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맘 알죠..

바보마녀2003.05.28
조회230

하하하하......백만번 이해합니다...제가 그맘 알죠..

 

저도 무리하게 살빼고 다시 찌고 빼고 찌고...반복하다보니 다시 뺄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찌는거 같네여

 

이번엔 진짜 독하게 맘먹고 하루 한끼 뻥튀기만 먹고 살고있지여...제가 그맘 알죠..

 

사무실에서 커피랑 율무차 녹차는 무한정 마시지만.. ^^;;;

 

우린 언제쯤 요요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여?? 제가 그맘 알죠.. 에혀.. 그래도 시집가는 그날까지 이노무 다요뚜...

 

계속해야져...... ㅋㅋㅋ 2년만 빠진채 유지하면 몸이 그 몸무게를 기억한데여...제가 그맘 알죠..

 

2년버티기 작전.. 2달째 버티고 있답니다...

 

님... 우리 같이 하팅~! ^-^제가 그맘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