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회사입니다. 토목일을하다보니. 회사에는 여자라고는 저밖에없죠 직원이 그닥많지도 않습니다. 해봤자 10명정도이니깐요~ 토닥토닥가족같은 분위기? 그런분위기니깐 말도 약간 서로에게 함부로 하는편이죠 사실 머 크게 대기업도 아니고 직원도 많이있지않고 해서 복장을 좀 가볍게 입고다닙니다. 저도 거의머 사무실서 일도하고 공부도하다보니~ 그냥 청바지에 티입고다닐때도 잇꼬 하이튼 사장님도 편하게 그런거 신경안쓰시므로 좀 편하게 입고다니죠 그런데 자꾸 직원하나가 꼬투리를 잡습니다 옷이이게 뭐냐 오늘은 민소매를 입었떠니 회사서 무슨 민소매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먹 딱히 막 옷을 야하게 입고 푹푹파인걸 입고 다니면 말도안합니다. 민소매가 아니라 거의 나시수준이면 말도안합니다. 정확히 팔뚝까지만 나오는 민소매를 입었는데 막 머라고 합니다 옷이이게뭐냐고 자기가 젤말단사원이면서 말입니다. 하루는 잠옷을 입고왔냐 하루는 스포츠센터에가냐. 멀쩡한반팔티 등뒤에 목에 조그많게 혼다 표시가 있으니 어디 오토바이를 타러다니냐 ㅡㅡ.. 아니 회사다니면 뭐 꼭 드라마처럼 그렇게 입고다녀야합니까 옷이 그닥중요하나요!! 자기네들도 항상 정장에 타이라도 잘하고다니면 말도안합니다. 하이튼 아침마다 옷입을때마다 스트레스가 팍팍쌓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민소매 입고 출근하면 잘못된건가요?
저희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회사입니다.
토목일을하다보니. 회사에는 여자라고는 저밖에없죠
직원이 그닥많지도 않습니다. 해봤자 10명정도이니깐요~
토닥토닥가족같은 분위기? 그런분위기니깐 말도 약간 서로에게 함부로 하는편이죠
사실 머 크게 대기업도 아니고 직원도 많이있지않고 해서 복장을 좀 가볍게 입고다닙니다.
저도 거의머 사무실서 일도하고 공부도하다보니~ 그냥 청바지에 티입고다닐때도 잇꼬
하이튼 사장님도 편하게 그런거 신경안쓰시므로 좀 편하게 입고다니죠 그런데 자꾸 직원하나가
꼬투리를 잡습니다 옷이이게 뭐냐 오늘은 민소매를 입었떠니 회사서 무슨 민소매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먹 딱히 막 옷을 야하게 입고 푹푹파인걸 입고 다니면 말도안합니다.
민소매가 아니라 거의 나시수준이면 말도안합니다. 정확히 팔뚝까지만 나오는 민소매를 입었는데 막 머라고 합니다 옷이이게뭐냐고 자기가
젤말단사원이면서 말입니다. 하루는 잠옷을 입고왔냐 하루는 스포츠센터에가냐.
멀쩡한반팔티 등뒤에 목에 조그많게 혼다 표시가 있으니 어디 오토바이를 타러다니냐
ㅡㅡ.. 아니 회사다니면 뭐 꼭 드라마처럼 그렇게 입고다녀야합니까
옷이 그닥중요하나요!! 자기네들도 항상 정장에 타이라도 잘하고다니면 말도안합니다.
하이튼 아침마다 옷입을때마다 스트레스가 팍팍쌓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