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되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해서 이제 1년넘찟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기때문에 돈벌이가 많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연인에게 한번도 쓴소리 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그런문제로 더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알기때문에 대도록이면 무슨일이든 이해하려고 하고 무슨말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 연인에게 정말 왠지모를 암박감에 시달리고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솔로분들이나 조금 더 저완 다르신 분들은 물론 복여겨운소리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자신이 그런 환경에서 생활하고있어서인지 모든게 다 불만인듯 이야기 합니다. 저는 옷이나 외모에 중요성을 사실 인지 못합니다. 옷은 편하게 입으면 되고 화장은 중요한 날에만 격식을 차려야 하기에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것 하나서 부터. 친구들하고 늦게까지 노는 경향이 많은데 그것도 늦게 집으로 들어가면 위험하고 걱정된다고 10시 30분부터 화를 냅니다. 자신이 환경이 좋으면 대리러가고 함께 해줄수있는데 그럴수 없으니 자꾸 저에게만 그렇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립니다. 그렇다고 덩다라 화낼수없는것은 정말 저를 좋아하기에 정말 저를 사랑해주기에 그렇게 생각하고있다는것과 환경이 그러다보니 자책으로 넘어가진 않길 바라는 맘에서 그런일로 화내면 친구들한테 급한일로 먼저간다고 하고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 사이에선 남친이 억압하고 그런다는 말을 하게됩니다. 그럴땐 내가 잘못했나 아니야 그게 무슨 잘못이야 그렇게 생각이 많아지게됩니다. 옷문제도 옷은 편하게 입고싶고 몸이 뚱뚱하다 보니 커버하기에 급급해서 헐렁헐렁한 옷이나 좀 어두운 계통의 옷을 즐겨입었었는데.. 그것도 불만인지 이런옷 입지말라 저것도 하지말라.. 지금은 옷살때는 남친한테 이거 살껀데 한번씩 물어보면 밝은색 사라고 성화이고 또 어울리지도 않은 옷들을 사기도 합니다. 옷한벌 이쁜거 사주고싶은데.. 못사주면서 옷살때 사고싶은거 못사게한게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알고있기에 기분상해도 응 알아. 잘 어울려 이쁘네 이거 사서입을께 그런식으로 되버립니다. 제 친한 친구랑 함께 일끝나고 늦게 만나는 날이면 자주 다투게됩니다. 회사에서 받은스트레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런것들도 친구랑 대화하다가 웃다보면 풀려지는데.. 그것이해해달라고 하면 꿍해있습니다. 그런것들 친구가 아니라 자신과했으면 한다는 거죠.. 연인인 그사람과 무슨이야기 하는게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무슨일있으면 짜증나는 말투로 이랬어 저랬어 이야기 하면 자신이 어떻게 할수 없으니 버럭 그런이야기 하지마. 나 듣기싫다. 그런식이 되어버리기 일쑤니.. 무슨이야기 하기 힘이듭니다. 그냥 이야기 하고 속풀이정도인데.. 어떻게 해달라는거 아닌데.. 그냥 편들어주면서 같이 욕도해주면서 그래주길 바랬는데.. 연인인 그사람은 꼭 무언가를 해결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주 그런말 합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나 친구들 이야기도 하면서 나와같이 잇는 사람들 내가 어떻게 지냈었는지 이야기 하게되면 친구들 이야기 하지말라고 자신과 이야기 할껏도 많은데 다른 사람이야기 거론되는것도 싫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일들이라든지 사소한 취미라든지 그런이야기로 대화할수있는데 꼭 다른 사람이야기 꺼내는 저도 문제가 있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하려고 하는게 힘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별문제 없이 지내려고 조심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려고 해서 별문제는 없지만.. 제가 하고싶어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게 다른 지역으로 가야하는 일이기때문에 굉장히 반대를 많이 하고 또 제가 하고싶어하는것 역시 돈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기에.. 더더욱 싫어하구요. 하지만 제 꿈이고 펼치기도 전에 접을수는 없어서 아직나이도 23 밖에 안됬구요. 그래서 하고자해서 준비중인데.. 완고하게 반대하고 그일에대해서 입밖으로 내는것 조차 싫어합니다. 서로에 대해 문제가 될만한 이야기는 두번다시 하지말자 라는 것이지만.. 그것을 계속 피하다 보니.. 더이상의 대화든 서로의 대한 생각에관련되선 진전이 없어지는거 같아서 요샌 너무 버겁습니다. 별문제 없지만.. 문제가 있던 일이 다시 나타날경우엔.. 그냥 넘어가지 않아서.. 지치기도 하구요. 어떻게 더 잘해야되면 무엇이 어긋난건지.. 연인인 그사람 너무나 저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아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 생각같은것 보단 어떻게 해서든 더 좋은 방향이 되고싶습니다. 좋은글 부탁드릴께요..
무엇이 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연인이 되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해서 이제 1년넘찟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기때문에 돈벌이가 많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연인에게 한번도 쓴소리 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그런문제로 더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알기때문에 대도록이면 무슨일이든 이해하려고 하고 무슨말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 연인에게 정말 왠지모를 암박감에 시달리고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솔로분들이나 조금 더 저완 다르신 분들은 물론 복여겨운소리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자신이 그런 환경에서 생활하고있어서인지 모든게 다 불만인듯 이야기 합니다.
저는 옷이나 외모에 중요성을 사실 인지 못합니다. 옷은 편하게 입으면 되고 화장은 중요한 날에만
격식을 차려야 하기에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것 하나서 부터.
친구들하고 늦게까지 노는 경향이 많은데 그것도 늦게 집으로 들어가면 위험하고 걱정된다고
10시 30분부터 화를 냅니다.
자신이 환경이 좋으면 대리러가고 함께 해줄수있는데 그럴수 없으니 자꾸 저에게만
그렇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립니다. 그렇다고 덩다라 화낼수없는것은 정말 저를 좋아하기에
정말 저를 사랑해주기에 그렇게 생각하고있다는것과 환경이 그러다보니 자책으로 넘어가진
않길 바라는 맘에서 그런일로 화내면 친구들한테 급한일로 먼저간다고 하고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 사이에선 남친이 억압하고 그런다는 말을 하게됩니다.
그럴땐 내가 잘못했나 아니야 그게 무슨 잘못이야 그렇게 생각이 많아지게됩니다.
옷문제도 옷은 편하게 입고싶고 몸이 뚱뚱하다 보니 커버하기에 급급해서 헐렁헐렁한 옷이나
좀 어두운 계통의 옷을 즐겨입었었는데.. 그것도 불만인지 이런옷 입지말라 저것도 하지말라..
지금은 옷살때는 남친한테 이거 살껀데 한번씩 물어보면 밝은색 사라고 성화이고 또 어울리지도
않은 옷들을 사기도 합니다. 옷한벌 이쁜거 사주고싶은데.. 못사주면서 옷살때 사고싶은거 못사게한게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알고있기에 기분상해도 응 알아. 잘 어울려 이쁘네 이거 사서입을께
그런식으로 되버립니다.
제 친한 친구랑 함께 일끝나고 늦게 만나는 날이면 자주 다투게됩니다.
회사에서 받은스트레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런것들도 친구랑 대화하다가 웃다보면
풀려지는데.. 그것이해해달라고 하면 꿍해있습니다. 그런것들 친구가 아니라 자신과했으면
한다는 거죠..
연인인 그사람과 무슨이야기 하는게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무슨일있으면 짜증나는 말투로 이랬어 저랬어 이야기 하면 자신이 어떻게 할수
없으니 버럭 그런이야기 하지마. 나 듣기싫다.
그런식이 되어버리기 일쑤니.. 무슨이야기 하기 힘이듭니다.
그냥 이야기 하고 속풀이정도인데.. 어떻게 해달라는거 아닌데.. 그냥 편들어주면서
같이 욕도해주면서 그래주길 바랬는데.. 연인인 그사람은 꼭 무언가를 해결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주 그런말 합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나 친구들 이야기도 하면서 나와같이 잇는 사람들 내가 어떻게 지냈었는지
이야기 하게되면 친구들 이야기 하지말라고 자신과 이야기 할껏도 많은데 다른 사람이야기
거론되는것도 싫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일들이라든지 사소한 취미라든지 그런이야기로 대화할수있는데 꼭 다른 사람이야기
꺼내는 저도 문제가 있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하려고 하는게 힘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별문제 없이 지내려고 조심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려고 해서 별문제는 없지만..
제가 하고싶어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게 다른 지역으로 가야하는 일이기때문에
굉장히 반대를 많이 하고 또 제가 하고싶어하는것 역시 돈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기에..
더더욱 싫어하구요. 하지만 제 꿈이고 펼치기도 전에 접을수는 없어서
아직나이도 23 밖에 안됬구요. 그래서 하고자해서 준비중인데..
완고하게 반대하고 그일에대해서 입밖으로 내는것 조차 싫어합니다.
서로에 대해 문제가 될만한 이야기는 두번다시 하지말자 라는 것이지만..
그것을 계속 피하다 보니.. 더이상의 대화든 서로의 대한 생각에관련되선 진전이 없어지는거
같아서 요샌 너무 버겁습니다.
별문제 없지만.. 문제가 있던 일이 다시 나타날경우엔.. 그냥 넘어가지 않아서..
지치기도 하구요.
어떻게 더 잘해야되면 무엇이 어긋난건지..
연인인 그사람 너무나 저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아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 생각같은것 보단 어떻게 해서든 더 좋은 방향이 되고싶습니다.
좋은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