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 올립니다. 오늘 아침부터 신랑하고 티격태격했어요. 전 결혼한지 5개월차된 새댁입니다. 저희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맞벌이부부랍니다. 아침을 챙겨주지 않는다는 남편과 다퉜어요.. 근데 남자들은 아침에 밥 차려주면 상당히 좋나봐요. 그것도 어머니가 아닌 부인이 차려준밥을 상당히 바라는데 전 시어머니 모시면서 아침,저녁 어머니께서 해주시는걸 욕심냈는데(이기적이죠...)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직장핑계되면 직장그만두고 살림이나 하라 하네요~ 직장도 안 다니시고 살림만 하시는 어머니가 계신데 나도 하루좽일 집에 같이 있기 싫구요~ 남자들의 심리는 그런가봐요~ 직장다니는 부인보다 살림하는 부인을 더 좋아하나요? 아침에 그럽디다...난 부인이 차려주는 아침밥이 먹고싶어 결혼했다고...근데 자기는 아직까지 엄마가 차려준밥을 먹고있다고 모라모라하던데..에혀~난 아침밥 차려줄라고 결혼한건 아닌데... 신랑이 그렇게 말을 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얘길했다면 이렇게까지 감정이 상하진 않을텐데..직설적으로 말하는 신랑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가끔 받는답니다. 아침밥만 챙겨주면 군말안하고 잘할것만 같아요...어찌보면 아이같기도 한데... 아침챙겨달라는건 불만이 없지만 직설적인 말투때문에 맘이 상해요~ 나 소심한 A형인데..ㅋㅋ 남편은 B형이거든요..걍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낼 아침부터 밥 차려줄려구요~계속 욕얻어먹을 이유가 없을것같아서요~ 내 할일하고 큰소리를 쳐야겠죠?? ^^;;
결혼한 남자들의 심리..궁금합니다.(급질)
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 올립니다.
오늘 아침부터 신랑하고 티격태격했어요.
전 결혼한지 5개월차된 새댁입니다.
저희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맞벌이부부랍니다.
아침을 챙겨주지 않는다는 남편과 다퉜어요..
근데 남자들은 아침에 밥 차려주면 상당히 좋나봐요.
그것도 어머니가 아닌 부인이 차려준밥을 상당히 바라는데
전 시어머니 모시면서 아침,저녁 어머니께서 해주시는걸 욕심냈는데(이기적이죠...)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직장핑계되면 직장그만두고 살림이나 하라 하네요~
직장도 안 다니시고 살림만 하시는 어머니가 계신데 나도 하루좽일 집에 같이 있기 싫구요~
남자들의 심리는 그런가봐요~
직장다니는 부인보다 살림하는 부인을 더 좋아하나요?
아침에 그럽디다...난 부인이 차려주는 아침밥이 먹고싶어 결혼했다고...근데 자기는 아직까지 엄마가 차려준밥을 먹고있다고 모라모라하던데..에혀~난 아침밥 차려줄라고 결혼한건 아닌데...
신랑이 그렇게 말을 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얘길했다면 이렇게까지 감정이 상하진 않을텐데..직설적으로 말하는 신랑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가끔 받는답니다.
아침밥만 챙겨주면 군말안하고 잘할것만 같아요...어찌보면 아이같기도 한데...
아침챙겨달라는건 불만이 없지만 직설적인 말투때문에 맘이 상해요~
나 소심한 A형인데..ㅋㅋ 남편은 B형이거든요..걍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낼 아침부터 밥 차려줄려구요~계속 욕얻어먹을 이유가 없을것같아서요~
내 할일하고 큰소리를 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