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백수인 남자친구와.. 하루하루 사랑을 키워나가는 여자랍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백수가 된지는 어느덧...2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휴~~ 생각만 해도 한숨이.. 처음에 그를 만날때엔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정말 이쁘고..감히.. 땀냄새가..싫다고 느껴지지 않는 그였는데...( 어느날..뜬금없이...전화를 통해..사직을 알리는 그에게..전 할말을 잃어버렸죠..) 지금은.. 아주 먼 기억처럼..그때가..생각이 나지 않습니다....ㅠ.ㅠ 정말이지..요즘에는 이런 사실들이 너무 버거워서... 여기에 하소연이라도 하려고 마음먹었어요.. 옆에서..아무리 취직하라는 잔소리를 해도..꿈쩍도 않는 내 남친..답답하기만 합니다... (휴~~나이라도 어리면...때리면서.. 알아듣게 얘기라도 하죠...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그러지도 못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거 먹고...가고 싶은데 가고.. 남 부럽지 않은 생활을 했는데..지금은...휴~~ 어디 한번 가자고 할때,,, 저의 주머니 사정에..부담되기만 합니다... 음식점에가도... 네가 쏘는거지?? 이 소리에 노이로제걸릴것 같습니다.. 나의 사랑인가.. 웬수인가...이남자..도대체..뭘믿고..이렇게.백수인채로..2년여 동안 마음편한히..먹고자고 하는건지... 아직 결혼 하지 않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절 믿는건지... 생각해보면.... 웃음만 나옵니다..당황스러워서~~ 하지만.. 백수가 되기 이전부터..만남을 지속해온 저로써는.. 저의 남친을 떠날 용기가 나지는 않습니다.. 바보같죠.. 때론 저도 저의 남친을 보면서..답답해서..속이 상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자꾸... 나중을 기약하며..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도대체...이런..나의 사랑이기도 하며..웬수이기도 한..백수인 남친을.. 어째야 쓸까요?? 너무 속상하네요~~
백수남친은 나의 사랑?? 나의 웬수??
안녕하세요..
저는 백수인 남자친구와.. 하루하루 사랑을 키워나가는 여자랍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백수가 된지는 어느덧...2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휴~~ 생각만 해도 한숨이..
처음에 그를 만날때엔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정말 이쁘고..감히.. 땀냄새가..싫다고 느껴지지 않는 그였는데...( 어느날..뜬금없이...전화를 통해..사직을 알리는 그에게..전 할말을 잃어버렸죠..)
지금은.. 아주 먼 기억처럼..그때가..생각이 나지 않습니다....ㅠ.ㅠ
정말이지..요즘에는 이런 사실들이 너무 버거워서... 여기에 하소연이라도 하려고 마음먹었어요..
옆에서..아무리 취직하라는 잔소리를 해도..꿈쩍도 않는 내 남친..답답하기만 합니다...
(휴~~나이라도 어리면...때리면서.. 알아듣게 얘기라도 하죠...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그러지도 못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거 먹고...가고 싶은데 가고.. 남 부럽지 않은 생활을 했는데..지금은...휴~~
어디 한번 가자고 할때,,, 저의 주머니 사정에..부담되기만 합니다...
음식점에가도... 네가 쏘는거지?? 이 소리에 노이로제걸릴것 같습니다..
나의 사랑인가.. 웬수인가...이남자..도대체..뭘믿고..이렇게.백수인채로..2년여 동안 마음편한히..먹고자고 하는건지...
아직 결혼 하지 않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절 믿는건지...
생각해보면.... 웃음만 나옵니다..당황스러워서~~
하지만.. 백수가 되기 이전부터..만남을 지속해온 저로써는.. 저의 남친을 떠날 용기가 나지는 않습니다..
바보같죠..
때론 저도 저의 남친을 보면서..답답해서..속이 상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자꾸... 나중을 기약하며..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도대체...이런..나의 사랑이기도 하며..웬수이기도 한..백수인 남친을..
어째야 쓸까요??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