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좀 길게 펜 좀 긁적이겠습니다... 그녀두 답답한듯.... 저두 답답한듯... 서로 연락을 일주일정도 안했습니다... 연락을 안하게 된 사유는 아래와 같네요... 우린 진짜 남부럽지 않게 잘사귀었습니다. 서로에게 깜짝 선물도 자주하구... 일주일에 3~4번씩 만나구... 그녀가 절 보구 싶다고 하면 자구있다가도 벌떡일어나서 세수하구 옷만입구 바로 달려나가서 만나구...제가 밤12시에 보구싶다구 하면...늦은시간에도...절 찾아오구.. 이러면서 정두 많이 쌓이구... 이십대중반이 되도록 제대로된 사랑을 한번도 못해봤는데...(아예안사귄건 아니구...) 처음으로 깨닭게 해주 그녀입니다... 사귀다보면 결국 단점도 보이고 그렇잖습니까... 다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단 하나...저의 가슴을 한번씩 쫙~그러버리는 말투와 언어들...and 짜증... 여기서가 문제입니다... 그냥 넘어갈수 있는걸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여...이러는건지... 아니면 나같이 그러한점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전 후자를 선택했습니다...에휴~ 그러니깐 자꾸 얼굴만 붉히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말씀드려볼게요... 우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남들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의식이 투철합니다... 그건 이해하나... 저보구 묻더군요... "쟈기야..나중에 어느정도 살아야 잘사는 걸까?" "음...그래두 강남에 아파트 하나사구 근사한차는 있어야 잘산다구 하지 않을까 나두 나중에 성공해서 돈 많이 벌면 그렇게 살구싶어" 이랬더니 그녀 정색하는 말투로 왈... "오빠 머리에 똥 찼어요?"<-- 이말에 기분 무지 상했습니다.... 두번째 예로는... 그녀는 바폰이고 제껀 폴더폰입니다... 바폰으로 말하면 듣는사람은 잘 안들릴수도 있지 않습니까? 아니..솔찍히 잘 안들렸습니다..약간의 얼버부림두 없지않아 있고...(원래 말투니깐) 잘 못알아듣기에 제가 그녀에게 전화를 받으면 자구 "응?응?" 이랬나 봅니다... 그게 못마땅했나 봅니다..."응?응?"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왈 "못알아 듣고 알아들은척 하는것보다 못알아 듣고 못알아 들었다고 하는게 낫지 않냐?" "알았어요 하지만 오빤 전화받을때 최소 5번은 그러는것 같아요 하지 말아 주세요" "딴사람한테 전화 받을때는 안그래 니께 바폰이라 말이 흐려지는게 없지 않아 있어" "솔찍히 기분나쁘네요 제말만 잘 못알아 듣는 다는게..." "알았어 안해볼려구 노력해볼께" 이렇게 대화하구 1분이 흘렀나?제가 무의식적으로 "응?" 이러는 순간... "아~짜증나!! 두번말하게 하지 말라고요!!두번말하기 싫다고요!!" 이러는 순간 대화하기 시러서 일한다구 하고 전화 끊었는데...왜그렇게 기분이 나쁘던지... 세번째 예는... 간단한 예로 판단하는 듯한 그녀의 말투... 표정은 약간 굳고... "오빠 이런 사람이었어요?"<--이렇게 판단하는 듯이 말하는... 연락을 안하게 된 계기는... 그녀가 위에 쓴글대로 행동을 하면... 저는 그것을 지적하고 고칠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너무 기죽은것 같아 바로 풀어줍니다..(그냥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너도 기분 나쁠것 아니냐<--이런식으로) 근데...지적을 해도 하루도 안되서 다시 저러고 하는데... 나중에는 제가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시험두 일주일두 안남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안해봤습니다... 당연히 전화오는건 받아줬죠... 딱 한번 왔습니다... 그후부터 덩달아 같이 연락을 안합니다.... 저야 이번주 일요일에 잠깐 시험봤는데 그날까지는 계속 안했죠... 결국...연락이 안왔습니다...휴... 그래서 제가 했죠... 일부러...분위기좀 바꿔볼라고 웃으면서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이 오더라구요...같이 웃는 표정해서...이게 어제이구요... 오늘은 문자 4통보냈더니 답장한번왔습니다... 그래서 답장주고...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습니다.... 결론입니다... 제가 과민방응 하는 겁니까?그러한 점이 안고쳐지더라도 그냥 넘기구 제 감정을 억제시키구 사귀어야 하나요? 아니면 극단적인것까지 생각하고 잘못된 점은 고쳐야 하나요? 여러 조언좀 받고 싶습니다 ㅠㅠ
이여자고쳐줘야하나요?그냥넘겨야하나요?
눈팅만 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좀 길게 펜 좀 긁적이겠습니다...
그녀두 답답한듯....
저두 답답한듯...
서로 연락을 일주일정도 안했습니다...
연락을 안하게 된 사유는 아래와 같네요...
우린 진짜 남부럽지 않게 잘사귀었습니다.
서로에게 깜짝 선물도 자주하구...
일주일에 3~4번씩 만나구...
그녀가 절 보구 싶다고 하면 자구있다가도 벌떡일어나서 세수하구 옷만입구 바로 달려나가서
만나구...제가 밤12시에 보구싶다구 하면...늦은시간에도...절 찾아오구..
이러면서 정두 많이 쌓이구...
이십대중반이 되도록 제대로된 사랑을 한번도 못해봤는데...(아예안사귄건 아니구...)
처음으로 깨닭게 해주 그녀입니다...
사귀다보면 결국 단점도 보이고 그렇잖습니까...
다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단 하나...저의 가슴을 한번씩 쫙~그러버리는 말투와 언어들...and 짜증...
여기서가 문제입니다...
그냥 넘어갈수 있는걸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여...이러는건지...
아니면 나같이 그러한점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전 후자를 선택했습니다...에휴~
그러니깐 자꾸 얼굴만 붉히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말씀드려볼게요...
우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남들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의식이 투철합니다...
그건 이해하나...
저보구 묻더군요...
"쟈기야..나중에 어느정도 살아야 잘사는 걸까?"
"음...그래두 강남에 아파트 하나사구 근사한차는 있어야 잘산다구 하지 않을까 나두 나중에
성공해서 돈 많이 벌면 그렇게 살구싶어"
이랬더니 그녀 정색하는 말투로 왈...
"오빠 머리에 똥 찼어요?"<--
이말에 기분 무지 상했습니다....
두번째 예로는...
그녀는 바폰이고 제껀 폴더폰입니다...
바폰으로 말하면 듣는사람은 잘 안들릴수도 있지 않습니까?
아니..솔찍히 잘 안들렸습니다..약간의 얼버부림두 없지않아 있고...(원래 말투니깐)
잘 못알아듣기에 제가 그녀에게 전화를 받으면 자구 "응?응?" 이랬나 봅니다...
그게 못마땅했나 봅니다..."응?응?"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왈
"못알아 듣고 알아들은척 하는것보다 못알아 듣고 못알아 들었다고 하는게 낫지 않냐?"
"알았어요 하지만 오빤 전화받을때 최소 5번은 그러는것 같아요 하지 말아 주세요"
"딴사람한테 전화 받을때는 안그래 니께 바폰이라 말이 흐려지는게 없지 않아 있어"
"솔찍히 기분나쁘네요 제말만 잘 못알아 듣는 다는게..."
"알았어 안해볼려구 노력해볼께"
이렇게 대화하구 1분이 흘렀나?제가 무의식적으로 "응?" 이러는 순간...
"아~짜증나!! 두번말하게 하지 말라고요!!두번말하기 싫다고요!!"
이러는 순간 대화하기 시러서 일한다구 하고 전화 끊었는데...왜그렇게 기분이 나쁘던지...
세번째 예는...
간단한 예로
판단하는 듯한 그녀의 말투...
표정은 약간 굳고...
"오빠 이런 사람이었어요?"<--이렇게 판단하는 듯이 말하는...
연락을 안하게 된 계기는...
그녀가 위에 쓴글대로 행동을 하면...
저는 그것을 지적하고 고칠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너무 기죽은것 같아 바로 풀어줍니다..(그냥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너도 기분 나쁠것 아니냐<--이런식으로)
근데...지적을 해도 하루도 안되서 다시 저러고 하는데...
나중에는 제가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시험두 일주일두 안남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안해봤습니다...
당연히 전화오는건 받아줬죠...
딱 한번 왔습니다...
그후부터 덩달아 같이 연락을 안합니다....
저야 이번주 일요일에 잠깐 시험봤는데 그날까지는 계속 안했죠...
결국...연락이 안왔습니다...휴...
그래서 제가 했죠...
일부러...분위기좀 바꿔볼라고 웃으면서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이 오더라구요...같이 웃는 표정해서...이게 어제이구요...
오늘은 문자 4통보냈더니 답장한번왔습니다...
그래서 답장주고...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습니다....
결론입니다...
제가 과민방응 하는 겁니까?그러한 점이 안고쳐지더라도 그냥 넘기구 제 감정을 억제시키구
사귀어야 하나요?
아니면 극단적인것까지 생각하고 잘못된 점은 고쳐야 하나요?
여러 조언좀 받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