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답글을 다신 분들..남의 글에 반론을 제시하거나 이견을 말씀하실때는 최소한 그 글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끝까지 읽어나보고 반박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이 글을 찬찬히 읽어보신다면 이 글 안에 여성부라는 단어는 단 한개도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글을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뭐 별 다르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이 글은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는 내용의 글이 절대로 아님을 글 쓰기 전 밝힙니다. 다만 극히 일부의 여성..예를들어 남녀평등의 진의를 망각한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대한민국 아주 극 소수의 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실 대다수의 상식을 가진 여성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군 가산점 폐지를 위한 여성부의 노력이나 주장들.. 꼭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겁니까?
==> 그럼 폐지하고 여자도 같이 군대보내란 말은 억지라고 생각되므로 하지 않겠습니다.
여성의 권익과 평등을 위해 남성의 권익을 깎으면서 소모적인 싸움을 하는것 보다는 남성의 권익은 존중해 주면서 여성의 권리를 찾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만..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예를들어 아이를 출산한 산모에대해 확실한 근로요건보장 및 세제감면혜택 더 나아가 둘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여성에 대해 연금지급을 하는 등의 제도를 생각하고 추진하는것이 더 바람직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흔히 남성의 병역과 여성의 출산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는데 비교가 되는걸 가지고 비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여성은 출산의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그렇게 인생의 다시못올 황금기에 2년이 넘게 헌신한 남성의 공헌은 인정을 해 주면서 여성의 권익을 주장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출산..당연히 성스럽고 아름답고 고통이 따른다는것을 다는 모르겠지만 존중하고 존경합니다..저도 어머니 배속에서 테어났거든요..그렇지만 여성들이 남자로 하여금 개 끌리듯이 징병이 되어 인생의 다시못올 2년에대한 회의와 상실감에 빠지게 한다면..한평생을 처자식을 위해 일하는 남성들을 무시하고 폄하한다면 여성의 출산문제 자체도 남성들에게는 자연스럽게 평가절하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2. 조리퐁이 여성의 신체부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판매금지요청을 했다는게 사실입니까? 테트리스의 긴 막대기가 여성의 수치심을 자극하기때문에 금지시켰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 조리퐁은 저 어렸을때부터 아주 좋아했던 과자였습니다. 우유에 타도 먹고 그냥도 먹고..물론 테트리스도 즐겨하던 게임이었구요..여성분들도 많이 사랑하는 과자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일부의 여성분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줄 수는 있을지언정 대부분의 여성분에게는 그저 별 생각없이 드시고 별 생각 없이 게임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만..
조리퐁이 여성의 신체부위를 연상시킨다고 하셨는데 전 원두커피하고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요?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수치심을 느낀다고 해서 금지시키고 반대한다면 이 세상에 금지 않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생각하기에 따라서 가져다 붙이면 다 맞는것 아닐까요?
술자리에서 직장동료와 같이 술 한잔을 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술 한잔 따라주는것이 나쁜건가요?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남성 여성을 떠나서 남이 자작해서 마시면 괜히 미안하고 또 제가 자작해서 마시면 왠지 안챙겨주는것 같아 섭섭하고 그러던데..아닌가요?
물론 싫다는 사람에게 궂이 따라주기를 바라는것은 강요이고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추행이 될 수 있겠지요..강요하는것은 나쁜것 맞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술 취해도 자기 가림을 할 수 있을정도로 먹는것이 사람이지 기억도 나지 않을정도로 인사불성이 되어 추행을 했다면 사람이 아니라 개고 처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여기자 성추행했다던 국회의원 선고 유예된것을 참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한명으로써 인정 할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상식밖으로 되지도 안는 억지 논리를 가져다 붙이면서 이것 저것 금지하고 딴지걸고..이러는거 참 보기에도 안좋아보일 뿐만 아니라 설득력도 호소력도 없는것 아닙니까? 즐겨먹던 조리퐁과 즐겨하던 테트리스를 못하게 된 것 같아서 섭섭하면서도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최근 남성의 소변보는 모습을 묘사했다는 조각상이 H 대학 여대생에 의해 전시되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그게 소변보는 모습인가요?
==>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는 매년 2회씩 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교육을 합니다. 책도 한권씩 받아보구요..거기에 보면 성희롱의 예가 나오는데요..사무실에서 음란한 사진을 보거나 시선이 여성의 신체부위(가슴이나 엉덩이 다리등) 을 향하며 여직원의 성적 수치심을 자극했다면 그것도 성희롱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예로 들어진 내용을 보면 어떤 부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당연히 있지만 어떤 부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가끔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서 속옷이 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손이 아래로 가 속옷을 제 위치로 돌려놓겠지요..우연치않게 맞은편 화장실에 여직원이 나오다가 그 장면을 목격합니다. 남직원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해서 멋적게 웃습니다. 이게 성희롱의 논란거리가 되더군요..가끔 여직원들을 보면 윗 속옷이 제위치에 있지 못해서 정위치를 시키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격하는데도 말입니다.
일부의 여성분들은 여성이 하면 용인이 되고 남성이 하면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H 여대생의 조각상을 보면 남성의 성기가 발기된 상태에서 성기를 잡은 손도 소변을 보기위해 잡은것이라고 하기엔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오버액션이었습니다. 그렇게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인 자세에서 그렇게 발기된 성기를 주먹으로 움켜쥐고 소변을 보면 머리에 맞을까봐 걱정까지 되더군요..여성분들은 그것이 남성의 소변을 보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실것이라고 정말 이해가지 않지만 이해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남성들 99% 이상은 자위하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이런 조각상이 자위를 하는것이냐 소변을 보는것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하면 예술이고 남성분들이 하면 성추행이고 당장 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여성들의 주장이 잘 받아들여지지 안는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한 여대생의 졸업작품 전시에 조각상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조리퐁과 테트리스까지 금지시킨 일부의 여성분들이 어떻게 누가봐도 자위행위인 조각상을 놓고 눈쌀을 찌뿌리는 남성들을 편협하고 옹졸한 사람으로 몰려고 하는지가 참 의문입니다. 제가 저희 집사람과 같이 그 동상 앞을 지나더라도 민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기가 하는것은 맞고 남이하는것은 덮어놓고 않된다는 주장을 펴고계신 일부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말이 설득력이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진정한 남녀평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제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체력장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기 200점 만점에 20점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물론 남학생 여학생 다 그 체력장을 하지요..던지기만 예를 들어 남자는 70 미터가 만점이고 여자는 20미터인가 30미터인가가 만점이었습니다. 평등이란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대학교 다니는 누나와 중학교 다니는 남동생..중학교다니는 남동생이 일주일에 천원을 용돈으로 받으면 대학교 다니는 누나도 일주일에 천원을 받는게 평등입니까? 남자는 군대에 가는데 여자는 왜 안가느냐..여자도 보내라..이것이 평등입니까? 여자들은 출산을 하는데 남자도 출산해라..이게 평등인가요?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쎄기 때문에 그만큼 체력장의 만점기준을 달리 책정해서 하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대학생 누나는 학교도 멀고 책도 사봐야하고 술도 한잔씩 해야하니까 상대적으로 별 돈 쓸곳이 없는 중학생 남동생보다 많이 받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남자는 죽었다 깨나도 애를 낳을 수 없으니까 여자가 출산을 하는게 맞는것 아닙니까?
제 나름의 평등이라는 정의는 이렇습니다. 너는 서서 오줌싸니까 나도 서서 쌀래 하는식으로 무조건 똑같이 가는게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하길 원하는 상대를 깎아내리면서 자신과 맞추려고 하는것도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을 원하는 상대방과 나와의 차이를 바로 알고 서로에게 인정할 부분은 인정 하면서 서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것이 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인정하고 이해하면서도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당연히 이의를 제기하고 합의를 보아가는것이 맞습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에따른 남성의 가사일 참여도 당연한 주장이고 결혼이나 출산한 여성들에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혜택을 주는 주장은 옳고 또 옳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상대방의 인정할 부분을 무시해가면 하는 주장이라면 그 주장에대한 이해를 강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두에서 명시했지만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는 내용의 글이 절대로 아니고 그런 의도또한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극히 일부의 여성..예를들어 남녀평등의 진의를 망각한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대한민국 아주 극 소수의 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상식없는 여성들
약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답글을 다신 분들..남의 글에 반론을 제시하거나 이견을 말씀하실때는 최소한 그 글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끝까지 읽어나보고 반박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이 글을 찬찬히 읽어보신다면 이 글 안에 여성부라는 단어는 단 한개도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글을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뭐 별 다르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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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는 내용의 글이 절대로 아님을 글 쓰기 전 밝힙니다. 다만 극히 일부의 여성..예를들어 남녀평등의 진의를 망각한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대한민국 아주 극 소수의 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실 대다수의 상식을 가진 여성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군 가산점 폐지를 위한 여성부의 노력이나 주장들.. 꼭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겁니까?
==> 그럼 폐지하고 여자도 같이 군대보내란 말은 억지라고 생각되므로 하지 않겠습니다.
여성의 권익과 평등을 위해 남성의 권익을 깎으면서 소모적인 싸움을 하는것 보다는 남성의 권익은 존중해 주면서 여성의 권리를 찾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만..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예를들어 아이를 출산한 산모에대해 확실한 근로요건보장 및 세제감면혜택 더 나아가 둘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여성에 대해 연금지급을 하는 등의 제도를 생각하고 추진하는것이 더 바람직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흔히 남성의 병역과 여성의 출산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는데 비교가 되는걸 가지고 비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여성은 출산의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그렇게 인생의 다시못올 황금기에 2년이 넘게 헌신한 남성의 공헌은 인정을 해 주면서 여성의 권익을 주장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출산..당연히 성스럽고 아름답고 고통이 따른다는것을 다는 모르겠지만 존중하고 존경합니다..저도 어머니 배속에서 테어났거든요..그렇지만 여성들이 남자로 하여금 개 끌리듯이 징병이 되어 인생의 다시못올 2년에대한 회의와 상실감에 빠지게 한다면..한평생을 처자식을 위해 일하는 남성들을 무시하고 폄하한다면 여성의 출산문제 자체도 남성들에게는 자연스럽게 평가절하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2. 조리퐁이 여성의 신체부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판매금지요청을 했다는게 사실입니까? 테트리스의 긴 막대기가 여성의 수치심을 자극하기때문에 금지시켰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 조리퐁은 저 어렸을때부터 아주 좋아했던 과자였습니다. 우유에 타도 먹고 그냥도 먹고..물론 테트리스도 즐겨하던 게임이었구요..여성분들도 많이 사랑하는 과자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일부의 여성분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줄 수는 있을지언정 대부분의 여성분에게는 그저 별 생각없이 드시고 별 생각 없이 게임하고 하는것 같습니다 만..
조리퐁이 여성의 신체부위를 연상시킨다고 하셨는데 전 원두커피하고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요?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수치심을 느낀다고 해서 금지시키고 반대한다면 이 세상에 금지 않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생각하기에 따라서 가져다 붙이면 다 맞는것 아닐까요?
술자리에서 직장동료와 같이 술 한잔을 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술 한잔 따라주는것이 나쁜건가요?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남성 여성을 떠나서 남이 자작해서 마시면 괜히 미안하고 또 제가 자작해서 마시면 왠지 안챙겨주는것 같아 섭섭하고 그러던데..아닌가요?
물론 싫다는 사람에게 궂이 따라주기를 바라는것은 강요이고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추행이 될 수 있겠지요..강요하는것은 나쁜것 맞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술 취해도 자기 가림을 할 수 있을정도로 먹는것이 사람이지 기억도 나지 않을정도로 인사불성이 되어 추행을 했다면 사람이 아니라 개고 처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여기자 성추행했다던 국회의원 선고 유예된것을 참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한명으로써 인정 할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상식밖으로 되지도 안는 억지 논리를 가져다 붙이면서 이것 저것 금지하고 딴지걸고..이러는거 참 보기에도 안좋아보일 뿐만 아니라 설득력도 호소력도 없는것 아닙니까? 즐겨먹던 조리퐁과 즐겨하던 테트리스를 못하게 된 것 같아서 섭섭하면서도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최근 남성의 소변보는 모습을 묘사했다는 조각상이 H 대학 여대생에 의해 전시되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그게 소변보는 모습인가요?
==>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는 매년 2회씩 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교육을 합니다. 책도 한권씩 받아보구요..거기에 보면 성희롱의 예가 나오는데요..사무실에서 음란한 사진을 보거나 시선이 여성의 신체부위(가슴이나 엉덩이 다리등) 을 향하며 여직원의 성적 수치심을 자극했다면 그것도 성희롱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예로 들어진 내용을 보면 어떤 부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당연히 있지만 어떤 부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가끔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서 속옷이 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손이 아래로 가 속옷을 제 위치로 돌려놓겠지요..우연치않게 맞은편 화장실에 여직원이 나오다가 그 장면을 목격합니다. 남직원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해서 멋적게 웃습니다. 이게 성희롱의 논란거리가 되더군요..가끔 여직원들을 보면 윗 속옷이 제위치에 있지 못해서 정위치를 시키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격하는데도 말입니다.
일부의 여성분들은 여성이 하면 용인이 되고 남성이 하면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H 여대생의 조각상을 보면 남성의 성기가 발기된 상태에서 성기를 잡은 손도 소변을 보기위해 잡은것이라고 하기엔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오버액션이었습니다. 그렇게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인 자세에서 그렇게 발기된 성기를 주먹으로 움켜쥐고 소변을 보면 머리에 맞을까봐 걱정까지 되더군요..여성분들은 그것이 남성의 소변을 보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실것이라고 정말 이해가지 않지만 이해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남성들 99% 이상은 자위하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이런 조각상이 자위를 하는것이냐 소변을 보는것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하면 예술이고 남성분들이 하면 성추행이고 당장 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여성들의 주장이 잘 받아들여지지 안는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한 여대생의 졸업작품 전시에 조각상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조리퐁과 테트리스까지 금지시킨 일부의 여성분들이 어떻게 누가봐도 자위행위인 조각상을 놓고 눈쌀을 찌뿌리는 남성들을 편협하고 옹졸한 사람으로 몰려고 하는지가 참 의문입니다. 제가 저희 집사람과 같이 그 동상 앞을 지나더라도 민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기가 하는것은 맞고 남이하는것은 덮어놓고 않된다는 주장을 펴고계신 일부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말이 설득력이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진정한 남녀평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제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체력장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기 200점 만점에 20점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물론 남학생 여학생 다 그 체력장을 하지요..던지기만 예를 들어 남자는 70 미터가 만점이고 여자는 20미터인가 30미터인가가 만점이었습니다. 평등이란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대학교 다니는 누나와 중학교 다니는 남동생..중학교다니는 남동생이 일주일에 천원을 용돈으로 받으면 대학교 다니는 누나도 일주일에 천원을 받는게 평등입니까? 남자는 군대에 가는데 여자는 왜 안가느냐..여자도 보내라..이것이 평등입니까? 여자들은 출산을 하는데 남자도 출산해라..이게 평등인가요?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쎄기 때문에 그만큼 체력장의 만점기준을 달리 책정해서 하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대학생 누나는 학교도 멀고 책도 사봐야하고 술도 한잔씩 해야하니까 상대적으로 별 돈 쓸곳이 없는 중학생 남동생보다 많이 받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남자는 죽었다 깨나도 애를 낳을 수 없으니까 여자가 출산을 하는게 맞는것 아닙니까?
제 나름의 평등이라는 정의는 이렇습니다. 너는 서서 오줌싸니까 나도 서서 쌀래 하는식으로 무조건 똑같이 가는게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하길 원하는 상대를 깎아내리면서 자신과 맞추려고 하는것도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을 원하는 상대방과 나와의 차이를 바로 알고 서로에게 인정할 부분은 인정 하면서 서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것이 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인정하고 이해하면서도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당연히 이의를 제기하고 합의를 보아가는것이 맞습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에따른 남성의 가사일 참여도 당연한 주장이고 결혼이나 출산한 여성들에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혜택을 주는 주장은 옳고 또 옳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상대방의 인정할 부분을 무시해가면 하는 주장이라면 그 주장에대한 이해를 강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두에서 명시했지만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는 내용의 글이 절대로 아니고 그런 의도또한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극히 일부의 여성..예를들어 남녀평등의 진의를 망각한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대한민국 아주 극 소수의 여성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 어머니는 바로 여성입니다.
아버지도 위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 아버지는 바로 남성이지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