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은 아니고요 사장님 친구분입니다.. 얼마전에 백수가 된 사람이죠.. 지금 새로운 사업구상을 한다고 들떠 있습니다.. 예전에 근무하던 곳이 저희회사하고 연관이 쫌은 있었죠..
컴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긴.. 그 당시에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는 것이 밉더니.. 백수가 된 지금도 얄밉네요..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는데 왜 저희사무실에 와서 해야하나요?? 너무나 얄밉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사무실 얼른 구해야지.." "사무실은 그렇게 급하지 않아".. 헉.. 그러더니 손님을 데리고 저희사무실로 옵니다.. 물론 손님이 오면 제가 차를 타줍니다.. 한번도 아니고 하루에 두세번.. 손님을 데리고 오는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제 컴까지 점령을 하려 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편집일인데요.. 은행에 잠시 갔다온 잠깐사이 제컴에 떡하니 앉아있더군요.. 자리 주인이 왔으면 당연히 일어나야되는거 아닌가요?? 당연하다는 듯이 앉아 있습니다.. 저 이제나 저제나 언제 일어나줄까 주위를 서성입니다.. 한참을 그렇게 주위에서 얼쩡거려도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길래.. "지금 바쁘세요??" "아뇨".. 참 내.. 바쁘지도 않으면서 일어날 생각도 안하다니.. 정말 얄밉더군요.. 어제도 여전히 퇴근시간이 다되어서 손님을 데리고 왔더군요.. 전 퇴근시간을 넘겨가면서 사장님하고 열심히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고 있던 중이였죠.. 우리 과장님한테 가더니 "지금 바쁘세요??" "아뇨.." 과장님 자리를 양보하시데요.. 근데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뒤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우리 사장님 "내 자리에서 해봐".. 거기도 안된다고 다시 오더군요.. 그래놓고 하는소리가 "바쁘세요??".. 웃겨서.. 난 한마디도 안했죠.. '미친놈 지금 일하고 있는거 안보이냐..' 우리사장님 "아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 일어났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 화가 나서 바로 퇴근준비를 해서 퇴근을 했죠.. 내가 왜 그사람 손님까지 차 심부름을 해야합니까.. 우리사무실이 PC방도 아니고.. 컴으로 하는 사업구상을 하면서 컴한대 없이..
그리고 글쎄 이 인간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더라고요.. 내가 정말로.. 에구.. 여기가 지네집 화장실인가.. 저 들어가려고 하다가 기절할뻔했습니다..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
저에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
회사직원은 아니고요 사장님 친구분입니다..
얼마전에 백수가 된 사람이죠..
지금 새로운 사업구상을 한다고 들떠 있습니다..
예전에 근무하던 곳이 저희회사하고 연관이 쫌은 있었죠..
컴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긴..
그 당시에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는 것이 밉더니..
백수가 된 지금도 얄밉네요..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는데 왜 저희사무실에 와서 해야하나요??
너무나 얄밉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사무실 얼른 구해야지.." "사무실은 그렇게 급하지 않아".. 헉..
그러더니 손님을 데리고 저희사무실로 옵니다..
물론 손님이 오면 제가 차를 타줍니다..
한번도 아니고 하루에 두세번..
손님을 데리고 오는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제 컴까지 점령을 하려 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편집일인데요..
은행에 잠시 갔다온 잠깐사이 제컴에 떡하니 앉아있더군요..
자리 주인이 왔으면 당연히 일어나야되는거 아닌가요??
당연하다는 듯이 앉아 있습니다..
저 이제나 저제나 언제 일어나줄까 주위를 서성입니다..
한참을 그렇게 주위에서 얼쩡거려도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길래..
"지금 바쁘세요??" "아뇨".. 참 내..
바쁘지도 않으면서 일어날 생각도 안하다니..
정말 얄밉더군요..
어제도 여전히 퇴근시간이 다되어서 손님을 데리고 왔더군요..
전 퇴근시간을 넘겨가면서 사장님하고 열심히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고 있던 중이였죠..
우리 과장님한테 가더니 "지금 바쁘세요??" "아뇨.."
과장님 자리를 양보하시데요.. 근데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뒤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우리 사장님 "내 자리에서 해봐".. 거기도 안된다고 다시 오더군요..
그래놓고 하는소리가 "바쁘세요??".. 웃겨서..
난 한마디도 안했죠.. '미친놈 지금 일하고 있는거 안보이냐..'
우리사장님 "아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 일어났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 화가 나서 바로 퇴근준비를 해서 퇴근을 했죠..
내가 왜 그사람 손님까지 차 심부름을 해야합니까..
우리사무실이 PC방도 아니고.. 컴으로 하는 사업구상을 하면서 컴한대 없이..
그리고 글쎄 이 인간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더라고요.. 내가 정말로.. 에구.. 여기가 지네집 화장실인가.. 저 들어가려고 하다가 기절할뻔했습니다..
참고로 우리사장님 손님이 와도 같이 나가서 담배피고 들어옵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그랬죠..
"XX씨가 담배를 화장실에서 피셨네요.."
우리사장님 "뭐?? 화장실에서 담배를 폈어?? 내가 그러지 말라고 할께.."
그뒤로 그런일은 없었지만 하여튼 욕나옵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