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태가 되어가고 있어요

우유2007.06.19
조회1,942

저는 30초반 남자 입니다

결혼5년차고 4살 아이가 있어요.

-----------------------------

근데 지나가다 여고생들 보면 이상한 상상을 해요

성관계하는 상상이 들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하철을 타도 짧은치마 입은 아가씨들 보면

가서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상상이 자꾸 들어요

하지만. 그러다 여자가 소리치고

주위사람들이 "저 변ㅌ ㅅ ㅋ . 신고해 확 쳐넣버려"

하고 소리치는 상상을 하면서 정신을 차리죠.

 

저도 몇년전엔 지하철에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아가씨 뒤에서 밀착해서 [비비는걸]

목격하고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근데 아가씨가 불쾌한표정으로 어쩔줄 몰라하다가 자리를 이동하더군요

저는 내심 "와~저아저씨 깡 진짜좋다, 나두 저래봣으면..좋겟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러면 안댄다는 생각에

전철 연결하는데 혼자 들어가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

거래처 갈때 가끔 예쁜여직원들 특히나 볼펜줍다 슴가보이는 여사원이나

푹파인 옷입고 있는사람들 있으면 업무회의하는 도중에도

같이 뒹구는(?) 상상을 하다가 혼자 고개를 흔들곤 해요.

---------------------------------------------------

특히 요즘은 교복입은 여고생만 보면 마구마구 아래가 꿈틀대서

돌아다니기도 힘들어요.

이러다 테레비에 나오는 강간범 같은거 대면 어떻게 하나

걱정두 대구요.

야동은 군대제대후 실컷보구 지금은 거의 안봐요. 재미가 없어서

------------------------------------------------------

 교복입은 어린여학생과 하고싶은 욕구가 드는데

자식을키우는 입장에서 이러면 안댄다는생각이 자꾸 듭니다

---------------------------------------------------

고수님들 제가 다분히 변태성향이 있는걸까요 ?

어떻게 해결책 없을까요 ?  다른분들도 저같은 상상을 하나요 ?

오늘도 교복을 벗기는 상상을 하다가 쇠고랑 차는 상상으로

정신이 깨네요 ㅠ.ㅠ    헬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