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옆구리 이야기 쓴 사람인데여....심각한 판단의 기로에 서서 이렇게 또 글을 쓰네요.
제가 원래 활달하기는 한데 이성관계에 있어서 조금 보수적인 편입니당,그래서 이제 제 나이 26 넘어가는 구만 아직까지 남들이 말하는 천연기념물..ㅡㅡ;;;...이예여.
남자친구라고 대학생활때 한달 사귀어봤나...그러군 이상하게 흐지부지 관심이 없어지더군여.
그리고 남자들 봐도 그렇게 흥미도 없고 무덤덤하고 ...그렇다고 제가 원자폭탄이니 하시는 위험한? 상상은 절대 금물이구여.유민씨 닮구 깨끗한 마스크와 뽀숑뽀숑한 피부를 가진 ^^......영계인데 왜 그런지 원.........욕 하시면 안 대여어..ㅡㅡ^
슬쩍슬쩍 말 거는 남자들은 있는데요 그래도 아무런 관심이 안가고 그냥 흐리멍텅..ㅡㅡ;;.......댓체 이런 이유가 뭔지....
내 옆에서 까불어 대는 신입남자 사원도 첨엔 좋더니만 지금은 그냥 잼있는 동성친구 같구....아 내가 레즈비언인가 하는 생각도 가끔 해봤지만 아닌것 같구여..이러다가 나이 30 넘어가서 히스테리 부리는 TV 의 모 주인공이 되는 건 아닐련지..
길가다가 팔짱끼고 지나가는 커플들 보면 부러워서 한동안 쳐다보기도 하구여 점심먹고 공원에서 쉬고 있을때 아이손 잡고 지나가는 젊은 부부들.....넘 부럽구 샘나고 얄밉고 그렇답니다.
또 이건 다른 얘기지만 ..ㅋㅋㅋㅋㅋ...남자 몸이 어떤지도 보구 싶은 생각도 쩜 나구여..ㅋㅋㅋ..애고 부끄러라....^^;;
이상하네요.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여사원들이 많은데여..다 남자친구 있고,휴일만 되면 다 안나오구..(왜 일까?ㅡㅡ )..휴일날 난 나와서 먼지 뒤집어 쓰구 서류 다 데이타 치구가고 ...사내 식당 점심 안된다고 부장님이 그거 먹자구 해서 억지로 영양탕 집에 끌려가야 하는 나...ㅜㅡ ..잉잉..
사람 애정운도 팔자인가 부다 하는 생각으로 점두 봤지만 때되면 인연이 올껴 라며 매섭게 5 만원 챙겨가는 사이비점쟁이 할아범도 이젠 지겹궁....미티겠씁니다.
여자분들이여..남자 사귀면 좋은가여? 저두 영화에서 나오는 숨넘어가는 뽀뽀 한 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씁니다.맘에 드는 남자들은 보면 꼭 여자친구 있고 맘에 안 드는 남자들은 막 장난치고 때리고..ㅡㅡ;......그러다가 밥 사준다고 끌고가려 하고...잉잉.ㅜㅜ..때리고 밥 사주는 건 어디 법인겨?내가 강아진감...
그리고...질문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어쩌다 한 소개팅이란 것도 쉽지만은 안더군여. 신촌까페에서 소개팅 한번 했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무덤덤한 나....근데도 좋다고 신나서 이리저리 끌고다니는 그 사람...싫어욧! 라고 매정히 말 못하는 저의 사람좋은 성격땜에 오후2 시에 만나서 저녁 10 시까지 끌려다녔습니다.흑...ㅜㅡ.....안 좋아하는 스파게티 먹구..속 더부룩한데 커피 마시궁...ㅜㅜ....배불러 죽겠는뎅 공원에 끌고가 자전거 페달 이빠이 돌리게 하궁..ㅜㅡ헥헥...녹초된 사람 분위기 살려준다고 빛깔도 야시꾸리한 칵테일 마시게 하구...끄윽..
트림 끅끅 나오는 입을 틀어막고 있는 나에게 소화 안되냐며 나이트 까지 끌구 가고...ㅜㅡ......
얼굴도 괜찮고 말씀도 조리있게 잘 하시는 분인데 저는 그냥 덤덤한 ...그런 것 있잖아여..그래도 여자가 보기에는 멋진 남자인데....마음 눌루고 계속 만나야 할지...
그리고 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ㅋㅋㅋㅋ...그냥...뭐라하지는 마시구여..그냥 남자 몸 어떻게 생겼나 보구 싶기도 하구여....쫌 무섭긴 하지만 저도 알 건 다 아는 나이랍니다.ㅋㅋ땀나네......천연기념물 되봐짜 바보 소리 듣는 사회라던데여 누군가...
난 레즈비언인가...아닌가...
음...어째야 하나.....
저번에 옆구리 이야기 쓴 사람인데여....심각한 판단의 기로에 서서 이렇게 또 글을 쓰네요.
제가 원래 활달하기는 한데 이성관계에 있어서 조금 보수적인 편입니당,그래서 이제 제 나이 26 넘어가는 구만 아직까지 남들이 말하는 천연기념물..ㅡㅡ;;;...이예여.
남자친구라고 대학생활때 한달 사귀어봤나...그러군 이상하게 흐지부지 관심이 없어지더군여.
그리고 남자들 봐도 그렇게 흥미도 없고 무덤덤하고 ...그렇다고 제가 원자폭탄이니 하시는 위험한? 상상은 절대 금물이구여.유민씨 닮구 깨끗한 마스크와 뽀숑뽀숑한 피부를 가진 ^^......영계인데 왜 그런지 원.........욕 하시면 안 대여어..ㅡㅡ^
슬쩍슬쩍 말 거는 남자들은 있는데요 그래도 아무런 관심이 안가고 그냥 흐리멍텅..ㅡㅡ;;.......댓체 이런 이유가 뭔지....
내 옆에서 까불어 대는 신입남자 사원도 첨엔 좋더니만 지금은 그냥 잼있는 동성친구 같구....아 내가 레즈비언인가 하는 생각도 가끔 해봤지만 아닌것 같구여..이러다가 나이 30 넘어가서 히스테리 부리는 TV 의 모 주인공이 되는 건 아닐련지..
길가다가 팔짱끼고 지나가는 커플들 보면 부러워서 한동안 쳐다보기도 하구여 점심먹고 공원에서 쉬고 있을때 아이손 잡고 지나가는 젊은 부부들.....넘 부럽구 샘나고 얄밉고 그렇답니다.
또 이건 다른 얘기지만 ..ㅋㅋㅋㅋㅋ...남자 몸이 어떤지도 보구 싶은 생각도 쩜 나구여..ㅋㅋㅋ..애고 부끄러라....^^;;
이상하네요.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여사원들이 많은데여..다 남자친구 있고,휴일만 되면 다 안나오구..(왜 일까?ㅡㅡ )..휴일날 난 나와서 먼지 뒤집어 쓰구 서류 다 데이타 치구가고 ...사내 식당 점심 안된다고 부장님이 그거 먹자구 해서 억지로 영양탕 집에 끌려가야 하는 나...ㅜㅡ ..잉잉..
사람 애정운도 팔자인가 부다 하는 생각으로 점두 봤지만 때되면 인연이 올껴 라며 매섭게 5 만원 챙겨가는 사이비점쟁이 할아범도 이젠 지겹궁....미티겠씁니다.
여자분들이여..남자 사귀면 좋은가여? 저두 영화에서 나오는 숨넘어가는 뽀뽀 한 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씁니다.맘에 드는 남자들은 보면 꼭 여자친구 있고 맘에 안 드는 남자들은 막 장난치고 때리고..ㅡㅡ;......그러다가 밥 사준다고 끌고가려 하고...잉잉.ㅜㅜ..때리고 밥 사주는 건 어디 법인겨?내가 강아진감...
그리고...질문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어쩌다 한 소개팅이란 것도 쉽지만은 안더군여. 신촌까페에서 소개팅 한번 했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무덤덤한 나....근데도 좋다고 신나서 이리저리 끌고다니는 그 사람...싫어욧! 라고 매정히 말 못하는 저의 사람좋은 성격땜에 오후2 시에 만나서 저녁 10 시까지 끌려다녔습니다.흑...ㅜㅡ.....안 좋아하는 스파게티 먹구..속 더부룩한데 커피 마시궁...ㅜㅜ....배불러 죽겠는뎅 공원에 끌고가 자전거 페달 이빠이 돌리게 하궁..ㅜㅡ헥헥...녹초된 사람 분위기 살려준다고 빛깔도 야시꾸리한 칵테일 마시게 하구...끄윽..
트림 끅끅 나오는 입을 틀어막고 있는 나에게 소화 안되냐며 나이트 까지 끌구 가고...ㅜㅡ......
얼굴도 괜찮고 말씀도 조리있게 잘 하시는 분인데 저는 그냥 덤덤한 ...그런 것 있잖아여..그래도 여자가 보기에는 멋진 남자인데....마음 눌루고 계속 만나야 할지...
그리고 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ㅋㅋㅋㅋ...그냥...뭐라하지는 마시구여..그냥 남자 몸 어떻게 생겼나 보구 싶기도 하구여....쫌 무섭긴 하지만 저도 알 건 다 아는 나이랍니다.ㅋㅋ땀나네......천연기념물 되봐짜 바보 소리 듣는 사회라던데여 누군가...
그냥 넋두리라고 들어주세여.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