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대천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13년전 어릴적 이 곳을 찾은 이후로 처음이죠. 역시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이곳 역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보다도 민박같은건 많이 줄었고.. 대신 식당이나 음식점이 정말 많이 늘었더군요. 모래는 곱지만 수질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날따라 파도도 크게 쳤고 밀물도 빨리 들어왔습니다. 방송국 헬기도 해수욕장을 촬영했었지요. 지난해 찾았던 대천 해수욕장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날의 흔적을 올려봅니다.
대천해수욕장의 추억을 회상하며 ^^
지난해 여름 대천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13년전 어릴적 이 곳을 찾은 이후로 처음이죠.
역시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이곳 역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보다도 민박같은건 많이 줄었고..
대신 식당이나 음식점이 정말 많이 늘었더군요.
모래는 곱지만 수질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날따라 파도도 크게 쳤고 밀물도 빨리 들어왔습니다.
방송국 헬기도 해수욕장을 촬영했었지요.
지난해 찾았던 대천 해수욕장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날의 흔적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