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6월16일 오후 5시 쯤 지하철을 타고 동대구역에서 내려 건너편으로 건너서 택시를 탓습니다. 버스를 몇번이나 갈아타고 지하철타고 너무 많이 걸은 나머지.. 버스타고 가기도 힘들고 해서..길도 잘 모르고 해서.. 택시를 탓습니다. 출발전에 인터넷을 디져서 보니 택시를 타면을 금방 가는 거리이기도 해서.. 동생이랑 저랑 택시를 탔습니다. 딱 타자마자 택시도 무지 지저분하고 윽~ 기분이 썩.. 거기다 손님이 탓는데 인사 안하는것 까진 좋아요.. 헐.. 발을 올려 쪼물딱..거리면서..;;;; 제가 갈 곳이 동구시장쪽에 있는 동부중학교 근처였습니다. 그래서 동부중학교정문이요~ 이랬더니.. 택시기사 아저씨가 대뜸 하는말이.." 동부중학교가 어댔는교?" 이러시는거에요.. 말투야 머.. 사투리 쓰신다 해도..너무 듣기 무시하는것 같고.. 그래도.. 차근차근 생각해봤더니 한국전력이 있었고 해서.. "동구시장 쪽에 거기 한국전력있잖아요 ... 그쪽 부근에 동부중학교라고 있다던데요.." 이러니깐은 짜증을내며.." 동부중학교가 어댓는교?그런데 첨들어본다" 이러면서.. ;; 헐.. 너무 당황스럽고해서 . 내릴려고 했습니다만.. 참놔~~ 내리도 몬하게 신호 걸려있으면.. 행단보도 중간에 떡하니 차를 앞에 세워 기다리더만은 출발을 하는게 아닙니까? 거기서 그냥 내리면은 기본료라도 내야할것같고 해서 꾹꾹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왈 "모르믄 전활해보던지...아는사람한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어? 거기 동부중학교 라고하면 세워준다고 했는데요.. 동구시장쪽에 몰라요?" 카니깐은 ... "동구시장쪽에 거 학교같은거 없어요.." 라는거에요... 어이도 없고 해서.. 길도 모르믄스 택시기사질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은... 참고 갔습니다. 택시기사왈" 어디다 세워주꾜~" 카면서 계속 궁시렁궁시렁.거리는겁니다. 너무 화도 나고 해서..저도 모르게 말까지 더듬으면서..;; 그냥 동구시장앞에 세워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속도를 막 줄이더니 길가에 세울려는듯 ...하더니 이러는거에요.. "잔돈인교? 만원짜린교?:" 너무 어이가 없어서..."천원짜리거든요.." 이랫더니..그냥 가데요...;; 후~~ 이까지 괜찮아.. 참네.. "여기서 내리쇼~" 카는데..정말..... 띠이잉~~~~ 동구시장 입구에 내려주지도 않고 동구시장 완존 중간에..복작복작한데...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는데,, 그래놓고는 손가락질하면서 저..멀리 보이는.. 한전을 갈키면서..." 저기가 한전인데..." 이카는거에요.. 참놔.. 계산할려고 미터기를 보니...2100원이 나왔더군요..그래서.. 3000원을 주니 " 잔돈없는교? " 이러는거에요... 동생한테하고 찾아봐도 없길래 없는데요 카니깐은...천원을 다시 하나 돌려주면서.. "잔돈도 안갖고 댕기나?" 캄서..... 어~~~ 더븐날씨에 완죤 짜증이빠이.. 그래서 내리자마자 차 번호를 입력시켯죠.. 차는 흰색인데 차종이 소나타 엔에프인것 같고.. 대구 31 바 2938 이엿거든요 이걸 신고할려고하니.. 인터넷에 보니깐은 접수하는곳이 그리 없네요.. 대구 택시는 더더욱..;; 어디 신고할때 엄나요?화가나서 죽겠어요.. 아 무시하는 그말투..ㅡ.ㅡ;; 길도 모르면서 택시는 어떻게 몬담??헐~
대구 31 바 2938 택시 불친절 왕짜증..
지난주 토요일 6월16일 오후 5시 쯤 지하철을 타고 동대구역에서 내려
건너편으로 건너서 택시를 탓습니다.
버스를 몇번이나 갈아타고 지하철타고 너무 많이 걸은 나머지..
버스타고 가기도 힘들고 해서..길도 잘 모르고 해서.. 택시를 탓습니다.
출발전에 인터넷을 디져서 보니 택시를 타면을 금방 가는 거리이기도 해서..
동생이랑 저랑 택시를 탔습니다. 딱 타자마자 택시도 무지 지저분하고
윽~ 기분이 썩.. 거기다 손님이 탓는데 인사 안하는것 까진 좋아요..
헐.. 발을 올려 쪼물딱..거리면서..;;;;
제가 갈 곳이 동구시장쪽에 있는 동부중학교 근처였습니다.
그래서 동부중학교정문이요~ 이랬더니..
택시기사 아저씨가 대뜸 하는말이.." 동부중학교가 어댔는교?"
이러시는거에요.. 말투야 머.. 사투리 쓰신다 해도..너무 듣기 무시하는것 같고..
그래도.. 차근차근 생각해봤더니 한국전력이 있었고 해서..
"동구시장 쪽에 거기 한국전력있잖아요 ... 그쪽 부근에 동부중학교라고
있다던데요.."
이러니깐은 짜증을내며.." 동부중학교가 어댓는교?그런데 첨들어본다"
이러면서.. ;; 헐.. 너무 당황스럽고해서 .
내릴려고 했습니다만.. 참놔~~ 내리도 몬하게 신호 걸려있으면..
행단보도 중간에 떡하니 차를 앞에 세워 기다리더만은 출발을 하는게 아닙니까?
거기서 그냥 내리면은 기본료라도 내야할것같고 해서
꾹꾹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왈 "모르믄 전활해보던지...아는사람한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어? 거기 동부중학교 라고하면 세워준다고 했는데요..
동구시장쪽에 몰라요?"
카니깐은 ... "동구시장쪽에 거 학교같은거 없어요.."
라는거에요... 어이도 없고 해서.. 길도 모르믄스 택시기사질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은... 참고 갔습니다.
택시기사왈" 어디다 세워주꾜~" 카면서 계속 궁시렁궁시렁.거리는겁니다.
너무 화도 나고 해서..저도 모르게 말까지 더듬으면서..;;
그냥 동구시장앞에 세워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속도를 막 줄이더니 길가에 세울려는듯 ...하더니 이러는거에요..
"잔돈인교? 만원짜린교?:"
너무 어이가 없어서..."천원짜리거든요.." 이랫더니..그냥
가데요...;; 후~~ 이까지 괜찮아.. 참네..
"여기서 내리쇼~" 카는데..정말..... 띠이잉~~~~
동구시장 입구에 내려주지도 않고 동구시장 완존 중간에..복작복작한데...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는데,, 그래놓고는 손가락질하면서 저..멀리 보이는..
한전을 갈키면서..." 저기가 한전인데..." 이카는거에요..
참놔.. 계산할려고 미터기를 보니...2100원이 나왔더군요..그래서..
3000원을 주니 " 잔돈없는교? " 이러는거에요... 동생한테하고 찾아봐도
없길래 없는데요 카니깐은...천원을 다시 하나 돌려주면서..
"잔돈도 안갖고 댕기나?" 캄서.....
어~~~ 더븐날씨에 완죤 짜증이빠이..
그래서 내리자마자 차 번호를 입력시켯죠..
차는 흰색인데 차종이 소나타 엔에프인것 같고..
대구 31 바 2938 이엿거든요
이걸 신고할려고하니.. 인터넷에 보니깐은 접수하는곳이 그리 없네요..
대구 택시는 더더욱..;;
어디 신고할때 엄나요?화가나서 죽겠어요..
아 무시하는 그말투..ㅡ.ㅡ;; 길도 모르면서 택시는 어떻게 몬담??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