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끼에 발등 재대로 찍였다는거...

못난이처리2007.06.19
조회497

작년 5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게임은 리니지 하지만 태썹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겼습니다

전 혈을 다스리는 군주를 맞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혈원들이 가입을 하였고 그 혈원 가운데 같은 지역 사는 사람이 가입을 하였습니다

같은지역이고 그러니 제가 밥한끼 사준다구 오라구했더니 오더군요 그래서 밥먹구 술한잔하구

서로 갈길 갔습니다

그리고 조금시나 그녀랑 저랑은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전 그때 제대 하고 처음으로 사귄여자라

아무것도 모르고 일단 시작을 하였습니다 잘 지내다가 7월 17일 결국 그녀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내용은 오빠 미안해 남자친구라는 감정이 안느껴져서 .. 그만 만나자... 이렇게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같은 지역 동생이니깐 그래 잘됐지 라는 생각으로 알았다구 하였고 정마 힘들었음...

그리고 나서 제가 원래 생활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겜을 하면서 일을 하고 있을무렵 일이

버러졌습니다 전 제가 만난 여자가 위로 언니가 있는지 알고있었습니다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는형이 귓을 하더니 그 제가만난 여자 언니랑 같이 있다구 귓말이 오는것이

었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니깐 제가 만났던 여자가 피서 간다고 간 날짜하며. 옷차림하며. 하다못해

휴대폰까지 같았습니다 이상해서 더욱더 물어봤습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너무나도 잘맞았고

화가 나더군요 제가 대충은 눈치는 쳇지만 이정도 까지 일꺼라는 생각은 안했는데 말이죠...

너무 화가나서 그형 연락처를 받고 그형이있는 전라남도 고흥 까지 가게 돼었습니다

내려가서 만나보니 제가 만난 여자랑 동일인물이더군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 그래서 이유를

물었습니다 왜 속였고 왜 그랬는지 알고싶어서 물어봤습니다 할말이 없겠죠 그여자가 하는말이

미안하다는말이 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날 대충 이야기하고 고향집이 근처라 가기전에 그형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그친동생 연락처 알아봐달라구 정말로 겜을 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집으로 향했고 향하던 도중 교통사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3일만에 깨어났고

부산가서 요향도 하고 쉬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갓습니다.. 대략 한달 보름  전 부산에서 쉬고 있을때 일입니다

동생이 제 휴대폰으 가지고 있었기에 들었습니다 ... 동생이 겜을 하던도중 전화 가 계속 와서

안받을라구 했는데 계속 와서 받았다고 하더군요 받으니깐 그여자인듯 그목소리로

그여자 : 정말인지 알았어... 괜찬은거지... 잘지내는거 같내...

동생 : ...

이러더니 전화를 끈더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동생이 황당해서 그런전화 올사람 한분뿐이 없다

라는 생각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당신 모하는사람이냐구 말도 안들어보고 일방적으로 끈는경우가

어디있냐고 .. 그렇케 알고싶으면 겜접속해서 물어보라고... 그러니 다음날 접속해서 형 다처서 부산에

있다고 말을했고 제가 4일뒤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그여자한테 연락을 하였고 그여자

집앞에서 전 어두운곳에있고 그여자는 밝은데있었습니다 .. 제가 다가오지말라구 말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저런이야기..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말을하고 그여자를 뒤로 한체 집으로

향하고 아무일 없듯이 다쉬 일을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나서 일주일뒤 쉬는날 연락이 오더군요

오늘 좀 보자구 알았다고 하고 저녘 느께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

술마시는도중.. 울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구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 자기 임신했다고

그러더군요 몸이 워낙 허약해서 제가 어찌 해줄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집으로 대리구

와서 간호를 했습니다 사귀는 과정은 아니지만 그래두 간호를하였고 그여자 아픈데 정말 아픈데 전

해줄수가 있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프면 그여자 잠들고나면 전 울다 지쳐 잠들고 다음날 출근

을 해야돼서 일찍 나서는데 너무 아프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출근을 하자마자 일을 그만두고

집으로 달려와서 또 다쉬 몸을 진정시키고 그여자가 잠이들거나 통증이 가라안즈면 이블빨래를

했습니다...임신을했는데 몸이 허약해서 자연유산끼가 있어 하혈이 심해서 이불을 자고 일어나면

피로 물들였습니다... 그걸 매일 빨면서도 머라구 한적 한번없구 그냥 일단 이여자 내가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 제가 니옆에서 있게 해달라구 해서 처음에 안댄다고 하더군요

설득에 설득에 또 설득을 거듭하여 그여자 옆에서 제 자리를 지켰씁니다 그리고 2달 가량 저랑 같이

보내면서 몸이 좋아지고 있었고 사이도 좋아졌고 이제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보내고 나서 그여자 나 속인 여자라는것을 까맛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동안 잘지내다가 또한가지 속인게 들통이 났습니다 그내용은 제가 알고있는 모든것이 거짓이었던

것입니다 ...알고있는거라고 하면 나이 이름 뿐이지만 그게 또 한 거짓이었다는거에 상처받았습니다

제가 알고있는것은 24살 박은선<--이란 이름이었죠 제가 알고난선 28살 저보다 2살 만은 나이였죠

그일로 또 한번 헤어졌고 또다쉬 제가 붙잡아서 만났습니다 ...

그리고 2006년을 마치고 2007년 1월달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였습니다

그남자 가 하는말이 어떤사이냐구 물어보더군요 남자친구 라고 당당히 말을 하였고

일단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고 그여자까지 포함 3명이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절 선택했고 그남자는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잘사귀었고 5월26일 우린 1주년이었는데

그여자 제일친한 친구가 결혼을 하는 날과 겹첫고 1주년 여행은 나중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여자는 알았다고 했고 일주일뒤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같이 같습니다

잘 지냈고 그친구한테 절 소개 시켜줬고 그랬습니다 .... 결혼식과 우리의 1주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고 또 잘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달 12일 새벽? 11일 밤이었으니깐요 여자친구 집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집앞을 지나가게 됐습니다... 골목을 돌아 가는데 여자친구와 남자 한명이

보였고 그 장면을 피할려구 제빠르게 뒤돌아서 여자친구가 집에 들어가길 기다렸고 그남자 를 잡아서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 남자친구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황당하겠습니다 얼마나 만났는지 물어보니

5개월 댔다구 하더군요 5개월전이면 그런일 똑같이 있던1월달이었습니다...

설마 ... 그리고나서 그남자랑 잠을 잔것도 알고있었고 ... 헤어졌는데.. 미안하다는 말만하고 돌아서는

그녀... 그리고 나서 전 몇일을 허송으로 보내고 그녀의 친동생을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전활하여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다음날 아침 그녀의 어머니 한테 잠시

만나자고 연락이와서 승락을 하였고 원래 그녀의 어머니를 몇번 봤기때문에 알고있기 때문에 승락을

했는데... 어머니 를 만나 이야기 를 하던도중 어머니가 자존심을 버리고 가족사 이야기를 하였고

그녀를 잡아 달라는 어머니의 말씀이 었습니다  저또한 마찬가지였씁니다 그녀의 과거 모두 다 알지만

그걸 다 잊고 그녀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 아직도 그녈 사랑합니다 하지만 어찌 해야돼는지 모르겠고

너무나 큰상처를 전 3번을 받았습니다

 

이런경우 어떨게 해야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