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덥지요^^오늘이 제일 더운거 같네요.에어콘을 틀면 춥고, 안 키자니 덥구^^ 아직도 감기끝이라 조심 하는데...좀 전에 옆집 할머니 두분과 이웃집 아줌씨 나 넷이서 식사를 했지요^^혼자 손주 밥 떔시 애쓰는 할머니, 영감님 병환으로 수발드는 할머니글구, 아직 오십초반인데, 남편 암으로 거기다 늙으신 시엄씨 까정수발 드느라 애쓰는 세분 모시고? 점심을 갈비 먹느라~ 지도 그양반들 수발 드느라, 진땀 뻇심더^^야채에 간장 소스가 맛이 있다고, 몇접시를 드시는 할머니, 두릅 냉면이 부드럽고 맛이 있다고, 궁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다 드시는 할머니들이 왠지, 목이 메입니다...왜~ 요즘은 인생이 슬픈고야~~~자꾸만 지가 그러는지.....우울증이 아닐런지? 정신 감정을 받아야 겠심더^^그분들이 덕분에 잘~ 잡수셨다는 말씀이 잘 한거 같습니다^^자! 그건 그렇고.....고요한 한낮이 이상하리 만큼 고독이 쓰멀 거립니다^^지난 영화 한편 생각하며, 멋진 추억을 떠 올려 봐야겠습니다^^일명 나타샤 왈츠를^^...남은시간들 편안들 하시라요^^~~~~~~~더워서 고독해진 라 라가^^......ㅎㅎㅎ
기억나시죠? 뜨거운 한낮에 지난 영화 생각하시며^^ 폴모리 악단/나타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