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을 한 상태에서 글을 써서 말을 너무 막 한거 같네요 그리고 리플 단 사람들의 내용을 보니 사건의 요지를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런거 일수도 있겠네요 사건의 요지는 해장국에서 휴지가 나온게 아니라 우르르 몰려 다니는 고등학생 알바도 아니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주방장이랑 종업원들의 우두머리 같은분의 행동입니다. 그리고 일반 휴지가 아니라 물티슈 아기들 엉덩이 딱거나 기름 넣으면 주는 물티슈 입니다. 그것도 한장이 아닌 2장인가 3장인가 뭉텡이... 그러니 그걸 보고 형님께서 씨레기 나물인줄 알고 잘라서 먹을 생각 까지 하셧죠 제가 너무 화가 난건 주방장 같은 사람이 와서는 "이런게 나올리가..." 이 첫말이죠 먼저 와서 죄송 합니다. 이 말 한마디만 하면 좋게 끝났을껀데 그리고 나중에 종업원 우두머리 같은분이 와서 카운터 펀치를 날린 말이 "계산을 하셔야죠" 그래서 형님께서 계산을 하실려고 하는데 계속 저희가 계산을 하지 않을려고 일부러 해장국 안에 물티슈를 넣은것처럼 보는겁니다. 그래서 사장님 나오라고 하고 사장님에게 따지니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조마루 본사에게도 좀 실망이긴 합니다. 이런 내용을 보냈으면 최소한 전화는 한통 해줄줄 알았거든요 근데 달랑 5줄 되는 메일만 오더군요. 머 어떻하겠습니까 이미 지난일 앞으로는 이용 안하면 되는거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는 조마루 군요 사건의 요지는 뼈다귀 해장국에서 쓰레기?? 휴지가 나왔다는 겁니다 더 황당한것은 종업원의 반응 음식물에서 쓰레기가 나왔으면 당연히 죄송하다는 말과 다른 음식으로 바꿔 오겠다는 말을 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종업원들의 대가리 속에는 똥만 들어차 있는지 이런 말을 지껄이더군요 이게 멉니까? 왜 음식물에 휴지가 들어가있죠? 이랬드만 휴지를 가지고 가서는 저희들 끼리 숙닥숙닥 하더니 나중에 와서 하는말 "이게 나올리가..." 니뮈 사람을 멀로보고 그럼 내가 해장국에다가 휴지를 넣었다는 말인가 하도 어어가 없고 기분이 상해 나올려고 했는데 더 웃긴 종업원 "계산을..." 개념을 탑재한 종업원들을 좀 쓰십시오. 고삐리 들만 가득한 음식점 일도 안하고 저희들끼리 숙닥숙닥 한 3번 부르면 대답하는 고삐리 종업원들 대리고 장사 잘~하더군요 앞으로는 뼈다귀 해장국 먹고 싶을땐 휴지로 해장국을 끓이는 조마루가 생각 나겠군요 거제도 고현점 입니다. 그래도 사장은 개념을 탑재해서인지 죄송하다는 말은 하데요 종업원들은 아주~무개념 어떻게 이런게 나올리가...이런말은 먼저 할수가 있는지 집안 어른들이 다 개셔서 큰소리 안내고 나왔지만 혼자 있었을때 그런 개소리를 했으면 종업원 아가리를 벌리고 휴지를 처 넣었을겁니다. 앞으로 그딴식으로 종업원 교육 시키지 마시길 그리고 사람이 먹는 곳에 장난치지 마시길 자기 가족이 먹는 거라 생각하며 음식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랬만에 가족 여행길이 개판이 됬군요 해장국에 휴지 넣어서 파는 조마루 번창 하시길
조마루 뼈다귀 해장국에서 쓰레기 나온사건 무개념 종업원들
먼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을 한 상태에서 글을 써서 말을 너무 막 한거 같네요
그리고 리플 단 사람들의 내용을 보니 사건의 요지를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런거 일수도 있겠네요
사건의 요지는 해장국에서 휴지가 나온게 아니라
우르르 몰려 다니는 고등학생 알바도 아니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주방장이랑 종업원들의 우두머리 같은분의 행동입니다.
그리고 일반 휴지가 아니라 물티슈 아기들 엉덩이 딱거나 기름 넣으면 주는 물티슈 입니다.
그것도 한장이 아닌 2장인가 3장인가 뭉텡이...
그러니 그걸 보고 형님께서 씨레기 나물인줄 알고 잘라서 먹을 생각 까지 하셧죠
제가 너무 화가 난건 주방장 같은 사람이 와서는 "이런게 나올리가..." 이 첫말이죠
먼저 와서 죄송 합니다. 이 말 한마디만 하면 좋게 끝났을껀데
그리고 나중에 종업원 우두머리 같은분이 와서 카운터 펀치를 날린 말이 "계산을 하셔야죠"
그래서 형님께서 계산을 하실려고 하는데 계속 저희가 계산을 하지 않을려고 일부러 해장국 안에 물티슈를 넣은것처럼 보는겁니다.
그래서 사장님 나오라고 하고 사장님에게 따지니 죄송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조마루 본사에게도 좀 실망이긴 합니다.
이런 내용을 보냈으면 최소한 전화는 한통 해줄줄 알았거든요
근데 달랑 5줄 되는 메일만 오더군요.
머 어떻하겠습니까
이미 지난일
앞으로는 이용 안하면 되는거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는 조마루 군요
사건의 요지는 뼈다귀 해장국에서 쓰레기?? 휴지가 나왔다는 겁니다
더 황당한것은 종업원의 반응
음식물에서 쓰레기가 나왔으면 당연히 죄송하다는 말과 다른 음식으로 바꿔 오겠다는 말을 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종업원들의 대가리 속에는 똥만 들어차 있는지 이런 말을 지껄이더군요
이게 멉니까? 왜 음식물에 휴지가 들어가있죠? 이랬드만
휴지를 가지고 가서는 저희들 끼리 숙닥숙닥 하더니 나중에 와서 하는말
"이게 나올리가..."
니뮈 사람을 멀로보고 그럼 내가 해장국에다가 휴지를 넣었다는 말인가
하도 어어가 없고 기분이 상해 나올려고 했는데
더 웃긴 종업원 "계산을..."
개념을 탑재한 종업원들을 좀 쓰십시오.
고삐리 들만 가득한 음식점 일도 안하고 저희들끼리 숙닥숙닥
한 3번 부르면 대답하는 고삐리 종업원들 대리고 장사 잘~하더군요
앞으로는 뼈다귀 해장국 먹고 싶을땐 휴지로 해장국을 끓이는 조마루가 생각 나겠군요
거제도 고현점 입니다.
그래도 사장은 개념을 탑재해서인지 죄송하다는 말은 하데요
종업원들은 아주~무개념 어떻게 이런게 나올리가...이런말은 먼저 할수가 있는지
집안 어른들이 다 개셔서 큰소리 안내고 나왔지만
혼자 있었을때 그런 개소리를 했으면 종업원 아가리를 벌리고 휴지를 처 넣었을겁니다.
앞으로 그딴식으로 종업원 교육 시키지 마시길
그리고 사람이 먹는 곳에 장난치지 마시길
자기 가족이 먹는 거라 생각하며 음식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랬만에 가족 여행길이 개판이 됬군요
해장국에 휴지 넣어서 파는 조마루 번창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