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당신의 생각은?..

qwas200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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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에서 가져온건데..이런경우 당신의 생각은?..




a와 b가 있는데.. a는 b에대해 매우 잘안다  근데 b는 a를 잘모른다  물론 a와b는 서로 안친하다





그래서 a가 b에 관한걸 알려줄려고  초능력으로 b코에 신호를 보낸다  텔레파시 같은것.

그러면 b는 첨엔 왜 a가 자기코에신호 하는지 몰라서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a에게 하지말라고 햇다 근데.. a는 마치 의무적으로 b가 완강히 거부하는데도..

매일매일 b코에신호 해버린다

근데 a가 b코에신호 를 할땐 뭔가 표현할때만 하는거다.

그 표현한다는것은  두가지 즉 뭐가 없거나.. 뭐가 안되거나..

b는 부모님이 안계셧다 .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맨날 시험에서 낙방하고

취업을 할려고 해도 안되고.. 계속 안되는거 뿐이엇다. 여자를  만나도 안되고..

그걸   a 가 알아내고는  b가 안될줄 알고  열심히 b 코에신호해버린다

당근 b는 코에신호를 싫어하는데 ,, 안될때 마다 a가 b코에신호 하니깐..

더욱더 열받고 짜증이 났다.

그리고 b 부모님이 안계시는걸 가지고 a가 노골적으로 b코에신호 하면

b는 더욱더 짜증내고 열받는거엿다 b의 과거를 가지고 b의 아픈과거를 코에신호로

 a가 텔레파시 보내는거엿다

근데 진짜로 a가 b코에신호 할때마다

b가 하는일은 진짜 안되고 없는거다..  

쉽게 말해 a는 b 가 하는일이 안되고 없으면 무조건 b가 싫어할줄 알고 일부러 계획적으로

스토커처럼 b코에신호 햇다

이런경우

a는 b 를 도와주는걸까?..

아니면 a가 b를 엿먹이고 괴롭히는걸까?

아니면 a는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 일까?..

아니면 b가 하는일이 안되고 없으니깐 반대로 b에게 기대감과 희망을 줄려고 코에 신호하는걸까

 

아니면 a가 b를 좋아하는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