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런 회사가 대한민국에 있었네요.. 제친구가 다닌 회사는 약간 관계가 얽히구 설힌 회사인데.. 직입차주(차량소유자가 개인사업자를 내고 운송함)들을 관리비를 받구 일을 대신해주는 관리회사였습니다. 직입차주들이 자기들의 협의회를 만들어 회장과 부회장 총무.. 그리고 운영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실권을 잡고 있는건 협의회 사람들이였구 관리인 세명은 월급사장에 불과했습니다. 일은 드디어 터졌습니다.. 3개사가 모인 하나의 회사로 관리와 업무등..모든걸 통합하여 했죠.. 물론 여직원 5명도 회사 구분없이 일을 했대요.. 그런데 저번주 토욜에 퇴근시간 20분을 남겨놓구 적어두 5년이상 된 3사람에게 해고 통보를 했답니다..그것두 일방적으로..남은 사람 2사람 중 한사람은 협의회 간부 조카입니다..그리고 한명은 말잘듣는 막내.. 당장 월욜부터 출근하지 말라구 했다네요..그친구 아직두 황당해하구 있습니다. 그리곤 해고 수당에 대한걸 문의했다네요..글쎄 뭐라는 했는줄 아십니까? (그회사는 3개사 사업자 등록증을 3월 31일부로 폐지하구 4월 1일부러 협의회 사업자를 냈습니다. 물론 고용보험등 모든 보험을 이적해달라는 그들의 요구에 잠시 기다려란 말만 했답니다.) 사업장 폐지에 대한 정리해고기 때문에 자기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실사업자도 자기들이 아니였다구 책임질게 전혀없다구.. 평소에 그들은 관리인 말 들을 필요없다구 실질적인건 자기들에게 있다구 자기들 말만 듣고 일하라구 했답니다. 내친구회사 여직원들 일 있음 야근합니다..야근수당 전혀 없습니다..어떨땐 저녁까지 직원돈으로 해결했답니다. 작년 월드컵때.. 축구경기 집에서 본날 거의 없습니다..회사서 일하면..화면보지도 못한채 소리만 들었답니다..그때 물론 야근 수당이 어딨습니까? 한날은 급여 명세서 나오는 날에는 정시에 퇴근 하지 말라구 했답니다..여직원 중 한명 수영수강증 끊어서..수영장 간다구 했더니..직장인이 개인 사생활이 어딨냐구 하더랍니다.. 실업급여를 위해..직인을 찍은 신고서 팩스로 보내달라구 했답니다..자기들이 좀더 살펴봐야 된다구 했습니다...자기들이 돈을 낸거기 때문에 직원들이 왜 돈을 타야 되냐구 그런 말도 안된 소리를 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지들이 돈 줍니까? 고용보험센터에서 주지) 직원 짜른 이유가 인원감축이랍니다..토욜에 짜리고..월욜에 새로운 여직원 출근했답니다.. 오늘 물어보니 여직원들이 단체 행동을 보였기 때문에 짤렸답니다.. 단체 행동 보였답니다. 일요일에 세명이서 온천도 가구 수영장도 가구 평소 퇴근하구 술도 한잔씩 했답니다.. 근데..여직원들 서로 서로 친한것두 죄가 되나요? 정말 웃긴 회삽니다. 제 친구 6년간 몸 담은 회사..그렇게 뒷통수 맞네요.. 정말..열심히 일했던 친구입니다..지금은 아무생각도 없답니다..다시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서 일익히구 새로운 일을 접해야 한다는 현실이 싫답니다.. 에휴..친구한테 제가 할수있는 일은 밥한끼 사는 일과 위로의 말이 다였습니다.
대한민국에 하나인 회사-_-;;
여러분 이런 회사가 대한민국에 있었네요..
제친구가 다닌 회사는 약간 관계가 얽히구 설힌 회사인데..
직입차주(차량소유자가 개인사업자를 내고 운송함)들을 관리비를 받구 일을 대신해주는
관리회사였습니다.
직입차주들이 자기들의 협의회를 만들어 회장과 부회장 총무..
그리고 운영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실권을 잡고 있는건 협의회 사람들이였구
관리인 세명은 월급사장에 불과했습니다.
일은 드디어 터졌습니다..
3개사가 모인 하나의 회사로 관리와 업무등..모든걸 통합하여 했죠..
물론 여직원 5명도 회사 구분없이 일을 했대요..
그런데 저번주 토욜에 퇴근시간 20분을 남겨놓구 적어두 5년이상 된 3사람에게
해고 통보를 했답니다..그것두 일방적으로..남은 사람 2사람 중 한사람은 협의회 간부
조카입니다..그리고 한명은 말잘듣는 막내..
당장 월욜부터 출근하지 말라구 했다네요..그친구 아직두 황당해하구 있습니다.
그리곤 해고 수당에 대한걸 문의했다네요..글쎄 뭐라는 했는줄 아십니까?
(그회사는 3개사 사업자 등록증을 3월 31일부로 폐지하구 4월 1일부러 협의회 사업자를 냈습니다.
물론 고용보험등 모든 보험을 이적해달라는 그들의 요구에 잠시 기다려란 말만 했답니다.)
사업장 폐지에 대한 정리해고기 때문에 자기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실사업자도 자기들이 아니였다구 책임질게 전혀없다구..
평소에 그들은 관리인 말 들을 필요없다구 실질적인건 자기들에게 있다구 자기들 말만
듣고 일하라구 했답니다.
내친구회사 여직원들 일 있음 야근합니다..야근수당 전혀 없습니다..어떨땐 저녁까지
직원돈으로 해결했답니다.
작년 월드컵때.. 축구경기 집에서 본날 거의 없습니다..회사서 일하면..화면보지도
못한채 소리만 들었답니다..그때 물론 야근 수당이 어딨습니까?
한날은 급여 명세서 나오는 날에는 정시에 퇴근 하지 말라구 했답니다..여직원 중 한명 수영수강증
끊어서..수영장 간다구 했더니..직장인이 개인 사생활이 어딨냐구 하더랍니다..
실업급여를 위해..직인을 찍은 신고서 팩스로 보내달라구 했답니다..자기들이 좀더 살펴봐야
된다구 했습니다...자기들이 돈을 낸거기 때문에 직원들이 왜 돈을 타야 되냐구 그런 말도
안된 소리를 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지들이 돈 줍니까? 고용보험센터에서 주지)
직원 짜른 이유가 인원감축이랍니다..토욜에 짜리고..월욜에 새로운 여직원 출근했답니다..
오늘 물어보니 여직원들이 단체 행동을 보였기 때문에 짤렸답니다.. 단체 행동 보였답니다.
일요일에 세명이서 온천도 가구 수영장도 가구 평소 퇴근하구 술도 한잔씩 했답니다..
근데..여직원들 서로 서로 친한것두 죄가 되나요? 정말 웃긴 회삽니다.
제 친구 6년간 몸 담은 회사..그렇게 뒷통수 맞네요..
정말..열심히 일했던 친구입니다..지금은 아무생각도 없답니다..다시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서
일익히구 새로운 일을 접해야 한다는 현실이 싫답니다..
에휴..친구한테 제가 할수있는 일은 밥한끼 사는 일과 위로의 말이 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