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만 입고 잠자는 친구 사진 찍은거 들켰어요ㅠㅠ

미안하다,친구야ㅠㅠ2007.06.19
조회560

안녕하세요.  첨으로 톡에 글써보네요..

친구가 저때문에 화나서 문자나 전화해도 받질 않습니다..ㅠㅠ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대학 1학년인 지금까지 혼자살고 있어요..

(집이 2개고 부모님하고 떨어져 살고있습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저희집에 와서 놀다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요.

팬티만 입고 잠자고 있길래 장난기가 발동해서 폰카로 몰래 찍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저장하고 고등학교 친구 2명한태 보여주고.. 그랬는데요..

그때까진 이렇게될줄 몰랐습니다..ㅠㅠ

그 다음날 사진찍힌 대상자 외에 3명의 친구들하고

네이트온 대화에서 사진같이보기로 사진 여러개 보여주다가

실수로 문재의 그 사진을 실수로 클릭해서 그 친구가 보고말았습니다..ㅠㅠ

그리곤 저한테 문자나 전화도 하지말고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하네요..ㅠㅠ

친구한테 사과할 방법없을까요? 좀 가르켜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