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라구 더군다나 순결서약까지 기독교라..어쩌구 저쩌구 자신도 안돼 모르겠어 여러가지 대답도하고
엄청 짜증나더군요.괜히 자존심도 상하구.자신은 실컷 즐기고도 전 가만있으라는거같아서..에이..
난 다입구있구 그애는 알아서 다벗었는데도 그냥 보고도 건들지못하는건 고욕이였죠.
그림의 떡처럼 보고만있게 우롱당하는기분도 들고.ㅡㅡ 전 몇일전부터 그여자애 연락을 다씹고
새로 시작할여자나 기다린답니다^^ 그냥 친구로나 지낼려구요..근데 잘안돼네요^^ 연락오면 무너지고..
사랑하면 지켜주라지만 님이랑 저는 다른경우같네요.벗고도 탐할맘을 가지지않는건 남자가 아니겠져^^
사랑하면 섹스하고싶은게 당연하죠.만지고싶은거고.지극히 당연한걸.섹스도 사랑의 부분인걸요.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섹스를 위한 사랑은 아니라고봅니다^^ 그럼 2년동안 섹스할려구 그여친분을 바라봤던건 전혀 아니자나요?^^ 저는 섹스는 사랑의 과정이라고까지 생각하거든요.님 저랑 이멜로 연락을 조금 하실렵니까. 서로 고민도 나눌겸..이글보면 저의 네이트메일로 보내주세요^^ pipeosu@nate.com
사랑과 섹스
이상한 글이 아니랍니다^^*
신기하게도 토씨하나 안틀리고 비슷한거같아서 답글을 달게되네요^^
저두 2달됐구 몇일전에 같이 잤었죠.근데 마지막단계에서는 우물쭈물하더군요.ㅡㅡ
저로써는 정말 이해가 안갔는데 실컷 애무나 한꼴이였지뭡니까.ㅋㅋ
처녀라구 더군다나 순결서약까지 기독교라..어쩌구 저쩌구 자신도 안돼 모르겠어 여러가지 대답도하고
엄청 짜증나더군요.괜히 자존심도 상하구.자신은 실컷 즐기고도 전 가만있으라는거같아서..에이..
난 다입구있구 그애는 알아서 다벗었는데도 그냥 보고도 건들지못하는건 고욕이였죠.
그림의 떡처럼 보고만있게 우롱당하는기분도 들고.ㅡㅡ 전 몇일전부터 그여자애 연락을 다씹고
새로 시작할여자나 기다린답니다^^ 그냥 친구로나 지낼려구요..근데 잘안돼네요^^ 연락오면 무너지고..
사랑하면 지켜주라지만 님이랑 저는 다른경우같네요.벗고도 탐할맘을 가지지않는건 남자가 아니겠져^^
사랑하면 섹스하고싶은게 당연하죠.만지고싶은거고.지극히 당연한걸.섹스도 사랑의 부분인걸요.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섹스를 위한 사랑은 아니라고봅니다^^ 그럼 2년동안 섹스할려구 그여친분을 바라봤던건 전혀 아니자나요?^^ 저는 섹스는 사랑의 과정이라고까지 생각하거든요.님 저랑 이멜로 연락을 조금 하실렵니까. 서로 고민도 나눌겸..이글보면 저의 네이트메일로 보내주세요^^ pipeosu@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