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살짝넘은 남정네 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버스타고 다니는데요 첨엔 잘 몰랐는데 자주 타고 다니다 보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요~ 톡매냐님들은 어찌 생각하실까 그 속이 궁금하야 글을 올립니다 ^^ 먼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20대 중반 남자인데요 저는 버스를 조금 먼저타는 편이라 앉아서 가는때가 많아요~ (나이스져. ㅋ) 그런데 서있으신 여성분들을 보면 가방도 크고 짐도 있고.. 그럼 제 무릎에 살포시 올려놓고 싶은 맘이 (짐이나 가방..다른 생각하는 사람 혹시..? ㅋ) 있습니다. 그런데 괜히 이상하게 보일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ㅠ 작업남 or 가방을 노리는.?? ㅋㅋ 물론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타면 자리 양보해 드립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들에게 자리 양보해드리긴는 조금 거시기 허고 짐이나 좀 들어드리고 싶은데.. 20대 중반 남자가(저는 늘..카고에 티..정도.ㅋ) 가방들어 드려요? 이럼..어떨까요?? 궁금시려요 ㅋ 그리고 한가지만 더요~~ ^^; 맨날 만나는 분들이라 얼굴을 너무 다 알아요. ㅋ 그냥..맨날 무표정으로 음악듣거나 신문보기나 책.. 요즘은 DMB나 pmp 시청..이더라구요~ 그냥 눈인사나 살짝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 인사라도 하고 싶은 맘이 늘 들어요 ^^; 제가 성격이 좀 밝은 편이기도 하고 동네에서 늘 마주치는 사람들도 막 아는 사람같고 인사하고 싶은데 버스타면 그게 더 심하다는..^^;; 여기서 또 질문..ㅋ 20대 중반의 남자가 버스타고서 여기저기 막 인사하고 다니면.. 세상은 밝아질까요? 아님 그냥 전 찌질이 취급당할까요. ㅠ 긴글..당신의 인내심..정말 감사드려요 ^-^
출근길 버스 이젠 다 아는 사람들. ㅋ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살짝넘은 남정네 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버스타고 다니는데요
첨엔 잘 몰랐는데
자주 타고 다니다 보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요~
톡매냐님들은 어찌 생각하실까 그 속이 궁금하야 글을 올립니다 ^^
먼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20대 중반 남자인데요
저는 버스를 조금 먼저타는 편이라 앉아서 가는때가 많아요~ (나이스져. ㅋ)
그런데 서있으신 여성분들을 보면
가방도 크고 짐도 있고..
그럼 제 무릎에 살포시 올려놓고 싶은 맘이 (짐이나 가방..다른 생각하는 사람 혹시..? ㅋ)
있습니다. 그런데 괜히 이상하게 보일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ㅠ
작업남 or 가방을 노리는.?? ㅋㅋ
물론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타면
자리 양보해 드립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들에게 자리 양보해드리긴는 조금 거시기 허고
짐이나 좀 들어드리고 싶은데..
20대 중반 남자가(저는 늘..카고에 티..정도.ㅋ)
가방들어 드려요? 이럼..어떨까요?? 궁금시려요 ㅋ
그리고 한가지만 더요~~ ^^;
맨날 만나는 분들이라 얼굴을 너무 다 알아요. ㅋ
그냥..맨날 무표정으로 음악듣거나 신문보기나 책..
요즘은 DMB나 pmp 시청..이더라구요~
그냥 눈인사나 살짝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
인사라도 하고 싶은 맘이 늘 들어요 ^^;
제가 성격이 좀 밝은 편이기도 하고
동네에서 늘 마주치는 사람들도 막 아는 사람같고 인사하고 싶은데
버스타면 그게 더 심하다는..^^;;
여기서 또 질문..ㅋ
20대 중반의 남자가 버스타고서
여기저기 막 인사하고 다니면..
세상은 밝아질까요?
아님 그냥 전 찌질이 취급당할까요. ㅠ
긴글..당신의 인내심..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