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한번뿐인 인생 다른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보통 남자는 여자 이쁘면 된다. 몸매 등등... ㅡㅡ; 그렇다고 저가 않본다는건 아닙니다. 얼굴 조금 봅니다.. ㅋ 아 그리고 성격 맞아야 합니다. 혈액형O형 입니다. 댁께선 꽤 힘든 인생을 사시구 계시네요. 저는 키작고 공부 적당히 떨어지고 돈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태껏 지켜온 것은 성실과 마음입니다. 비겁하게 돈벌어서 부자될 생각 조금도 없습니다. 남 등 긁어 먹으며 사는 사람도 되기 싫습니다. 이런 나를 믿고 죽을때까지 저를 신뢰하는 여자를 찾습니다. 아직 일도 없는 저입니다만.. ㅋ 아.. 저의 성격은.. O형 이지만.. 좀 많이 소심합니다. ㅋ 그러나 인내심은 뒤지지 않습니다. ㅋ 하지만. 이 인내심때문에 바보라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 ㅠ_ㅠ 저는 댁이 찾는대로 담배 않피우고 밤의문화 ㅈㅅ입니다. 술은 이태껏 마신거는 6모금..;; 어렸을때 물인줄 알고 먹다가 다시 뱉은적이 있습니다. ㅋ 이거빼면 5모금이네요. ㅋ 친구들때문에 5잔 마셨었거든요 ㅋ 아 .. 저의 집은 아버지는 좀 술이 과하셔서 어렸을적부터 부모끼리 본것이 거의 없습니다.
서로웃으면 그게 더 어색하죠. 하지만 좋습니다. ㅋ 물론 이런 일상이 되니 아버지는 집두 없고 외가집에서 가족 전부 살게 되었는데. 어머니와 할머니가 아빠랑은 성격이 않맞아서 아빠가 쫒겨나셨습니다. 물론 술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니 전 "내 여자한테는 내가 잘 해줄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생기더군요. 한여자를 7년 넘게 좋아했었습니다만.. ㅎ 그여자는 다른 담배피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ㅋ 저가 비굴한거죠. ㅋ 물론 지금도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싸운다는것 자체가...
서로 배신한 겁니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돈달라고 배신했고,
아버지는 아빠를 보고있는 어머니앞에서 놀고 마셨습니다..
전 이런일 없게 인생을 넘어서 천국에서도 항상 같이할 여자를 찾고있는겁니다. 이런 여자가 있다면 외모도 보지 않을 작정입니다.
아 종교는 기독교이구요 모태신앙입니다. ㅋ
정신상태 건전합니다. 솔직히 거짓말이라고 할정도로요 ㅋ 책은 자주 않봅니다만.. 사랑하는 사랑이 해달라는데 멀 못하겠습니까? 물론 결혼전엔 않되는건 않됩니다만.. ㅋ
사랑한다는말 꺼낸사람 이제껏 하나님과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물론 맘으론 가족들을 사랑하고요. 네이트온 아뒤입니다. wnghdhkf@naver.com 다른분들은 사절합니다. 저가 원하는 사람은 저런분이니. 머.. 잘나진 않았습니다만.. ㅋ
전 능력 없습니다. 이태껏 어머니 등 긁어먹고 살았습니다.
그만큼 오염되진 않았습니다.
허나 그만큼 사회에 가면 아파할 겁니다.
저는 아파도 아프다고 않합니다.
힘들어도 힘들다고 않합니다.
울고 싶어도 울지 않습니다.
중학교때 어떤 착한 누나가 혼자 울고 있는 나를 안아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여자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
아담은 하와와 함께 했으니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여자와 함께 할것입니다!
생각으론 운좋아야 적당히 살겠다.. 라는 생각을 줄수 있는 저입니다.
그러나. 아닐수도 있습니다.
운좋아야가 아니고 반듯이 성공할수 있는 타입인지..
물론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ㅋ
사랑은 다 바꾸잖아요?
한번뿐인 인생 그 기적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저를 좋아해 주실수 있을까요? ㅋ
만약.. ㅋ 저가 않되신다면요. 전 좋으니까. 그 나이시면 어쩌면 주위에서 결혼에 압박을 받고 계실듯 하신데요 ㅋ 급하거나 초조해 하지 마세요. ㅋ
한번 급해해서 아무나 잡고 아니면 님의 결정이 흐려져서 고집이 낮아지시면.. 그냥 그렇게 살게 되실 거 같아요 ㅋ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시간 충분히 갖고 계시다고 생각하시구요. ㅋ 천천히.. 그렇게 찾아 보세요 ㅋ
조급해 하지 마세요. 물론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ㅋ 개인적으로 행복하셨으면 해요 ㅋ
오! 아직도 이런분이..!
저가 지금 아주 기쁩니다~!
댁같은 분이 아직 남아 있을줄이야 ㅠ_ㅠ
사실 주위에서 까다롭다고 많이 듣는 사람입니다. ㅎㅎ
저도 댁과 아주 유사한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ㅋ
다만 거기서 빼다면..
키... OTL...
키가 161 이거든요 ㅋ
전 20세 입니다. ㅋ
대학생이구요..
군도 않간 사람입니다. ㅋ
2급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방위산업체로 가서 공부하며 일할 생각입니다.. 돈도벌져~ ㅋ
사실 저는 한번뿐인 인생 다른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보통 남자는 여자 이쁘면 된다. 몸매 등등... ㅡㅡ;
그렇다고 저가 않본다는건 아닙니다. 얼굴 조금 봅니다.. ㅋ
아 그리고 성격 맞아야 합니다. 혈액형O형 입니다.
댁께선 꽤 힘든 인생을 사시구 계시네요.
저는 키작고 공부 적당히 떨어지고 돈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태껏 지켜온 것은 성실과 마음입니다.
비겁하게 돈벌어서 부자될 생각 조금도 없습니다.
남 등 긁어 먹으며 사는 사람도 되기 싫습니다.
이런 나를 믿고 죽을때까지 저를 신뢰하는 여자를 찾습니다.
아직 일도 없는 저입니다만.. ㅋ
아.. 저의 성격은.. O형 이지만.. 좀 많이 소심합니다. ㅋ
그러나 인내심은 뒤지지 않습니다. ㅋ
하지만. 이 인내심때문에 바보라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 ㅠ_ㅠ
저는 댁이 찾는대로 담배 않피우고 밤의문화 ㅈㅅ입니다.
술은 이태껏 마신거는 6모금..;;
어렸을때 물인줄 알고 먹다가 다시 뱉은적이 있습니다. ㅋ
이거빼면 5모금이네요. ㅋ
친구들때문에 5잔 마셨었거든요 ㅋ
아 .. 저의 집은 아버지는 좀 술이 과하셔서 어렸을적부터 부모끼리 본것이 거의 없습니다.
서로웃으면 그게 더 어색하죠. 하지만 좋습니다. ㅋ
물론 이런 일상이 되니 아버지는 집두 없고 외가집에서 가족 전부 살게 되었는데.
어머니와 할머니가 아빠랑은 성격이 않맞아서 아빠가 쫒겨나셨습니다.
물론 술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니 전 "내 여자한테는 내가 잘 해줄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생기더군요.
한여자를 7년 넘게 좋아했었습니다만.. ㅎ
그여자는 다른 담배피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ㅋ
저가 비굴한거죠. ㅋ
물론 지금도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싸운다는것 자체가...
서로 배신한 겁니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돈달라고 배신했고,
아버지는 아빠를 보고있는 어머니앞에서 놀고 마셨습니다..
전 이런일 없게 인생을 넘어서 천국에서도 항상 같이할 여자를 찾고있는겁니다.
이런 여자가 있다면 외모도 보지 않을 작정입니다.
아 종교는 기독교이구요 모태신앙입니다. ㅋ
정신상태 건전합니다. 솔직히 거짓말이라고 할정도로요 ㅋ
책은 자주 않봅니다만.. 사랑하는 사랑이 해달라는데 멀 못하겠습니까?
물론 결혼전엔 않되는건 않됩니다만.. ㅋ
사랑한다는말 꺼낸사람 이제껏 하나님과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물론 맘으론 가족들을 사랑하고요.
네이트온 아뒤입니다.
wnghdhkf@naver.com
다른분들은 사절합니다.
저가 원하는 사람은 저런분이니.
머.. 잘나진 않았습니다만.. ㅋ
전 능력 없습니다.
이태껏 어머니 등 긁어먹고 살았습니다.
그만큼 오염되진 않았습니다.
허나 그만큼 사회에 가면 아파할 겁니다.
저는 아파도 아프다고 않합니다.
힘들어도 힘들다고 않합니다.
울고 싶어도 울지 않습니다.
중학교때 어떤 착한 누나가 혼자 울고 있는 나를 안아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여자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
아담은 하와와 함께 했으니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여자와 함께 할것입니다!
생각으론 운좋아야 적당히 살겠다.. 라는 생각을 줄수 있는 저입니다.
그러나. 아닐수도 있습니다.
운좋아야가 아니고 반듯이 성공할수 있는 타입인지..
물론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ㅋ
사랑은 다 바꾸잖아요?
한번뿐인 인생 그 기적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저를 좋아해 주실수 있을까요? ㅋ
만약.. ㅋ
저가 않되신다면요.
전 좋으니까.
그 나이시면 어쩌면 주위에서 결혼에 압박을 받고 계실듯 하신데요 ㅋ
급하거나 초조해 하지 마세요. ㅋ
한번 급해해서 아무나 잡고 아니면 님의 결정이 흐려져서 고집이 낮아지시면..
그냥 그렇게 살게 되실 거 같아요 ㅋ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시간 충분히 갖고 계시다고 생각하시구요. ㅋ
천천히.. 그렇게 찾아 보세요 ㅋ
조급해 하지 마세요.
물론 나름대로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ㅋ
개인적으로 행복하셨으면 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