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24살의 여성입니다. 이 사무실에 입사한지 5개월이 막 지났습니다. 5개월이면 그럭저럭...적응한상태죠.. 하지만 한가지 거슬리는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직장에서 메신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새는 거의 필수니까요~ 저희 사무실도 메신져합니다. 직원들끼리..때론 거래처사람들이랑...뭐 개인적으로도.. 직원은 7명인데 메신져는 저포함해서 5명이 등록되어있죠.사장님 이사님 제외.. 5명은 사무실가운데 책상이 옹기종기 모여져있고 파티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근데 이사람들...아침 출근서부터 저녁 퇴근할때까지 자기들끼리 뭐 그리 할말들이 많으신지 창 띄어놓고 키보드 엄청 뚜드려댑니다. 아무리 메신져라고 티안나게 한다고 하겠지만...다 알잖아요. 여기서 다다다닥 두드리면 저기서 킥킥킥하면서 다다다다닥 두드리고 정신없이 두드리는 동안에 사무실엔 떠드는 사람없이 조용하고~ 메신져로 화 다 끝나면 그제서야 입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ㅡ.ㅡ 그 떠드는거...항상 저는 제외됩니다. 자기들끼리 메신져로 떠들어댑니다. 도대체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솔직히 사람심리가 그렇잖아요 자기를 제외하고 대화하고있으면 별에별생각다하고..내욕하고 있나... 그생각 당연히 들지요.. 제가 좀 그런생각하는게 심하거든요.. 다른 사무실들도 이런지 궁금합니다. 전 항상 혼자 제컴터뚜드려가며 일만합니다. 저한테 말시켜주는건....서류파일 넘겨줄때. 화장실 막혔을때?!! -0- 이번주는 두명 교육가서 그래도 덜 합니다~ 그래도 남은 두명 여전히 둘이 열라뚜드려댑니다. 제가 막내다 보니 팩스온 서류같은거 갖다주려고 그 사람들 근처에 가면 얼릉 창 내립니다 ㅡㅡ 그게 당연한 사람 심리인걸 저도 알지만.. 제 입장에선 좀 그럽니다. 이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건가요... 처음엔 저도 그 생각은 했는데 평상시에 하는 행동으로 봐선 또 그런것같지는 않습니다..... 휴......소심한 저는 이런면에서 힘이드네요 ㅎㅎ 입사하기 전엔 모두 친해지고 그럴생각으로 왔는데, 막상 와보니 또 틀리네요.. 제 친구들 보면 바로 선임을 언니라고 부르고 밥도 잘 먹으러 가고 그러던데.. 사적으로 밥한번 먹은 적도 없고. 너무 대하기가 힘듭니다. 어찌나 까탈스러운지.. 제 바로 윗사람은 여자분이고 아직 미혼이시거든요. 나머지 분들은 모두 결혼하셨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젠 체념했다고 생각했는데...또 그게 아니네요...ㅜㅜ ----------------------------------------------- 저도 눈치가 있는데 .. 싫어하는거 느꼈으면 벌써 그만뒀겠죠.. 딱 저거만 빼면..평상시엔 별 문제 없거든요.. 제 심리 문제인듯 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ㅜㅜ
하루종일 저빼고 메신져로 대화하는 사무실 사람들..여러분들도 그러시나요?
올해 첫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24살의 여성입니다.
이 사무실에 입사한지 5개월이 막 지났습니다.
5개월이면 그럭저럭...적응한상태죠..
하지만 한가지 거슬리는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직장에서 메신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새는 거의 필수니까요~
저희 사무실도 메신져합니다.
직원들끼리..때론 거래처사람들이랑...뭐 개인적으로도..
직원은 7명인데 메신져는 저포함해서 5명이 등록되어있죠.사장님 이사님 제외..
5명은 사무실가운데 책상이 옹기종기 모여져있고 파티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근데 이사람들...아침 출근서부터 저녁 퇴근할때까지 자기들끼리 뭐 그리 할말들이 많으신지
창 띄어놓고 키보드 엄청 뚜드려댑니다.
아무리 메신져라고 티안나게 한다고 하겠지만...다 알잖아요.
여기서 다다다닥 두드리면 저기서 킥킥킥하면서 다다다다닥 두드리고
정신없이 두드리는 동안에 사무실엔 떠드는 사람없이 조용하고~
메신져로 화 다 끝나면 그제서야 입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ㅡ.ㅡ 그 떠드는거...항상 저는 제외됩니다.
자기들끼리 메신져로 떠들어댑니다. 도대체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솔직히 사람심리가 그렇잖아요
자기를 제외하고 대화하고있으면 별에별생각다하고..내욕하고 있나...
그생각 당연히 들지요..
제가 좀 그런생각하는게 심하거든요..
다른 사무실들도 이런지 궁금합니다.
전 항상 혼자 제컴터뚜드려가며 일만합니다.
저한테 말시켜주는건....서류파일 넘겨줄때. 화장실 막혔을때?!! -0-
이번주는 두명 교육가서 그래도 덜 합니다~
그래도 남은 두명 여전히 둘이 열라뚜드려댑니다.
제가 막내다 보니 팩스온 서류같은거 갖다주려고 그 사람들 근처에 가면
얼릉 창 내립니다 ㅡㅡ
그게 당연한 사람 심리인걸 저도 알지만.. 제 입장에선 좀 그럽니다.
이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건가요...
처음엔 저도 그 생각은 했는데 평상시에 하는 행동으로 봐선 또 그런것같지는 않습니다.....
휴......소심한 저는 이런면에서 힘이드네요 ㅎㅎ
입사하기 전엔 모두 친해지고 그럴생각으로 왔는데,
막상 와보니 또 틀리네요..
제 친구들 보면 바로 선임을 언니라고 부르고 밥도 잘 먹으러 가고 그러던데..
사적으로 밥한번 먹은 적도 없고.
너무 대하기가 힘듭니다.
어찌나 까탈스러운지.. 제 바로 윗사람은 여자분이고 아직 미혼이시거든요.
나머지 분들은 모두 결혼하셨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젠 체념했다고 생각했는데...또 그게 아니네요...ㅜㅜ
-----------------------------------------------
저도 눈치가 있는데 ..
싫어하는거 느꼈으면 벌써 그만뒀겠죠..
딱 저거만 빼면..평상시엔 별 문제 없거든요..
제 심리 문제인듯 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