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금같은 주말을 맞이하야,이번주를 위한 원기보충을 하기 위해음식 충만하다는 세븐 스프링스 명동점에 가 보았습니다. 디너 샐러드바 \19,500 (부가세 10% 별도) 원래 가격을 찍으려고 했는데 안 나왔네요 우훗.어쨋든 메뉴판도 작고 아담하고 예뻤어요. 자~ 이제 준비하시고 식사 들어가보겠습니다. 역시 샐러드바의 묘미는 샐러드!각자 만들어먹을 수 있는 각종 야채부터,만들어진 샐러드도 4~5종류, 으깬 호박과 토마토+치즈 까지.. 훗. 벌써 배부르면 안돼!! 두서없이 올립니다.dIY와플 과 크레페,꿀을 바른 퀘사디아 피자 까지..(퀘사디아 피자, 치즈 듬뿍들어가서 고소~하고 꿀은 달콤해서 맛 최고) 고기류는 많지는 않았는데, BBQ 치킨 이랑 윙 같은 닭고기류가 몇가지 있고,토마토 파스타, 크림파스타 가 있었어요. 오옷- 신기하게도 비빔밥도 만들어 먹게 되어 있더군요 0_0느끼한 음식들만 먹다가 고추장 팍팍 넣은 비빔밥 먹어주니 행복 ㅎㅎ 후식으로 쿠키와 과일들을 먹어주었어요.녹차 쉬폰케익도 있었는데..너무 배불러서 패스.. 요건 만들어먹는 요구르트~녹차 요구르트에 원하는 토핑을 얹어 먹으면 되는데,약간 레드망고 같은 것이.. 입가심으로 좋네요. 암튼, 평하자면, VIPS보다 메뉴 실속 200%입니다.같은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메뉴 가지수도 세븐이 좀 더 많고,소위 '먹을만 하다' 는 메뉴는 월등히 많다고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좋은 것이,DIY 메뉴가 많다는 것!대부분이 자기 원하는대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서고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가격은 VIPS가 좀 더 비싼걸로 기억하는데,양과 질은 세븐스프링스의 승리!! 거기다 주말인데도 그닥 바쁘지 않아서,분위기 면에서도 승입니다. 물론 이름 더 알려지면 안 그렇겠지만 ㅠ_ㅜ 어제 보니 아예 수동 카메라 왕따시만한거 들고 와서 작정하고 찍는 분들도 몇 분 계시더군요.곧... 곧... 웨이팅 30분의 악몽이 시작될테죠.
세븐스프링스. VIPS보다 괜찮나 함 보자
어제 황금같은 주말을 맞이하야,
이번주를 위한 원기보충을 하기 위해
음식 충만하다는 세븐 스프링스 명동점에 가 보았습니다.
디너 샐러드바 \19,500 (부가세 10% 별도)
원래 가격을 찍으려고 했는데 안 나왔네요 우훗.
어쨋든 메뉴판도 작고 아담하고 예뻤어요.
자~ 이제 준비하시고 식사 들어가보겠습니다.

역시 샐러드바의 묘미는 샐러드!
각자 만들어먹을 수 있는 각종 야채부터,
만들어진 샐러드도 4~5종류,
으깬 호박과 토마토+치즈 까지.. 훗.
벌써 배부르면 안돼!!

두서없이 올립니다.
dIY와플 과 크레페,
꿀을 바른 퀘사디아 피자 까지..
(퀘사디아 피자, 치즈 듬뿍들어가서 고소~하고 꿀은 달콤해서 맛 최고)
고기류는 많지는 않았는데,
BBQ 치킨 이랑 윙 같은 닭고기류가 몇가지 있고,
토마토 파스타, 크림파스타 가 있었어요.

오옷- 신기하게도 비빔밥도 만들어 먹게 되어 있더군요 0_0
느끼한 음식들만 먹다가 고추장 팍팍 넣은 비빔밥 먹어주니 행복 ㅎㅎ

후식으로 쿠키와 과일들을 먹어주었어요.
녹차 쉬폰케익도 있었는데..
너무 배불러서 패스..

요건 만들어먹는 요구르트~
녹차 요구르트에 원하는 토핑을 얹어 먹으면 되는데,
약간 레드망고 같은 것이.. 입가심으로 좋네요.
암튼, 평하자면, VIPS보다 메뉴 실속 200%입니다.
같은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
메뉴 가지수도 세븐이 좀 더 많고,
소위 '먹을만 하다' 는 메뉴는 월등히 많다고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좋은 것이,
DIY 메뉴가 많다는 것!
대부분이 자기 원하는대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서
고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가격은 VIPS가 좀 더 비싼걸로 기억하는데,
양과 질은 세븐스프링스의 승리!!
거기다 주말인데도 그닥 바쁘지 않아서,
분위기 면에서도 승입니다.
물론 이름 더 알려지면 안 그렇겠지만 ㅠ_ㅜ
어제 보니 아예 수동 카메라 왕따시만한거 들고 와서
작정하고 찍는 분들도 몇 분 계시더군요.
곧... 곧... 웨이팅 30분의 악몽이 시작될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