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이죠. 중학교 2학년때인가.. 10몇권까지 다읽고 외전까지 섭렵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주된 내용은.. sf답게 환경이 나빠진 지구를 떠나서, 어떤 어떤 은하에 자리잡은 인류들이 여러 행성에 분포하게 되는데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제국이 생기게되고.. 독재자의 영향으로 이주민들의 국가도 생기고.. 이런 환경에서, 제국과 새로운 이주민의 국가의 전쟁을 그린거죠. 국가라고는 하지만 그런 개념보다는 연맹?? 행성연맹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스케일이 굉장히 크던걸로 기억합니다. 주인공들의 이름은.. 제국의 사령관 라인하르트와 자유연맹의 원수 얀 웬리; 너무나 오래돼서 자세한 내용까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만.. 실제처럼 느껴질정도로 생생한 전투를 느낄 수 있습니다. sf라는 것이 전혀 안믿겨질정도?? 우주함대의 전투.. 토마호크와 광선총 등등의 무기들을 이용한 백병전 전투도 재미있구요. 은하영웅전설은 제 처음이자 마지막 sf소설이 된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듯 해서요 ㅎㅎ
SF소설의 무한감동.. 은하영웅전설
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이죠.
중학교 2학년때인가.. 10몇권까지 다읽고 외전까지 섭렵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주된 내용은..
sf답게 환경이 나빠진 지구를 떠나서,
어떤 어떤 은하에 자리잡은 인류들이 여러 행성에 분포하게 되는데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제국이 생기게되고..
독재자의 영향으로 이주민들의 국가도 생기고.. 이런 환경에서,
제국과 새로운 이주민의 국가의 전쟁을 그린거죠.
국가라고는 하지만 그런 개념보다는 연맹?? 행성연맹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스케일이 굉장히 크던걸로 기억합니다.
주인공들의 이름은.. 제국의 사령관 라인하르트와 자유연맹의 원수 얀 웬리;
너무나 오래돼서 자세한 내용까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만..
실제처럼 느껴질정도로 생생한 전투를 느낄 수 있습니다.
sf라는 것이 전혀 안믿겨질정도??
우주함대의 전투.. 토마호크와 광선총 등등의 무기들을 이용한 백병전 전투도 재미있구요.
은하영웅전설은 제 처음이자 마지막 sf소설이 된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듯 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