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교회를 못나게 한다ㅁ던지, 부모님이 불교라서 교회를 못나가게 한다던지, 자식이 아무리 교회를 나가서 주님의 제자되라고 해도 말을 안듣는다든지, 정말 사랑하는 연인인데 예수 믿으라고 그렇게 설득해도 안믿는다던지...
이런 경우라면 믿는자는 너무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때려죽일 수도 없고, 아무리 기도해도 결국 믿지를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죽고만 싶죠?
남편과 아내-부부사이, 부모와 자식.딸 사이-부자사이, 연인사이, 친척사이, 친구사이, 이웃사촌사이, 선.후배사이, 직장 동료.상사,부하직원사이, 계모임사이, 동호회사이 아는 사이....
끝까지 주님을 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경우 주님은 만반의 확실한 대답을 주십니다. 언제나 어느때나 주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것이 정답이며, 그것이 살 길입니다.
살펴보도록 하죠!
마태복음 10장 32절로~35절까지를 보면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즉 주님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고 버팅거리다가 결국 주님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이나 무리는 아비,어미,형제,부부,친척,친구....가릴것 없이 하늘에서 부인당할 존재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런 사람을 모른다고 부인해 버릴건데, 뭘 걱정하십니까?
다 원수들입니다.
같은 성경 34절로~38절까지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주님이 오신것은 다른 성인이라고 하는 사탄녀석들처럼 평화니 뭐니 고따위 것을 주러 오신게 아닙니다. 우리 진리 기독교는 전혀 우리 생각과 차원과 다릅니다. 진짜 진리가 오면 당연히 그동안의 가짜와 싸워야 하고 그러려면 당연히 칼이 있어야합니다. 그 칼은 가짜를 쳐 죽이는 칼이며 당연히 기존의 가짜 세력과 싸우는 진리를 위한 불화, 즉, 진정한 평화를 위한 불화가 바로 주님의 오신 목적인 겁니다.
불화하십요.
싸우십요.
그것이 주님의 오신 뜻입니다.
사탄.마귀들과 대립하며 그들을 꺾꾸러뜨리는 동안의 일시적 혼란은 당연한 겁니다. 지난 2000년간 불신자들과 싸웠습니다. 그많은 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멀었습니다.
기존 비기독교적 질서는 파괴되고 붕괴시켜버려서 주님의 세상으로 만드는건 주님의 지상 명령이십니다.
당연한 겁니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ㅈ 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집안 식구가 되어가지고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님이 꺾어지려 하십니까? 싸우십요! 집안식구와 다 원수가 되십요. 분명 주님의 명령 아닙니까? 원수가 되십요1
원수가 되는 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충돌은 불가피합니다.
저쪽이 꺾여지지 않으면 집안 식구라도 원수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무서운 말씀입니다. 싸우다가, 주의 도를 전도하다가 자기 목숨을 잃을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초대교회 신우들 처럼 초개같이 주를 위해 버리는 자는 잃는게 아니라 얻는겁니다.
지혜를 발휘해 절대 목숨까지는 가지 마시고, 뱀처럼 지혜로워 원수를 주님의 같이 천국갈 동료로 만드십시오!
명심하세요.
목숨을 버리는 것이 곧 얻는 겁니다. (이 말을 색마 이순신도 썼다고하는데 가소롭네요!)
누가복음 14장 26절로~27절을 보면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ㅈ 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부모님,처자,형제.자매까지 미워하지 않고 타협해 버리면(믿음 포기) 더 나아가서,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기는 글렀습니다. 십자가를 지십요. 부모님,처자,형제.자매, 나 자신까지 미워해, 주님을 따르지 않으면 능히 주의 제자 되기는 다 글렀습니다.
인생과 영원한 천국 영생을 다 버리렵니까?
시시한 이 세상의 삶에 집착해...?
전혀 내 말이 아닌 주님의 말 그대로 입니다.
사무엘상 2장 29절에 보면;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아들을 둔 부모님들, 교회보다, 주님보다 내 아들을 더 사랑하고 더 아끼고 늘 아들만 생각하고 주의 일에 소홀하십니까? 그런 사람은 주의 제자도 아니요, 천국백성도 아닙니다. 개나 한가지입니다.
부모형제를 개로만드는 사람들.....
아비,어미,자식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개입니다!
남편이 교회를 못나게 한다ㅁ던지,
부모님이 불교라서 교회를 못나가게 한다던지,
자식이 아무리 교회를 나가서 주님의 제자되라고 해도 말을 안듣는다든지,
정말 사랑하는 연인인데 예수 믿으라고 그렇게 설득해도 안믿는다던지...
이런 경우라면 믿는자는 너무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때려죽일 수도 없고,
아무리 기도해도 결국 믿지를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죽고만 싶죠?
남편과 아내-부부사이,
부모와 자식.딸 사이-부자사이,
연인사이,
친척사이,
친구사이,
이웃사촌사이,
선.후배사이,
직장 동료.상사,부하직원사이,
계모임사이,
동호회사이
아는 사이....
끝까지 주님을 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경우 주님은 만반의 확실한 대답을 주십니다.
언제나 어느때나 주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것이 정답이며,
그것이 살 길입니다.
살펴보도록 하죠!
마태복음 10장
32절로~35절까지를 보면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즉 주님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고 버팅거리다가
결국 주님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이나 무리는
아비,어미,형제,부부,친척,친구....가릴것 없이
하늘에서 부인당할 존재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런 사람을 모른다고 부인해 버릴건데,
뭘 걱정하십니까?
다 원수들입니다.
같은 성경 34절로~38절까지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주님이 오신것은 다른 성인이라고 하는 사탄녀석들처럼
평화니 뭐니 고따위 것을 주러 오신게 아닙니다.
우리 진리 기독교는 전혀 우리 생각과 차원과 다릅니다.
진짜 진리가 오면 당연히 그동안의 가짜와 싸워야 하고
그러려면 당연히 칼이 있어야합니다.
그 칼은 가짜를 쳐 죽이는 칼이며
당연히 기존의 가짜 세력과 싸우는 진리를 위한 불화,
즉,
진정한 평화를 위한 불화가 바로 주님의 오신 목적인 겁니다.
불화하십요.
싸우십요.
그것이 주님의 오신 뜻입니다.
사탄.마귀들과 대립하며 그들을 꺾꾸러뜨리는 동안의
일시적 혼란은 당연한 겁니다.
지난 2000년간 불신자들과 싸웠습니다.
그많은 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멀었습니다.
기존 비기독교적 질서는 파괴되고 붕괴시켜버려서
주님의 세상으로 만드는건 주님의 지상 명령이십니다.
당연한 겁니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ㅈ 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집안 식구가 되어가지고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님이 꺾어지려 하십니까?
싸우십요!
집안식구와 다 원수가 되십요.
분명 주님의 명령 아닙니까?
원수가 되십요1
원수가 되는 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충돌은 불가피합니다.
저쪽이 꺾여지지 않으면 집안 식구라도 원수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무서운 말씀입니다.
싸우다가, 주의 도를 전도하다가 자기 목숨을 잃을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초대교회 신우들 처럼 초개같이
주를 위해 버리는 자는
잃는게 아니라 얻는겁니다.
지혜를 발휘해 절대 목숨까지는 가지 마시고,
뱀처럼 지혜로워 원수를 주님의 같이 천국갈 동료로 만드십시오!
명심하세요.
목숨을 버리는 것이 곧 얻는 겁니다.
(이 말을 색마 이순신도 썼다고하는데 가소롭네요!)
누가복음 14장 26절로~27절을 보면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ㅈ 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부모님,처자,형제.자매까지 미워하지 않고
타협해 버리면(믿음 포기)
더 나아가서,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기는 글렀습니다.
십자가를 지십요.
부모님,처자,형제.자매, 나 자신까지 미워해,
주님을 따르지 않으면
능히 주의 제자 되기는 다 글렀습니다.
인생과 영원한 천국 영생을 다 버리렵니까?
시시한 이 세상의 삶에 집착해...?
전혀 내 말이 아닌 주님의 말 그대로 입니다.
사무엘상 2장 29절에 보면;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아들을 둔 부모님들,
교회보다, 주님보다 내 아들을 더 사랑하고 더 아끼고
늘 아들만 생각하고 주의 일에 소홀하십니까?
그런 사람은 주의 제자도 아니요,
천국백성도 아닙니다.
개나 한가지입니다.
왜냐면,
주님을 믿지않는 세상은 개와 한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방인들을 분명 "개"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개!
개입니다.
시편 27장 2절에서~3절을 보면
"나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드는 악한 무리들 휘청거리고 쓰러지리라.
그들은 나의 원수,
나의 반대자들,
그 군대 진을 치고 에워쌀지라도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아니하리라."
위대한 주의 용사 다윗의 고백입니다.
주님을 거부한 개들은 원수이며,
그 원수들은 휘청거리고 언젠가는 쓰러집니다.
언젠가는...
나의 반대자들,
큰 세상의 힘을 능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병아리 눈물만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쟁과 전투와 싸움의 신,
주님께서 반드시 휘청거리고 쓰러지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3장6절로~8절을 보면
"적들이 밀려와 에워쌀지라도 무서울 것 하나 없사옵니다.
야훼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느님, 구하여 주소서.
당신은 내 원수의 턱을 내리치시고
악한 자의 이빨을 부수시는 분,
야훼여,
승리는 당신께 있사오니
당신 백성에게 복을 내리소서.
(셀라)"
그럼 주님께서는 원수를 휘청거리게 하고 쓸러지게 하되
어디를 공격해서 죽게 하실까요?
그것은 인간의 최대 약소인 턱입니다.
주님이 턱을 내리치시고
이빨을 우수수 부숴서 죽여버리십니다.
결국 반드시 승리를 갖어다 주시는 거지요.
승리요!
주님의 승리!
Victory말입니다.
Victory!
원수의 턱과 이빨을 작살내고,
결국 님이 승리하십니다.
욥기 27장 7절을 보면
"나의 원수여, 불의한 사람처럼 망하여라.
나의 적수여, 악당들처럼 망하여라."
불의한 놈이란,
악당이란 깡패같은 불신자를 말합니다.
아무리 선한척 착한척 법없이 살것같이 꼼수부리는
불신자들....
다 악당입니다.
주님을 안모신 자들은 다 악당입니다.
주의 훼방꾼들...
주를 끝까지 부인하는 자들...
악당처럼 꼭 망합니다.
망해요!
망합니다.
걱정 붙들어 매십요!
열왕기하 9장 7절에는
"내가 이세벨의 손에 죽은 예언자들뿐 아니라
나의 모든 종들의 원수를 갚으리라.
그러니 너는 네가 섬기던 아합의 가문을 쳐부수어라."
만에 하나 님이 원수 개들에게 세속적으로는 졌다고 봅시다.
그러면 누가 원수를 갚아줄까요?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원수를 갚아주시고,
그 원수의 가문까지 작살을 다 내버리십니다.
그 원수의 가문까지 말입니다.
그 원수는 내 대에 나를 이겼다고 하더라도,
주님은 그 원수를 꼭 기억했다가,
그 원수 턱과 이빨을 다 작살내 죽이시고,
그 원수놈의 가문까지 씨를 말려 다 죽여버리십니다.
그것 뿐인가요?
십계명을 보세요!
주님을 안모신자들은 그 개와 그 개의 가문은 물론
그 후손 최소 3대까지 다 저주해버리겠다고 분명 말씀하지 않으셨나요?
분명!
십계명에 말이죠1
십계명!
분명히 성경에는 그러겠다고
주님이 약속한 말씀이 위 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주님이 헛소리하는 신이신가요 어디?
원수를 갚고 그 가문까지 다 작살을 내버리겠다고 약속했는데,
뭘 두려워하나요?
힘내세요!
원수들과 대적하세요!
턱쪼가리와 이빨을 박살내서라도
반드시 승리를 안겨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뭘 안절부절 못하십니까?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세요!
☞원수는 자기 집안 식구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습니다.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세요!
☞아들들을 주님보다 더 중히 여기는 자는 개입니다.
☞악한 무리들 휘청거리고 쓰러집니다.
☞원수의 턱쪼가리을 내리치시고
악한 자의 이빨을 우지직 다 부숴버리십니다.
☞적들은 악당들처럼 망합니다.
☞모든 종들의 원수를 갚아주십니다.
☞원수의 가문까지 쳐부숴 다 죽여 없애버리십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약속을 믿쉽니까?
믿쉽니까?
할~~렐루야!♬
믿을 줄로 믿쉽니다.
할~렐~루^이야!!!♬
개종 고타마님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