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이 들어 버렸어요...39.. 30까지는 이래저래 친구, 후배 주위에 가까워 질 수 있는 여자가 많았고 이래저래 취미 활동으로 주위 사람이 많아서인지 기회가 많아 별 신경 쓰지 않다 벌써 이렇게 나이가 들었네여..ㅎㅎ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난지금 바쁜 가운데도 틈틈이 다정한 커플에 시선이 머물때 고개를 저어보고 또 저어 보지만 이제는 정말 누굴 만난다는 기회조차 동기 부여가 어렵네요.. 인생에 뭔가를 이루어야 할 나이 끊임없이 옆도 돌아 보지 않고 이제는 앞만보고 달려할 나이인데 가끔 다정한 여인을 볼때면 발걸음이 머문다. 그렇다고 딱히 중매는 싫은건 왜인지 모르겠다. 전 다 좋은데 키가 작아 첫인상에 걸림돌이 될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드네요.. 컴플렉스 이겠지요... 그래서 중매 같은 건 싫어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을 기다려 보는 것이겠지요..아직은.. 키가 얼마냐구요..? 170정도 될것 입니다. 작죠..ㅎㅎ 그래도 조금의 시간은 낼 수 있는데.... 마음의 여유가 있어 저를바라 보아 줄 여인이 있을지요... 더위가 조금씩 가까워 지네요...건강 조심들 하세요...
사람 만나기 힘들어 졌네요...
나이가 많이 들어 버렸어요...39..
30까지는 이래저래 친구, 후배 주위에 가까워 질 수 있는 여자가 많았고 이래저래 취미 활동으로 주위 사람이 많아서인지 기회가 많아 별 신경 쓰지 않다 벌써 이렇게 나이가 들었네여..ㅎㅎ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난지금 바쁜 가운데도 틈틈이 다정한 커플에 시선이 머물때 고개를 저어보고 또 저어 보지만 이제는 정말 누굴 만난다는 기회조차 동기 부여가 어렵네요..
인생에 뭔가를 이루어야 할 나이 끊임없이 옆도 돌아 보지 않고 이제는 앞만보고 달려할 나이인데 가끔 다정한 여인을 볼때면 발걸음이 머문다.
그렇다고 딱히 중매는 싫은건 왜인지 모르겠다.
전 다 좋은데 키가 작아 첫인상에 걸림돌이 될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드네요..
컴플렉스 이겠지요...
그래서 중매 같은 건 싫어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을 기다려 보는 것이겠지요..아직은..
키가 얼마냐구요..?
170정도 될것 입니다.
작죠..ㅎㅎ
그래도 조금의 시간은 낼 수 있는데....
마음의 여유가 있어 저를바라 보아 줄 여인이 있을지요...
더위가 조금씩 가까워 지네요...건강 조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