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두 어이 없고 기가 막혀서 글 올립니다. 전 직장에 다니는 26살 여자예요... 물론 저희 사무실엔 저보다 어린친구들도 몇몇 있죠... 사무실엔 k주사님이 라고 계시는데 하루에 커피를 기본으로 아침9시, 점심 1시, 오후 4시 이렇게 3차례 꼬박꼬박 보약 먹듯이 챙겨 드시는 사람있어요.. 정신없이 바뿐데도 "오늘은 누가 할래?" 말한답니다...ㅡㅡ; 무슨 다방도 아니고.... 사무실 안에 정수기랑 일회용 커피랑 다 비치 되어 있는데 꼭 타다가 바쳐야 됩니까? 그래서 전 요즘 그냥 못들은 척 무시 한답니다! 정말 무개념의 극치를 달리는 k주사님...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칠수 있죠? 커피에 침이라도 뱉어 버려야 되나요?
요즘도 커피 타 주란 상사있나요?
안녕하세요?
하두 어이 없고 기가 막혀서 글 올립니다.
전 직장에 다니는 26살 여자예요... 물론 저희 사무실엔 저보다 어린친구들도 몇몇 있죠...
사무실엔 k주사님이 라고 계시는데 하루에 커피
를 기본으로
아침9시, 점심 1시, 오후 4시 이렇게 3차례 꼬박꼬박 보약 먹듯이 챙겨 드시는 사람있어요..
정신없이 바뿐데도 "오늘은 누가 할래?" 말한답니다...ㅡㅡ;
무슨 다방도 아니고....
사무실 안에 정수기랑 일회용 커피랑
다 비치 되어 있는데 꼭 타다가 바쳐야 됩니까?
그래서 전 요즘 그냥 못들은 척 무시 한답니다!
정말 무개념의 극치를 달리는 k주사님...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칠수 있죠?
커피에 침이라도 뱉어 버려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