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방송 내용이에요 베스티즈 펌. 사쿠라이: 네 오늘은 이 엽서로부터입니다. 카고시마현 라디오 네임 노니노니씨로부터의 엽서. 「아라시 여러분~ 여자애가 두근 할 것 같은 대사를 스스로 생각해서 진지한 얼굴로 말하는 기획을 해 주세요! 닭살 돋는 대사를 일발로 부탁합니다」라는 것이네요.아이바:자 우선 쇼쿤부터 갑시다~사쿠라이: 너 추우면 이거 입어.니노미야:사쿠라이:이것 지금 멋졌어. 대단해.오노:나 두근 했어요. 지금.사쿠라이:그치? 계속 해서! 마츠준 갑시다.마츠모토:지금 거 끝난 거였어요? 사쿠라이:3! 2! 1!마츠모토: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목욕을 먼저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아이바: 의미를 모르겠어 이거!니노미야:나, 길다고~아이바:모르겠어 진짜로.니노미야:나, 길어! 진짜로.마츠모토:계속 해서 원조. 이것은 기대합시다! 니노. 말해 버리자! 1! 2! 3! 니노미야: 당신이「힘내」라고 말해서 내가 「고마워」라고 말했지만 이 말...... 어쩐지 외로워. 왠지 끝난 거 같아서. 그러니까 당신에게 고마워 라고는 말하지 않아. 그러니까 당신도 그런 말 하지마. 계속 둘이서 있자.아이바:휴우~ 휴우~사쿠라이:호~~이 호~이니노미야:네.. 그럼 계속 해서..아이바:잠깐, 니노 다음이 나야?니노미야:아이바씨, 웃지 않도록 갑시다.아이바:웃지 않아. 전혀 웃지 않아니노미야:네 3! 2! 1!아이바:웃을 수 없어.전원:사쿠라이 : 아이바:잠깐만! 너무 웃잖아. 내가 할 때만 웃지마!!!니노미야:아이바:야! 야!니노미야:빨리 해! 끝내 버린다. 아이바: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니노미야: 낡아 빠진 사어 같아.사쿠라이: 시시하네요.니노미야:시시해......사쿠라이:네! 다음 가자. 다음.니노미야:사어 같아. 빨리. 빨리.아이바: 네! 그럼 계속 해서 오노군 !오노:네~아이바:1! 2! 3!오노: 교제한지 반년인가.. 이제 슬슬......좋지 않아?전원: 사쿠라이: 이별 이야기...... 이별 이야기야!니노미야:대단하네 오노씨.사쿠라이:대단해! 이거.니노미야:5명 모두 발표했습니다만 어떤 것이 제일 여자가 두근거릴 말이었나요?사쿠라이:역시 오노씨.마츠모토:과연.사쿠라이:오노씨 완성도가 장난이 아니었어.마츠모토:장난이 아니었어.사쿠라이:두근거림이 오고 있긴 한 건가...... 벌써 끝나고 있는 거죠?오노:바보......니노미야:두근거림 와요. 이거.오노:이건 여러 가지 의미라고. 나는 예상 밖이었어. 쇼쿤이 말한 것은.사쿠라이:앗. 이별의 이야기가 아니고..오노:아니고......니노미야:'츄'라던가. 그런 이야기야~오노:뭐어...... 그런 느낌. 전원: 사쿠라이:아무튼 어른입니다. 올해 20세가 됐으니까 오노씨.아이바: 과연! 이제.니노미야:역시 대단해요.아이바:성인, 성인!마츠모토:반년도 지나면 이제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네요.니노미야:반년 지나면 츄에요. 이런.사쿠라이:아 과연.오노:응...... 뭐......아이바:그쪽계다.사쿠라이:그쪽이었어.니노미야:아무튼 오노씨로서는 깊네요.아이바:깊어.오노:깊어 깊어.아이바:바다의 바닥이야.사쿠라이:아무튼 모두 좋았잖아요?니노미야: 바다의 바닥이야 라든가 말하지 마 너도.아이바:굉장히 옛날거에요~2000년도였나..? 라디오 해석본인데요~ 너무 재밌어서..ㅋ아 놔 우리 캡틴 역시...!! 전 좋아요♡ㅋㅋㅋ
[嵐] 여자애가 두근거릴 것 같은 대사♡
라디오 방송 내용이에요 베스티즈 펌.
사쿠라이: 네 오늘은 이 엽서로부터입니다.카고시마현 라디오 네임 노니노니씨로부터의 엽서.
「아라시 여러분~ 여자애가 두근 할 것 같은 대사를 스스로 생각해서
진지한 얼굴로 말하는 기획을 해 주세요!
닭살 돋는 대사를 일발로 부탁합니다」라는 것이네요.
아이바:자 우선 쇼쿤부터 갑시다~
사쿠라이:
니노미야:
사쿠라이:이것 지금 멋졌어. 대단해.
오노:나 두근 했어요. 지금.
사쿠라이:그치? 계속 해서! 마츠준 갑시다.
마츠모토:지금 거 끝난 거였어요?
사쿠라이:3! 2! 1!
마츠모토:
아이바:
니노미야:나, 길다고~
아이바:모르겠어 진짜로.
니노미야:나, 길어! 진짜로.
마츠모토:계속 해서 원조. 이것은 기대합시다! 니노. 말해 버리자! 1! 2! 3!
니노미야:
이 말...... 어쩐지 외로워. 왠지 끝난 거 같아서.
그러니까 당신에게 고마워 라고는 말하지 않아.
그러니까 당신도 그런 말 하지마. 계속 둘이서 있자.
아이바:휴우~ 휴우~
사쿠라이:호~~이 호~이
니노미야:네.. 그럼 계속 해서..
아이바:잠깐, 니노 다음이 나야?
니노미야:아이바씨, 웃지 않도록 갑시다.
아이바:웃지 않아. 전혀 웃지 않아
니노미야:네 3! 2! 1!
아이바:웃을 수 없어.
전원:
사쿠라이 :
아이바:잠깐만! 너무 웃잖아. 내가 할 때만 웃지마!!!
니노미야:
아이바:야! 야!
니노미야:빨리 해! 끝내 버린다.
아이바:
니노미야:
사쿠라이:
니노미야:시시해......
사쿠라이:네! 다음 가자. 다음.
니노미야:사어 같아.
아이바:
오노:네~
아이바:1! 2! 3!
오노:
전원:
사쿠라이:
니노미야:대단하네 오노씨.
사쿠라이:대단해! 이거.
니노미야:5명 모두 발표했습니다만 어떤 것이 제일 여자가 두근거릴 말이었나요?
사쿠라이:역시 오노씨.
마츠모토:과연.
사쿠라이:오노씨 완성도가 장난이 아니었어.
마츠모토:장난이 아니었어.
사쿠라이:두근거림이 오고 있긴 한 건가...... 벌써 끝나고 있는 거죠?
오노:바보......
니노미야:두근거림 와요. 이거.
오노:이건 여러 가지 의미라고. 나는
사쿠라이:앗. 이별의 이야기가 아니고..
오노:아니고......
니노미야:'츄'라던가. 그런 이야기야~
오노:뭐어...... 그런 느낌.
전원:
사쿠라이:아무튼 어른입니다. 올해 20세가 됐으니까 오노씨.
아이바:
니노미야:역시 대단해요.
아이바:성인, 성인!
마츠모토:반년도 지나면 이제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네요.
니노미야:반년 지나면 츄에요. 이런.
사쿠라이:아 과연.
오노:응...... 뭐......
아이바:그쪽계다.
사쿠라이:그쪽이었어.
니노미야:아무튼 오노씨로서는 깊네요.
아이바:깊어.
오노:깊어 깊어.
아이바:바다의 바닥이야.
사쿠라이:아무튼 모두 좋았잖아요?
니노미야:
아이바:
굉장히 옛날거에요~
2000년도였나..? 라디오 해석본인데요~ 너무 재밌어서..ㅋ
아 놔 우리 캡틴 역시...!! 전 좋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