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의 패싸움 일기를 앞으로 종종,, 쓰기로 할까?? 내가 살던 지역은 전국에서 꺙패 하면 알아 주는 억수로 무서운 곳이었다, 키 1~10번을 맴돌고 ,, 30KG의 작은 몸집,, 책가방도 너무 무거워 쓰러질 정도의 가냘픈 (지금 뚱띵이,, 동글이가 별명입니다./환상 깨졌슴) 몸집에 지나가던 남학생들이 들어줄 정도로 그런 여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돈키였습니다. 문제..; 여꺙들이 밥으로 알죠. 체구도 작으니?? 칠공주파 아시죠. 손에 면도날 붙치고 확 얼굴을 끍고 간다는 무시무시한 이쁘고 한끌발 한다는 그런 얘들이 모였있는 그룹.. 진짜 우리때 왜들 면도날 입에다 씹어서 얼굴에 확 뺕고 그랬는지..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 하도 괴롭히니.. 맞아 죽을때까지 이 악물고 그래 두들겨 패라면 패라하고 머리,얼굴 안다치는 방법을 터득한후.. 아예 한번 맞으면.. 학교로 찾아가서 그얘가 지쳐서 항복할 정도로 오기를 부렸지만. 맞는 것 밖에 더하겠습니까? 근데 제가 그렇게 샌드백 역활을 하다보니 , 싸움의 묘수를 터득했다 이말입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짜짠,,, 돈키의 싸움 1편 ,,? 고1학년 그날 몸이 아팠습니다. 독서실에서 밤늦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아이오아인지.. 뭔지 영어 테잎 넣고 이어셋 귀에다 꽂고,, 집으로 밤늦은 시간에.. (참고 )우리집은 남자 중,고등학교에 포위된 위치에 있는 곳이라.여자 구경하기 힘든 곳, 뒤에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 어 !! 이 지역은 여깡들이 강한 곳인데.. 어느새 주먹이 불끈,, 돈키 긴장,, 그 짧은 시간에 면도날 손에 붙였을까? 주변에 흉기로 쓰일 돌이나,, 어찌되었든 맞아서 이빨, 아구지 날아갈 만한 것 없나,,? 어둡지만,, 주변을 살피고,, 그러던중 여깡이 내 두팔을 끌고 으슥한 곳으로 팍 밀칩니다. 속으로 "너희들 잘못 건들려서" 밀칠때.. 손으로 치마 허리에 칼을 꽂아는지 더듬은 보니.. "없다," 무기가 없으면,, 덤비는 것죠.. 싸움 법칙이 뭐가 있습니까? 영화 생각 마시오,, 그냥 엉커 붙어서, 주먹으로 사정없이 치고,, 발로 차고,, 둘이니까,, 기선 제압용으로 소리 무진장 크게 지르고, 여자들 머리 끄댕이 잡는다. 그건 초보,, 둘 어안이 벙벙한지 신나게 맞고 흐미.. 잘못 건드렸어,하고 강아지 꼬랑지 빼듯 슬금슬금,, 히힛,, 아무리 작아도,, 죽기 살기로 덤비면 이긴다.. 무시하지마,, 돈키는 작은 체구때문에 싸움을 많이 걸어오는 꺙패들 때문에 배운게 많습니다. 그때는 왜 나만,, ?? 하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그 모든 것이 전화위복이라는 것을 알았고, 힘들때 가끔 그 시절 생각을 합니다. 모두 힘들어도 힘내세요.. 저도 맘이 블랙홀에 꽉 갇친 느낌이라 옛일을 떠올리네요. 참 그때 주먹을 너무 단련해 손이 깨져,, 지금 오해를 많이 받고 있지만.. 손뼈가 으스러져. (시멘트 벽 주먹으로 돌격) 그건 차차 생각나면 쓰죠..
돈키,, 싸움 일기,,
돈키의 패싸움 일기를 앞으로 종종,, 쓰기로 할까??
내가 살던 지역은 전국에서 꺙패 하면 알아 주는
억수로 무서운 곳이었다,
키 1~10번을 맴돌고 ,,
30KG의 작은 몸집,,
책가방도 너무 무거워 쓰러질 정도의 가냘픈 (지금 뚱띵이,, 동글이가 별명입니다./환상 깨졌슴)
몸집에 지나가던 남학생들이 들어줄 정도로 그런 여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돈키였습니다.
문제..; 여꺙들이 밥으로 알죠. 체구도 작으니??
칠공주파 아시죠. 손에 면도날 붙치고 확 얼굴을 끍고 간다는
무시무시한 이쁘고 한끌발 한다는 그런 얘들이 모였있는 그룹..
진짜 우리때 왜들 면도날 입에다 씹어서 얼굴에 확 뺕고 그랬는지..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 하도 괴롭히니..
맞아 죽을때까지 이 악물고 그래 두들겨 패라면 패라하고 머리,얼굴 안다치는 방법을 터득한후..
아예 한번 맞으면.. 학교로 찾아가서 그얘가 지쳐서 항복할 정도로 오기를 부렸지만.
맞는 것 밖에 더하겠습니까?
근데 제가 그렇게 샌드백 역활을 하다보니 ,
싸움의 묘수를 터득했다 이말입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짜짠,,, 돈키의 싸움 1편 ,,?
고1학년 그날 몸이 아팠습니다. 독서실에서 밤늦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아이오아인지.. 뭔지 영어 테잎 넣고 이어셋 귀에다 꽂고,,
집으로 밤늦은 시간에..
(참고 )우리집은 남자 중,고등학교에 포위된 위치에 있는 곳이라.여자 구경하기 힘든 곳,
뒤에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 어 !! 이 지역은 여깡들이 강한 곳인데..
어느새 주먹이 불끈,, 돈키 긴장,,
그 짧은 시간에 면도날 손에 붙였을까?
주변에 흉기로 쓰일 돌이나,, 어찌되었든 맞아서 이빨, 아구지 날아갈 만한 것 없나,,?
어둡지만,, 주변을 살피고,,
그러던중 여깡이 내 두팔을 끌고 으슥한 곳으로 팍 밀칩니다.
속으로 "너희들 잘못 건들려서" 밀칠때.. 손으로 치마 허리에 칼을 꽂아는지 더듬은 보니..
"없다," 무기가 없으면,, 덤비는 것죠.. 싸움 법칙이 뭐가 있습니까?
영화 생각 마시오,, 그냥 엉커 붙어서, 주먹으로 사정없이 치고,, 발로 차고,,
둘이니까,, 기선 제압용으로 소리 무진장 크게 지르고,
여자들 머리 끄댕이 잡는다. 그건 초보,,
둘 어안이 벙벙한지 신나게 맞고 흐미.. 잘못 건드렸어,하고 강아지 꼬랑지 빼듯 슬금슬금,,
히힛,, 아무리 작아도,, 죽기 살기로 덤비면 이긴다.. 무시하지마,,
돈키는 작은 체구때문에 싸움을 많이 걸어오는 꺙패들 때문에 배운게 많습니다.
그때는 왜 나만,, ?? 하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그 모든 것이 전화위복이라는 것을 알았고,
힘들때 가끔 그 시절 생각을 합니다.
모두 힘들어도 힘내세요.. 저도 맘이 블랙홀에 꽉 갇친 느낌이라 옛일을 떠올리네요.
참 그때 주먹을 너무 단련해 손이 깨져,, 지금 오해를 많이 받고 있지만..
손뼈가 으스러져. (시멘트 벽 주먹으로 돌격) 그건 차차 생각나면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