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초강[下焦腔]호흡

황산백발도사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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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초강[下焦腔]호흡은

하[下] 복부강[腹部腔]과 신장강[腎臟腔]의 호흡이다.

 

하초강의 호흡자세는

체강[마음]과 몸은 긴장을 풀고 이완하여 정좌를 하고

척추와 경추는 곤두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끝을 바라보고 두 손은

두 무릎위에 살며시 감싸 얹고 혀는 입 천장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에

살며시 갔다 대고

 

들 호흡을 할때는

자연의 신선한 공기인 청기를 부드럽게 들어마셔 하초강에 가득채우고

 

날 호흡을 할때는

하초강에 있는 탁기인 스모그를 부드럽게 뱉어내고

하초강에 있는 불 필요한 지방을 태워 깨스[방구]로 배출한다.

 

옥천수[침]는

들 호흡을 할때는 솟아나고 날 호흡을 할때는 들어가게 된다.

옥천수는

날 호흡이 끝나고 들 호흡의 기가 들어가기 직전에 삼키여

들 호흡으로 체강에 공급한다.

 

호흡이 출입할때

활동의식의 동[動]적의식이 안내해야 하며 호흡의 기[氣]가 왕래하는 것을

활동의식의 동적의식 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속의 동적의식이 느껴야만 된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3

하초강[下焦腔]호흡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체강[體腔]호흡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