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우리학교....

아우라지..2007.06.19
조회169

4월 말이가 그랬습니다.

같이 개콘을 보던....X양과 Y양은 개콘을 볼때.. 무료관람인지 유료관람인지를 놓고 싸우다..

Y양을 X양이 구타하여...갈비뼈와 턱에 금이가고.. 잇몸이 내려앉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경찰도 오고 날리가 났었죠...

저는 병원까지 따라갔었고.... 그 다음날에 방에 도착을 하니까 Y양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

물론 말싸움에서 우발적으로 나온 행동이지만 잘못한게 없다니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잘못한게 없다는 겁니까...

그날 Y양 짐싸서 도망치려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뭔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드니까... 도망치려고 한거 아닐까요..

전 당연히 그 다음날... 기숙사 퇴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사건이 마무리 지어져야 사건을 처리한다길래... 길면 한달...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6월 중순...   아무런 징계도 없고.. 기숙사도 나가지 않고... 그냥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숙사에서 그런 큰 일이 발생을 하면.... 뭔가 징계가 있어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정도면 퇴거입니다... 제가 관섭하면 안되겠지만... 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게

정말 짜증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