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와 유부남

고민.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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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에겐 20대초반 두딸이 있고 남자는 유부남 이고 아내와 중학생 2

이혼녀는 애인(유부남)이있고,,그러다가 지금 남자를 또만나,,

어찌하여 여자분이 양손저울질 해서 택하여진 남자, 전에알던남자 얘기에

여자가 말하길 아무사이도 아니고 친오빠같은사람이였다고,그런사람이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애인이 울더랍니다, ,, 자기는 아무감정없었다고,,,,그말을 곧이 곧대로 다믿어 버리는 눈에 꽁깍지 쒸인남자, 아내한테 아주 보수적이던남자가,, 그여자한테 너무나 너그러운모습,,,언제까지 그렇게 맞춰주며 행동할지..남의비위 맞추고 그런사람이 아닌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나요,, 자기머리 꼭대기에서 새치혀로 자기를 휘두르고 잇는데도

좋다네요,,

재혼을 할려면 깨끗이 정리된 상태에서 한다면 누가 뭐라겠어요,,

그냥,,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었어요,, 그아내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보기가 너무 안타까워서요,,,,둘이 재혼할수있을지.. 아이를 보내야 하는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