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사촌(고종)오빠와 같이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 사촌오빠는 이제 대학을 졸업했죠 그리고 그 동업분야는 내가 그 일을 2년 넘게 다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시작을 하게 되었죠 , 첨 인테리어 부터 맘이 안맞아 삐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참 , 시작부터 그랬음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데 어르고 달래는 바람에,,, 인테리어 업자도 자기 아는 사람으로 하자고 싼가격에 해주겠다고 그래서 자기가 하자는 데로 그렇게 했습니다 ,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공사 도중에 에어콘을 잃어 버렸답니다 , 공사는 완공이 되었는데 이 더운 여름날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수있겠습니까?? 일단은 대처한 에어콘을 달아 주더라구요 그런데 고장난걸 달아주는겁니다, 그런 에어콘을 달아놓고 인테리어 잔금을 안줬다고 쌩 난리를 부립니다 , 자기 아는여자를 통해서 인테리어 했는데 자기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 생각을 해 보십세요 어느 멍청이가 공사 똑바로 안해둔 가게인테리어 잔금을 다 줍니까? 나는 에어콘 똑 바로 된거 달아 놓지 않는 이상 잔금 처리 못해준다고 ,, 그랬더니 이래저래 자기돈 더 보태었단 식으로 거짓말을 하곤 우세를 부리면서 에어콘을 가져온거있죠?? 암튼 그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 여기가 끝이 아니라 오전오후 작은가게에 두리 붙어있으면 뭐합니까? 하나라도 뛰어야지, 저 정말 더운 날씨에 아는 지인들 만나서 영업을 하였습니다 , 어느날 3시쯤,, 가게에 들어갔더니 세상에 점심을 아직도 안 먹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바로앞에 슈퍼 있고 정수기 있고 내가 딱 밥을 챙겨줘야 먹는답니까? 그러더니 울면서 고모(자기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내가 밥을 안준다니 , 오빠 대접을 안해준다니,, 등등 말이 됩니까?? 한날 두리 앉아서 티격태격 거리고 있는데 아는 분에 주문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장사가 우선 아닙니까?? 싸우는거 뒤로 재치고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 갑자기 내 핸드폰을 확 빼앗더니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거 아닙니까? 내 핸드폰은 산산조각이 났고 카운터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 그러더니 혼자 잘먹고 잘살아라고 욕을 하고 참, 무슨 깡패입니까 ?? 핸드폰 얼마나 세게 던졌던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AS갔ㄷㅓ니 수리비 30만원 나왔습니다 정말 그걸 내가 왜 책임지냐고 그러덥니다 , 그리고 나서 가게를 안 나왔습니다, 한 일주일 지나 오더니 오픈식때 자기 친구들이 준 휴지며, 숟가락이며 심지어 커피까지 다 들고 가네요
그리고 고모집에서 전화가 ㅇ왔습니다 저혼자 장사하는 꼴은 절대로 못본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라고 ,
그리고 그 가게를 넘기고 남은 돈은 반을 나누자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빠르게 가게를 팔게되면 권리금도 못받을꺼고
본전도 못찾을껄 알기에 일단은 가게를 내놓고 권리금까지 주는 사람이 있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가게가 쉽게 안나가자
당장 저를 찾아왔더군요
아빠(고모부)를 데리고 와서 갑자기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자기 가게에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간다고 ,
일단 경찰두명이 왔습니다 제가 그랬죠 , 경찰보고
그러면 모르는 사람이 한달 넘게 가게에서 장사를 하는동안 가게주인은 본인은 어디 있었냐고 , 그랬더니 경찰이 이건 민사라서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경찰은 나갔고 ,
갑자기 가게 전화를 막 쓰더군요,
제가 그래서 가게 전화를 빼앗아서 "여기 전화비 내주냐고 ?
본인 핸드폰을 써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저의 왼쪽 뺨을 때리는 겁니다
배구를 하던 그 큰손으로.. 운동을 하던 사람이였거든요
갑자기 왼쪽 귀가 안들려서 바로 고모부 한테 말했더니 고모부 왈 " 그럼 병원가서 드러 누워라 "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일단 너무 아파서 병원을갔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보니
왼쪽귀 고막에 구멍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저 그날 아파서 찜질해가며
밤을 꼬박세우고 아침에 바로 경찰서에 갔습니다
바로 고소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자기가 구속이 될 지경이 되니
집안식구들을 다 데리고 와서 협박을 하는겁니다
사촌을 고소하냔 식으로 ..
오죽했으면 저도 사촌을 고소 했을까요....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고소를 정말 울면서 취하를 해줬습니다
그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은 미얀하단 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일단 자기는 공무원 시험을 봐야하니깐 별 을 안다는게 목적일테니깐....
그리고 시간이 지나 계속 병원을 다녔죠,,
얼마전 귀가 아파서 병원을 가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귀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4년전에 오른쪽 귀 도 수술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귀 아픈거는 지긋지긋 ...
그래서 우리 엄마가 전화를 했죠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말 ,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 그러기 전에 자기 집안이랑 우리 집안이랑 해결볼 일이 남았다고 ,
사촌을 장애인 만들어 놓고 모른척 하는사람??
작년 이맘때쯤 사촌(고종)오빠와 같이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 사촌오빠는 이제 대학을 졸업했죠 그리고 그 동업분야는 내가 그 일을
2년 넘게 다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시작을 하게 되었죠 , 첨 인테리어 부터 맘이 안맞아 삐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참 , 시작부터 그랬음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데 어르고 달래는 바람에,,,
인테리어 업자도 자기 아는 사람으로 하자고 싼가격에 해주겠다고 그래서 자기가 하자는 데로
그렇게 했습니다 ,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공사 도중에 에어콘을 잃어 버렸답니다 ,
공사는 완공이 되었는데 이 더운 여름날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수있겠습니까??
일단은 대처한 에어콘을 달아 주더라구요 그런데 고장난걸 달아주는겁니다,
그런 에어콘을 달아놓고 인테리어 잔금을 안줬다고 쌩 난리를 부립니다 , 자기 아는여자를
통해서 인테리어 했는데 자기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
생각을 해 보십세요 어느 멍청이가 공사 똑바로 안해둔 가게인테리어 잔금을 다 줍니까?
나는 에어콘 똑 바로 된거 달아 놓지 않는 이상 잔금 처리 못해준다고 ,,
그랬더니 이래저래 자기돈 더 보태었단 식으로 거짓말을 하곤 우세를 부리면서
에어콘을 가져온거있죠??
암튼 그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 여기가 끝이 아니라 오전오후 작은가게에 두리 붙어있으면 뭐합니까?
하나라도 뛰어야지, 저 정말 더운 날씨에 아는 지인들 만나서 영업을 하였습니다 ,
어느날 3시쯤,, 가게에 들어갔더니 세상에 점심을 아직도 안 먹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바로앞에 슈퍼 있고 정수기 있고 내가 딱 밥을 챙겨줘야 먹는답니까?
그러더니 울면서 고모(자기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내가 밥을 안준다니 ,
오빠 대접을 안해준다니,, 등등 말이 됩니까??
한날 두리 앉아서 티격태격 거리고 있는데 아는 분에 주문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장사가 우선 아닙니까??
싸우는거 뒤로 재치고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 갑자기 내 핸드폰을 확 빼앗더니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거 아닙니까?
내 핸드폰은 산산조각이 났고 카운터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
그러더니 혼자 잘먹고 잘살아라고 욕을 하고 참,
무슨 깡패입니까 ?? 핸드폰 얼마나 세게 던졌던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AS갔ㄷㅓ니 수리비 30만원 나왔습니다 정말 그걸 내가 왜 책임지냐고 그러덥니다 ,
그리고 나서 가게를 안 나왔습니다,
한 일주일 지나 오더니 오픈식때 자기 친구들이 준 휴지며, 숟가락이며 심지어 커피까지 다 들고 가네요
그리고 고모집에서 전화가 ㅇ왔습니다 저혼자 장사하는 꼴은 절대로 못본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라고 ,
그리고 그 가게를 넘기고 남은 돈은 반을 나누자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빠르게 가게를 팔게되면 권리금도 못받을꺼고
본전도 못찾을껄 알기에 일단은 가게를 내놓고 권리금까지 주는 사람이 있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가게가 쉽게 안나가자
당장 저를 찾아왔더군요
아빠(고모부)를 데리고 와서 갑자기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자기 가게에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간다고 ,
일단 경찰두명이 왔습니다 제가 그랬죠 , 경찰보고
그러면 모르는 사람이 한달 넘게 가게에서 장사를 하는동안 가게주인은 본인은 어디 있었냐고 , 그랬더니 경찰이 이건 민사라서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경찰은 나갔고 ,
갑자기 가게 전화를 막 쓰더군요,
제가 그래서 가게 전화를 빼앗아서 "여기 전화비 내주냐고 ?
본인 핸드폰을 써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저의 왼쪽 뺨을 때리는 겁니다
배구를 하던 그 큰손으로.. 운동을 하던 사람이였거든요
갑자기 왼쪽 귀가 안들려서 바로 고모부 한테 말했더니
고모부 왈 " 그럼 병원가서 드러 누워라 "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일단 너무 아파서 병원을갔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보니
왼쪽귀 고막에 구멍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저 그날 아파서 찜질해가며
밤을 꼬박세우고 아침에 바로 경찰서에 갔습니다
바로 고소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자기가 구속이 될 지경이 되니
집안식구들을 다 데리고 와서 협박을 하는겁니다
사촌을 고소하냔 식으로 ..
오죽했으면 저도 사촌을 고소 했을까요....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고소를 정말 울면서 취하를 해줬습니다
그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은 미얀하단 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일단 자기는 공무원 시험을 봐야하니깐 별 을 안다는게 목적일테니깐....
그리고 시간이 지나 계속 병원을 다녔죠,,
얼마전 귀가 아파서 병원을 가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귀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4년전에 오른쪽 귀 도 수술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귀 아픈거는 지긋지긋 ...
그래서 우리 엄마가 전화를 했죠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말 ,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 그러기 전에 자기 집안이랑 우리 집안이랑 해결볼 일이 남았다고 ,
가게 넘기고 돈 전부다 자기 명의로 되어있어서 우리 에게 10원도
주지 않았으면서 무슨 해결볼 일이 남아있다는건지??
그리고 자기는 살짝 스쳐 때렸는데 수술을 하냐면서 그딴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
아무튼 내가 수술하는게 자기랑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 저 담달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이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어떤식으로 처벌할수 있죠?
변호사 선임을 한다해도 수술비는 약 150만원인데 , 소액재판을 할수는 없나요?
승산은 얼마나 있을지... 그리고 이 인간을 어떻게 혼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