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머릿속은 무거운데,글로써 표현을 하자니 착찹하네요. 저는 85년생 처자이고요, 제 애인은 띠동갑 73년생입니다, 나이는 숫자일뿐이라고,항상 생각해 왔었고,나이가 그렇게 문제 될껀 없는데,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내 행동이 철이 없어보일까봐서, 조바심이나고,행동 하나 하나 하는게 그사람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걱정이 되네요, 주변 동생들이나 친구들이나,주변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젊은게 최고다,젊은게 무기다, 뭐 이런식으로들 얘길 많이 하는데요, 솔직히 나이라는게, 저만 빼고 다들 안먹는것도 아니고, 흐르는게 시간이고 세월인데,,, 그리고 아직은 젊다고는 하지만, 젊은게 그렇게 무기가 될것 같진 않거든요 ㅠㅠ;; 제가 아직 철이 없어 내가봐도 철부지 행동하는게 바보같은데, 옆에서 보는 애인은 얼마나 철없게 볼까 싶어서 ㅠㅠ..;; 저같은 경우는 연애를 하면 연애기간이 좀 긴편이라서,, 제 애인이랑도 오래 사귀구 싶은데,,ㅠㅠ 표현을 잘 못하겟더라구요ㅠㅠ;; 챙피한것두 있구, 내가 표현을 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ㅠㅠ..;; 마음은 참 좋아하는데 직접적으로 표현을 사랑한다 좋아한다 라고 내색을 못하니 ㅠㅠ;; 원래는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오빠한테는 표현을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사랑은 마음으로도 알수가 있는거지만 또 직접적으로 표현을 너무 안하면 ㅠㅠ.. 가끔 혼자서는 내가 그사람한테 어떤 존재일까,?이런생각두 많이 하게 되구, 제가 어리다보니 그 사람의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줘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몇일있으면 100일인데, 지금은 오빠가 잠시 사업차 멀리 출장을 갔는데, 빨리 보고싶은 맘뿐이네요.. 나만 보고 싶은건가?ㅠㅠ 제 주변엔 띠동갑 커플이 없어서, 혹시 다른 띠동갑 커플들은 어떠신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
띠동갑 애인,
흠..머릿속은 무거운데,글로써 표현을 하자니 착찹하네요.
저는 85년생 처자이고요,
제 애인은 띠동갑 73년생입니다,
나이는 숫자일뿐이라고,항상 생각해 왔었고,나이가 그렇게 문제 될껀 없는데,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내 행동이 철이 없어보일까봐서,
조바심이나고,행동 하나 하나 하는게 그사람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걱정이 되네요,
주변 동생들이나 친구들이나,주변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젊은게 최고다,젊은게 무기다, 뭐 이런식으로들 얘길 많이 하는데요,
솔직히 나이라는게, 저만 빼고 다들 안먹는것도 아니고,
흐르는게 시간이고 세월인데,,,
그리고 아직은 젊다고는 하지만,
젊은게 그렇게 무기가 될것 같진 않거든요 ㅠㅠ;;
제가 아직 철이 없어 내가봐도 철부지 행동하는게 바보같은데,
옆에서 보는 애인은 얼마나 철없게 볼까 싶어서 ㅠㅠ..;;
저같은 경우는 연애를 하면 연애기간이 좀 긴편이라서,,
제 애인이랑도 오래 사귀구 싶은데,,ㅠㅠ
표현을 잘 못하겟더라구요ㅠㅠ;;
챙피한것두 있구,
내가 표현을 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ㅠㅠ..;;
마음은 참 좋아하는데 직접적으로 표현을 사랑한다 좋아한다 라고 내색을 못하니 ㅠㅠ;;
원래는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오빠한테는 표현을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사랑은 마음으로도 알수가 있는거지만 또 직접적으로 표현을 너무 안하면 ㅠㅠ..
가끔 혼자서는 내가 그사람한테 어떤 존재일까,?이런생각두 많이 하게 되구,
제가 어리다보니 그 사람의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줘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몇일있으면 100일인데,
지금은 오빠가 잠시 사업차 멀리 출장을 갔는데,
빨리 보고싶은 맘뿐이네요..
나만 보고 싶은건가?ㅠㅠ
제 주변엔 띠동갑 커플이 없어서,
혹시 다른 띠동갑 커플들은 어떠신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