여자친구와 저는 상황이 매우 좋지않아요..
둘다 서로 비형이라..물론 혈액형따윈 연연하는건 아닌데..어느정도 맞는것도 잇는거 같더라구요...둘다 존심도 쎄구..그래서 매일정말 자주싸워요..싸우다가 토라져서 가버리면 제가 가서 잡구
또 얘기하다가 싸우면 제가 가버리면 자기가 와서 잡구..정말 지칩니다..근데도 없으면 안되요..
물론 말에 어페가 좀 잇죠..그럼 잘하면되지..하실수도잇는데..그게 서로가 잘안되네요..
휴..서두가 기네요 본론애기하자면..과거얘기를 털어놓앗는데..전 그애의 과거를 들엇을때
정말 실망스럽더라구요..6명인가 사겨서 관계도 가졋다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더라구요..
근데 그뒤에 하는말이 더 가관이더라구요..이정도면 양호한거다..좋아하긴 해서 관계를가진거다..
내주위엔 원나잇하는 애들도 만타..이런예기..어떻게 느껴야하는걸까요..?전 솔찍히 말해서
잠깐사귀고 관계가지고 이런거 싫어합니다..전 지금앤이 두번째 사랑해서관계한 여자엿구요..
휴..어쨋던 제가 너무 화나서..제가 또 막말하면 안되는건 알지만..막말을 막 햇어요..
너무 사랑하는데 그런말 태평스럽게 하니깐 너무 화나서..걸레 같다고..미친거 아니냐고..
꺼져라고 니 과거 너무 더럽다구..정말 저도 감당하기 힘든말을 그애한테 해버렷습니다..
휴..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겟지만..정말 그런거는 소중하게 생각해야된다는 그런생각..
제생각이 요새 사회엔 안먹히는겁니까..정말 그런걸까요..?그러면서 하루는 술이 만취가
되서 전화왓더라구요..정말 고맙다면서..사랑하는사람한테 그말들어서..힘들거라고..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말듣고..머라고 하면서 끊더라구요..저도 힘든데..나도 그말하고 후회는
많이 하는데..차라리 시원하게 서로 다시한번 얘기도 해보고싶은데..문자를 보내니깐..
생각해보겟다고 하더라구요..자기가 다시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기다리는중인데..너무 보고싶구..그렇습니다..제가 너무 여자친구한테..너무심한말
한거죠..반성은 합니다..근데..자기를 소중히 가꾸지않앗던 자체가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럽고..
내여자라고 생각하는데..후..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정말 제가 보수적인걸까요..?
이 여자친구도 저땜에 많이 울구..서로 사랑한다고 느끼는데..이얘도 저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고잇는데..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정말..제가 미친놈일까요..?
사랑과 이별에 글올렸는데..리플이 없더라구요 ..여러분들의견을 듣고싶은데..그래서
남과여에 다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