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축의금 사건 가해자의 첫 째 딸과 두쨰 딸이 쓴 글 보신지 모르겠다만 딸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뉴스의 기사 내용이 전혀 차원이 틀립니다...
뉴스 기사는 경찰의 진술을 토대로 한거 같은데....
그럼 경찰의 진술과 가해자 딸의 진술이 전혀 차원이 틀립니다....
우리 네티즌들은 경찰이 아니라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두 사람의주장이 이만큼 틀리니
이 사건은 다시 한번 재조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수 많은 네티즌들이 금천 경찰서 홈피를 방문하여 재수사 해달라고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어찌된 영문인지 사이버 경찰대에서 재수사 하겠다고 알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 경찰서인 금천 경찰서의 고위 관계자는 가해자의 딸을 불러 재수사는 없다는 방침을 알렸다고 합니다...
그래놓고는 언론에다가는 축의금 사건이 이만큼 이슈가 되자 재수사 하겟다고 해서 우리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네요
언론에다가는 재수사 하겠다고 하고 가해자 가족을 조용히 불러선 재수사는 없다고 하는 금천 경찰서를 이해 할 수 있겟습니까??
경찰에서 재수사 안 하는이유 왠줄 아세요??
재수사로 인해 나온 결론이 첫번쨰 결론과 다를 경우,,,,
금천경찰서의 위신이 크게 하락하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불을 보듯 뻔하거든요...도대체 초동 수사를 어캐 햇냐고... 또한 경찰 관계자들 직장 유지와 진급에도 큰 영향이 있겟지요...
이렇듯 여러가지 금천경찰서 관계자들의 편익을 위해 어쩌면 대한민국 한 모녀의 가정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네티즌이 나서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한 남자를 살해한 가해자 가족을 두둔하고 보호 하자는게 절대 아닙니다....
국민의 지팡이, 대한민국의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서의 사건에 대한 올바른 수사를 위해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지금 이 축의금 사건만 이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계속 있어 왓을 법한 그리고 또 언제 이번 사건처럼 경찰관에 의해
사건의 왜곡과 증거 인멸 등이 있을지 모르기에...
그래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서울 종로 경찰서장도 한화 김승연회장 사건에서 감시 카메라가 없었다 해놓고선 다시 있다고 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고 사건의 조사를 빨리 하지 않고 느릿느릿하게 하였지 않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서울금천경찰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믿음직한 경찰,안전한 나라" 를 만들기 위해 우리 금천경찰 전 직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읽고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특히 이 공간은 주민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러분의 고귀한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범죄신고, 주민불편사항 등 경찰과 관련된 주민 여러분의 각종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정성을 다해 처리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 울 금 천 경 찰 서 장
총 경 임 국 빈
금천경찰서장이 홈피에 올려 놓은 글입니다.
믿음직한 경찰이 맞는지 의문이 가네요..
우리 네티즌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전 이 일과 상관은 없지만 꼭 이 사건이 거짓없이 진실대로 해결되길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여기 네티즌들께 제발 부탁드립니다...
바뿌시더라도 사건이 재조사 되고 진실대로 해결될때까지 금천서에
올바르게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촉구해주시길 바랍니다...
아까도 말햇지만 언론에는 사건 재조사 한다 말하고 가해자 딸을 불러서는 사건의 재조사는 없다는 등 언론에서와 다른 말을 합니다...
그러니 언론의 말은 믿지 마시고 올바로 해결될때까지 계속적으로 수사 촉구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살인을 한 사실엔 변함이 없지만 그 살인의 원인과 동기, 사건의진상이 정확히 밝혀지게....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경찰의 편익으로 피해를 보는 한 가정이 없어지게...
네티즌 님들 이번 만큼 우리의 힘을 한번 확실히 보여줍시다....
한분 한분의 힘이 아주 크게 작용합니다.....
남의 일이라 여기지 마시고...... 바뿌시더라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제발 부탁드립니다..
참,, 이건 둘째 딸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둘째 딸입니다. 언니가 쓴 글이 이슈화 됐다해서 들어와 봤는데 정말 많은 리플들과 관심들 덕분에 힘이 좀 나네요.
저희 어머니 그렇게 진술하신적 없습니다. 평소에 죽이고 싶다고... 신문기사 믿지 마세요. 또, 아저씨가 돈 들고 나가기 전에 저희 엄마 이미 많이 맞으신 상태셨습니다. 이불과 방바닥에 엄마 코와 입에서 터진 피들도 뚝뚝 흘려져 있었구요. 엄마 혼자 몸을 보호할 수 없어 칼이라도 들고 돈들고 나가버린 아저씨 쫓아 갔던 겁니다. 성당 앞에서 마주쳤을때도 엄만 찌르지 않고 오히려 아저씨가 엄마 칼 가슴팍에 대면서 '찔러봐~ 찔러보라고!' 이러는거 칼 뒤로 뺐다고 합니다.
보복도 아니었고 처음부터 앙심품고 도망간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저씨 그렇게 하다 엄마가 칼 들고도 아무 저항 못하자 머리카락 움켜쥐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번 가격했다합니다. 그 아저씨, 소문난 쌈꾼이었습니다. 보통남자들하고는 상대가 안되는 그 주먹으로 엄마 머리카락 움켜쥐고 때렸는데 정신이 나겠습니까?
손에 칼을 쥐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채 아저씨를 밀쳤답니다.
아저씨가 뒤로 살짝 밀쳐지곤 뒤돌아서 그냥 가더랍니다.
엄마도 같이 돌아서서 갔답니다. 그러다 뒤쪽에서 '쿵, 털썩' 하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맞은편 집 대문에 머리를 찧고 뒤로 그대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놀래서 달려가 머리를 들고
'00씨 왜그래.. 왜그래..' 그러는데 입으로 피가 쿨럭쿨럭 하고 나오더랍니다. 뇌진탕도 있었는지 정신을 못차리시더 랍니다.
그때 아셨답니다. 배에 칼이 꽂혀있는지.. 지나가던 사람한테 부탁해서 119를 불렀는데 그쪽에서 주소를 잘못알아 늦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결국 과다출혈로 돌아가셨고.. 엄마는 살인범이라는 이름을 달게 된것입니다.
네 압니다. 살인죄가 없어지지는 않는다는거- 하지만, 저희 엄마가 의도적으로 한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정말 복수심이 있었다면 여러번 찔렀겠지요.
논란이 확산하자 서울 금천경찰서는 게시판에 답변의 글을 올렸다. 사건을 직접 수사한 강력 2팀 성민규 경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9구급차에 피해자를 싣고 병원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축의금을 들고나가는 것을 보고 분에 못 이겨 찔렀다’는 진술을 했다”며 “본인의 진술, 흉기를 들고 쫓아간 거리, 사망의 직접원인으로 추정되는 상처 부위 등을 종합 판단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성 경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다소 오해가 있었던 것 같고 박씨가 경찰서로 와 설명을 듣고 돌아갔다”며 “가정폭력에 시달렸다는 박씨의 주장에 대해 112 신고 기록을 조회하는 등 확인하고 있다”며 “사람을 죽인 것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가정폭력이 있었다면 정상참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민규 경사가 한 말입니다....
사건 당일날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폭력을 당했는데.... 살인사건의 결말이 나오기까지 성민규 경사는 폭력 사실을 전혀 몰랐던것 같군요...
그 기초 조사인 현장조사까지 안하면서...
"가정폭력이 있었다면 정상 참작이 될 것??????"
살인하기 전까지의 피해자와 가해자 행동에 대한 진술을 똑바로 듣고 현장조사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해자의 집안에 곳곳에 피해자의 폭행으로 인한 가해자의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흉기를 들고 쫒아간 거리로 어떻게 살해 혐의를 씌울 수 있습니까
그럼 칼 들고 한발짝 움직이고 죽이면 살해 혐의 못 씌우는 겁니까??
그리고 그 아줌마가무슨 청부 살인업자인가요?
술이 만땅 쨰린 상태에서...
급소를 어딘지 알고 한방에 찔러 죽이게...??
그렇담 사람 찔러 한방에 죽이는 연습을 피터지도록 햇다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의 진술을 119 구급차 안에서 받으셨다고요?? 그떄는 술이 만땅으로 취한 상태이고 자기가 살인을 한 상태에서 정신 없이 한 진술로써 살인 혐의를 씌울 수가 있습니까???
또한 119 신고 해준 사람이나 주변의 목격자들은 왜 안 찾고 말은 안 들어보는 겁니까?????????
수사 다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는 사건을 다시 수사하겠다고 말했던데... 왜 가해자 딸을 불러서는 재수사는 없다고 했는가요???
경찰의 편의로 인해 피해받는 시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민규 경사 국민의 지팡이로서 똑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눈과 귀는 항상 열려 있으며 부조리한 일이 있을 경우 어떠한 조치도 행한다는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살인사건... 후덜덜~~~ 무섭네요.
http://gc.smpa.go.kr/main1_1.htm
금천 경찰서 사이트 주소!
오늘 아침 축의금 관련 사건에 대한 두 딸의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
많은 뉴스 기사도 찾아보고 했던 한 네티즌입니다...
여러분들이 축의금 사건 가해자의 첫 째 딸과 두쨰 딸이 쓴 글 보신지 모르겠다만 딸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뉴스의 기사 내용이 전혀 차원이 틀립니다...
뉴스 기사는 경찰의 진술을 토대로 한거 같은데....
그럼 경찰의 진술과 가해자 딸의 진술이 전혀 차원이 틀립니다....
우리 네티즌들은 경찰이 아니라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두 사람의주장이 이만큼 틀리니
이 사건은 다시 한번 재조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수 많은 네티즌들이 금천 경찰서 홈피를 방문하여 재수사 해달라고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어찌된 영문인지 사이버 경찰대에서 재수사 하겠다고 알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 경찰서인 금천 경찰서의 고위 관계자는 가해자의 딸을 불러 재수사는 없다는 방침을 알렸다고 합니다...
그래놓고는 언론에다가는 축의금 사건이 이만큼 이슈가 되자 재수사 하겟다고 해서 우리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네요
언론에다가는 재수사 하겠다고 하고 가해자 가족을 조용히 불러선 재수사는 없다고 하는 금천 경찰서를 이해 할 수 있겟습니까??
경찰에서 재수사 안 하는이유 왠줄 아세요??
재수사로 인해 나온 결론이 첫번쨰 결론과 다를 경우,,,,
금천경찰서의 위신이 크게 하락하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불을 보듯 뻔하거든요...도대체 초동 수사를 어캐 햇냐고... 또한 경찰 관계자들 직장 유지와 진급에도 큰 영향이 있겟지요...
이렇듯 여러가지 금천경찰서 관계자들의 편익을 위해 어쩌면 대한민국 한 모녀의 가정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네티즌이 나서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한 남자를 살해한 가해자 가족을 두둔하고 보호 하자는게 절대 아닙니다....
국민의 지팡이, 대한민국의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서의 사건에 대한 올바른 수사를 위해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지금 이 축의금 사건만 이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계속 있어 왓을 법한 그리고 또 언제 이번 사건처럼 경찰관에 의해
사건의 왜곡과 증거 인멸 등이 있을지 모르기에...
그래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서울 종로 경찰서장도 한화 김승연회장 사건에서 감시 카메라가 없었다 해놓고선 다시 있다고 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고 사건의 조사를 빨리 하지 않고 느릿느릿하게 하였지 않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서울금천경찰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믿음직한 경찰,안전한 나라" 를 만들기 위해 우리 금천경찰
전 직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읽고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특히 이 공간은 주민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러분의 고귀한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범죄신고, 주민불편사항 등 경찰과 관련된 주민 여러분의 각종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정성을 다해 처리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 울 금 천 경 찰 서 장
총 경 임 국 빈
금천경찰서장이 홈피에 올려 놓은 글입니다.
믿음직한 경찰이 맞는지 의문이 가네요..
우리 네티즌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전 이 일과 상관은 없지만 꼭 이 사건이 거짓없이 진실대로 해결되길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여기 네티즌들께 제발 부탁드립니다...
바뿌시더라도 사건이 재조사 되고 진실대로 해결될때까지 금천서에
올바르게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촉구해주시길 바랍니다...
아까도 말햇지만 언론에는 사건 재조사 한다 말하고 가해자 딸을 불러서는 사건의 재조사는 없다는 등 언론에서와 다른 말을 합니다...
그러니 언론의 말은 믿지 마시고 올바로 해결될때까지 계속적으로 수사 촉구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살인을 한 사실엔 변함이 없지만 그 살인의 원인과 동기, 사건의진상이 정확히 밝혀지게....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경찰의 편익으로 피해를 보는 한 가정이 없어지게...
네티즌 님들 이번 만큼 우리의 힘을 한번 확실히 보여줍시다....
한분 한분의 힘이 아주 크게 작용합니다.....
남의 일이라 여기지 마시고...... 바뿌시더라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제발 부탁드립니다..
참,, 이건 둘째 딸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둘째 딸입니다. 언니가 쓴 글이 이슈화 됐다해서 들어와 봤는데 정말 많은 리플들과 관심들 덕분에 힘이 좀 나네요.
저희 어머니 그렇게 진술하신적 없습니다. 평소에 죽이고 싶다고... 신문기사 믿지 마세요. 또, 아저씨가 돈 들고 나가기 전에 저희 엄마 이미 많이 맞으신 상태셨습니다. 이불과 방바닥에 엄마 코와 입에서 터진 피들도 뚝뚝 흘려져 있었구요. 엄마 혼자 몸을 보호할 수 없어 칼이라도 들고 돈들고 나가버린 아저씨 쫓아 갔던 겁니다. 성당 앞에서 마주쳤을때도 엄만 찌르지 않고 오히려 아저씨가 엄마 칼 가슴팍에 대면서 '찔러봐~ 찔러보라고!' 이러는거 칼 뒤로 뺐다고 합니다.
보복도 아니었고 처음부터 앙심품고 도망간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저씨 그렇게 하다 엄마가 칼 들고도 아무 저항 못하자 머리카락 움켜쥐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번 가격했다합니다. 그 아저씨, 소문난 쌈꾼이었습니다. 보통남자들하고는 상대가 안되는 그 주먹으로 엄마 머리카락 움켜쥐고 때렸는데 정신이 나겠습니까?
손에 칼을 쥐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채 아저씨를 밀쳤답니다.
아저씨가 뒤로 살짝 밀쳐지곤 뒤돌아서 그냥 가더랍니다.
엄마도 같이 돌아서서 갔답니다. 그러다 뒤쪽에서 '쿵, 털썩' 하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맞은편 집 대문에 머리를 찧고 뒤로 그대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놀래서 달려가 머리를 들고
'00씨 왜그래.. 왜그래..' 그러는데 입으로 피가 쿨럭쿨럭 하고 나오더랍니다. 뇌진탕도 있었는지 정신을 못차리시더 랍니다.
그때 아셨답니다. 배에 칼이 꽂혀있는지.. 지나가던 사람한테 부탁해서 119를 불렀는데 그쪽에서 주소를 잘못알아 늦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결국 과다출혈로 돌아가셨고.. 엄마는 살인범이라는 이름을 달게 된것입니다.
네 압니다. 살인죄가 없어지지는 않는다는거- 하지만, 저희 엄마가 의도적으로 한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정말 복수심이 있었다면 여러번 찔렀겠지요.
하... 정말 답답하네요..
(출처 : '엄마가 살인자가 됐습니다...' - Pann.com)
논란이 확산하자 서울 금천경찰서는 게시판에 답변의 글을 올렸다. 사건을 직접 수사한 강력 2팀 성민규 경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9구급차에 피해자를 싣고 병원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축의금을 들고나가는 것을 보고 분에 못 이겨 찔렀다’는 진술을 했다”며 “본인의 진술, 흉기를 들고 쫓아간 거리, 사망의 직접원인으로 추정되는 상처 부위 등을 종합 판단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성 경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다소 오해가 있었던 것 같고 박씨가 경찰서로 와 설명을 듣고 돌아갔다”며 “가정폭력에 시달렸다는 박씨의 주장에 대해 112 신고 기록을 조회하는 등 확인하고 있다”며 “사람을 죽인 것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가정폭력이 있었다면 정상참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민규 경사가 한 말입니다....
사건 당일날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폭력을 당했는데.... 살인사건의 결말이 나오기까지 성민규 경사는 폭력 사실을 전혀 몰랐던것 같군요...
그 기초 조사인 현장조사까지 안하면서...
"가정폭력이 있었다면 정상 참작이 될 것??????"
살인하기 전까지의 피해자와 가해자 행동에 대한 진술을 똑바로 듣고 현장조사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해자의 집안에 곳곳에 피해자의 폭행으로 인한 가해자의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흉기를 들고 쫒아간 거리로 어떻게 살해 혐의를 씌울 수 있습니까
그럼 칼 들고 한발짝 움직이고 죽이면 살해 혐의 못 씌우는 겁니까??
그리고 그 아줌마가무슨 청부 살인업자인가요?
술이 만땅 쨰린 상태에서...
급소를 어딘지 알고 한방에 찔러 죽이게...??
그렇담 사람 찔러 한방에 죽이는 연습을 피터지도록 햇다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의 진술을 119 구급차 안에서 받으셨다고요??
그떄는 술이 만땅으로 취한 상태이고 자기가 살인을 한 상태에서 정신 없이 한 진술로써 살인 혐의를 씌울 수가 있습니까???
또한 119 신고 해준 사람이나 주변의 목격자들은 왜 안 찾고 말은 안 들어보는 겁니까?????????
수사 다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는 사건을 다시 수사하겠다고 말했던데...
왜 가해자 딸을 불러서는 재수사는 없다고 했는가요???
경찰의 편의로 인해 피해받는 시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민규 경사 국민의 지팡이로서 똑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눈과 귀는 항상 열려 있으며 부조리한 일이 있을 경우 어떠한 조치도 행한다는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축의금사건..네티즌들 힘 보여줍시다.' - Pann.com)
경찰 수사 아놔 제대로 빡 도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피해자분이 쓴 글도 읽어보고 왔습니다..
지금 저는 경찰도 아닌 주제에 피해자 , 가해자 누가 잘잘못햇다는것을 따지는것도 아니고,
가해자를 보호 하자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경찰의 졸속적인 수사를 비난하고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