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의 관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정말.. 공개해서. 얼굴 못들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제 동생... 돈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 잘살기위해 그런것도 아닙니다. 다만,,, 사과 한마디 그간 속상했을 부모님..그리고, 아직도 아파서 찜질해가는.. 자기 자신한테 정말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한마디 입니다. 사실 이제는 용서해 주고픈 맘도 없다합니다. 고소를 취하해서 다시 고소를 할수 없다는것도 잘압니다... 그렇치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제가 제 3자인 제가 너무 천불이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릴적 부터 귀때문에 고생해서 감기하나에도 걱정하는 동생입니다. 저랑 같이 수영장 다니며, 재밌게 장난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병원에서 수영장 다니면 안된다지만.. 수술하고 완치될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수술해도 다시 재생될지 안될지 모릅니다. 그 인간... 꼴에 대학나왔다고... 누가 자기 자존심 건드는거 못참는다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잘했다고 아직까지 멀잘못했는지 모르는 인간입니다. 그집안 잘 산다고 합니다. 돈 믿고... 많이 설치는 집안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 누가 들어도 제동생이 피해자인데, 그집안식구들은... 제동생 집안을 가해자로 만들지요... 사실... 이런말 하는거 동생이 좀 꺼리는거 같아 쓸까 말까 고민 했지만.. 사촌중에 경찰도 있다고 합니다. 그 경찰도 돈에 매수가 되었는지.. 몇날몇일 찾아와서..사촌끼리 이러지말라고 고소취하해라고.. 동생보고 걍 넘어 가라 했다고 하네요 고소장 넣고..1달을 넘게 질질 끌었습니다. 원래는 고소장 넣고 2준가 3주가 되면 전산에 무슨 흔적이 남는다고 하더군요 (이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때 들은 얘기론그랬어요) 그렇치만 그 증거조차 그 경찰이라는 사촌이 막고.... 더이상 지체시킬수 없게되자 아프신 어르신까지 이끌고 집에 찾아와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합니다. 가게 보증금...? 받고 싶지도 않다고 합니다... 그 집안 사람들과 상종도 하기 싫다고..하네요 그렇치만.. 그런인간.. 절대 공무원될리도 없지만.. 된다면 제가.. 찾아가서.. 어떤인간인지 다 까발리고 다닐껍니다. 무튼 그런인간... 아직도.. 지가 젤 잘난줄 알고.. 깝치고 댕기는 모습... 생각만해도.. 짜증이 납니다... 물론..벌받겠지요.. 어짜피 인생은 준만큼 돌려 받는게 이치니깐요..... 어짜피 그 사람들은 가족이길 포기한 사람들인거 같네요.... 제 동생식구들... 정말 안쓰러워 죽겠습니다...... 이제 명절이나 휴가때면 외가집만 간다고 하더군요.. 그게 속편테요.. 그래도... 말한마디면.. 일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껀데...그 사람들..참 너무하죠? 일단 동생이.. 직접 전화해보고.. 말안통하면... 그땐.. 자기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네요 수술비 받아내겠답니다.... 사과할 인간이 아니기에.. 꼭 수술비는 받겠다고 하네요...... 아..진짜..임금님 귀는 당나귀 라고 외친 사람......심정을 알겠네요.... 저는 이름까지 금방 알았습니다. 써글...울언니랑 이름이 똑같네요....... ========================================================================== 네이트톡을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가 사촌오빠에게 맞고 도 병원비며 사과한마디 받지못해 이렇게 여러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긴글이지만 꼭 도움 부탁드릴께요.... 작년 이맘때쯤 사촌(고종)오빠와 같이 휴대폰대리점을 동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2년 넘게 그 분야에 일을 하고 있었고 사촌오빠는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준비를 하면서 돈을 벌 욕심에 저랑 같이 대리점을 차리자고 잘 다니고 있던...(당시 비록 작은 대리점에서 시작했지만 ㅇㅇ텔레콤에서 정식사원으로 승급되고 교육도 다 받고.. 암튼 월급&수당도 꽤 높았습니다.) 저를 저희 부모님까지 찾아가며 저를 설득 시키더군요... 찜찜한 감은 있었지만.. 그래도 시작을 하게 되었죠 ,(솔직히 이윤도 많이 남는 장사니.손해볼껀 없다 싶었죠ㅠㅜ) 역시.. 첨 인테리어 부터 맘이 안맞아 삐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인테리어 업자를 자기 아는 사람으로 하자고 싼가격에 해준다고 하더니, 그렇게 싼 가격도 아니고,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공사 도중에 에어콘을 잃어 버렸답니다 , 이런저런 우요곡절 끝에 공사는 완공 되었습니다. 에어컨 없이... 그 더운 여름날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수있겠습니까?? 더구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대리점에서 말입니다. 일단 인테리어업주가 잘못을 했으니, 책임지라니 어디서 쓰던 에어컨을 임시로 쓰라며 주는데 이건 무슨 히터도 아니고 고장난걸 달아주고는 공사 다 했다고.. 이제 인테리어 잔금을 안줬다고 (자기가 무슨 인터리어 사장도아니고.... ) 자기 아는여자를 통해서 인테리어 했는데 자기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 저 보고 쌩난리를 부립니다. 아니, 솔직히 그런거 자기가 챙겨야 되는거 아닙니까 어느 멍청이가 공사 똑바로 안해둔 가게인테리어 잔금을 다 줍니까?그래도 나는 에어콘 똑 바로 된거 달아 놓지 않는 이상 잔금 처리 못해준다고 ,, 그랬더니 이래저래 자기돈 더 보태었단 식으로 억지를 부리고, 잔금 내노란 식으로..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 되더니, 제가 자기말을 들어 주지 않자.. 잃어버렷다는 에어콘을 가져온거있죠?? 기가 막혀서,,, 그때 그만둬야 했나 봅니다.휴~ 암튼 그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 작은 대리점에서 둘이 얼굴 마주하며, 있음 뭐합니까...하나라도 나가 뛰자라는 생각에 제가 아는 지인들 만나가면서, 아쉬운 소리 해가며, 억지웃음 지으가며, 그 더운 날에 밥도 못먹고 영업하고. 돌아 댕기곤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3시쯤,, 가게에 들어갔더니 점심을 아직도 안 먹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웬일인가..? 자기는 에어컨 밑에서 일하고 나이 어린 저를 이래저래 밖에..돌게 만드는게 미안해서 저러나 원래 그래야 되지 않나요..? 근데 이인간... 한두번도 아니고 자기 밥도 안챙겨주고 왜 이제 오냐고 성질을 내더군요"바로앞에 슈퍼 있고 정수기 있고 상가라 식당도 많은데... 내가 꼭 자기 밥을 챙겨 딱 앞에 차려줘야해? 이렇게 말하니 울면서 고모(자기엄마)한테 전화를 합니다. 내가 밥을 안준다니 , 오빠 대접을 안해준다니,, 등등 말이 됩니까?? 그 고모.. 바로 저희 엄마 한테 전화해서 자식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오빠 밥도 안챙겨 주고 돌아댕기냐고...욕하고 난리를 부렸더군요 내가 놀다 왔습니까.. 어이가 엄었지만.. 화도 났지만 엄마 손위사람이고, 사촌오빠이니... 담날 부터. 도시락.. 싸 댕겼습니다...차려주는 밥 잘도 쳐먹더군요...참네.. 저 돌아다니면서 하던 영업.. 반으로 줄이고 대리점에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근데..이인간.. 제가 있다고 그러는지...장사도 안하고 손님이 들어와도 신경도 안쓰고.. 애인이라고 델꼬 와서는 가게앞에서 이미지 나빠지게 둘이 그 더운 여름날 덜러붙어서.. 쪽쪽 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또한 감정 쌓일때로 쌓였습니다. 문제의 그날.... 둘이 사소한 일을 틱틱거리고 있는데. 제가 아시는 분에게서 핸드폰으로 주문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싸운건 싸운거고 일단 장사가 우선 아닙니까??전화를 받고 잠시 손님과 통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을 확 빼앗더니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거 아닙니까?핸드폰은 산산조각이 나고 그래도 분이 안풀렸는지 카운터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혼자 잘먹고 잘살아라고 그래도 저 여자인데 더구나 사촌동생한테 있는욕 없는욕 십원짜리 욕 다 하더니 나가버리더군요...나중에 휴대폰 수리비가 30만원 나와서 달라했더니 그걸 자기가 왜 주냐고 자기가 왜 책임지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기 시작하더니, 개업식때 자기 친구들이 준 휴지며(쓰고있던 각 채로 들고 갑니다..) 숟가락이며 심지어 커피까지 다 들고 가네요 그리고 고모집에서 전화가 ㅇ왔습니다 저혼자 장사하는 꼴은 절대로 못본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더라도 가게 팔라고 그리고 그 가게를 넘기고 남은 돈은 반을 나누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렇게 빠르게 가게를 팔게되면 권리금도 못받을꺼고 본전도 못찾을껄 알기에 일단은 가게를 내놓고 권리금까지 주는 사람이 있기를 기다렸습니다 가게가 생각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 혼자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며칠뒤.. 그 사촌오빠라는 사람 다시 가게로 왔더라구요 고모부를 데리고 와서는 갑자기 경찰서에 전화를 하더니 자기 가게에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간다고 , 신고를 하더군요 얼마뒤 경찰두명이 왔습니다 제가 그랬죠 , 모르는 사람이 한달 넘게 가게에서 장사를 하는동안 가게주인은 본인은 어디 있었냐고 , 그랬더니 경찰이 이건 민사라서 자기 관할이 아니라며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갑자기 가게 전화로 이리저리 전화를 걸기에 제가 그래서 가게 전화를 빼앗아서 "여기 전화비 내주냐고 ? 본인 핸드폰을 써라고 사촌동생을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한텐 10원하나 쓰기싫다 했더니, 갑자기 제 왼쪽 귀싸데기를 날리더군요 순간 멍했습니다... 학교다닐때 배구를 하던 사람이 자기 손바닥 반도 안되는 제 빰을 때렸고. 전.고모부 한테 귀가 안들려요..왼쪽귀가 이상해요 라고 말했더니 고모부 왈 " 그럼 병원가서 드러 누워라 "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겁도 나고 너무 아파서 바로 병원을갔습니다 왼쪽귀 고막에 구멍이 났다고 3주 진단이 나오더군요 저 그날 밤 아파서 식구들 전부 잠도 못자고 찜질해가며 속상해도..따지지도 못하고 분하고 분한맘 달래고 달래서 날이 새자 마자 바로 경찰서가서 바로 고소했습니다. 저 어릴적부터 귀가.. 많이 안좋았습니다. 3년전에 이미 귀고막 재생수술해서.. 겨우.. 자리잡고 잘살고 있었습니다. 귀 아파본사람..은 알겁니다. 귀가 아푸다는게 어떤건지.. 이런 제 몸.. 저희 가족 친척.. 전부 다 아십니다. 이런일 있기전까지 모이면 전부 제 귀.. 제 건강 부터 묻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제 귀를 때리고.. 다시 수술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아니 재생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저 절대 고소 취하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손위사람이라고.. 그 고모라는 사람.. 엄마에게 전화해 쌍욕다하고... 우리언니, 동생... 전부 다 욕합니다... 아버지도 얼마나 화가 났으면. 항상 집안일에서 져 주셨는데.. 이번엔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거라.. 전화도 안받고 받아도 끊고.... 피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 사촌? 절대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아니 그집식구들 절대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오히려 큰소리 치고 욕만 해대고 다닙니다. 시간이 지나 자기가 정말 구속이 될 지경이 되니 집안식구들을 다 데리고 와서 협박을 하는겁니다. 사촌을 고소하냔 식으로 .. 오죽했으면 저도 사촌을 고소 했을까요.... 하지만.. 부모님이 계속... 친척들한테 당하니.. 보고만 있을수는 없더라구요.. 돈을 바라고 고소한것도 아니니... 어쩔수 없이 엄마 때문에 해주는 거라고... 울면서 고소 취하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그 사촌이란 인간.. 정말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더군요... 더 억울했습니다.....저한테는 안한다 치더라도 저희 부모님께 그동안 행패부린거에 대해선.. 사과를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그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은 미얀하단 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일단 자기는 공무원 시험을 봐야하니깐 별 을 안다는게 목적일테니깐.... 저는 지금까지도 계속 병원을 다녔죠,, 그런데 몇칠전 귀가 너무 아파 병원을 가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비만 150넘게 듭니다... 그래서 엄마가 전화를 했죠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말 ,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 참 그러기 전에 자기 집안이랑 우리 집안이랑 해결볼 일이 남았다고 , 사실 가게 넘기고 가게 명의가그 사촌으로 되어있어서 자기내들 맘대로 가게 팔고.. 저에겐 십원하나 주지 않았습니다. 근데 해결볼일이 남아있다니요... 더 가관인 말은.. 자기는 살짝 스쳐 때렸는데 그만한 일로 수술을 하냐면서 내가 수술하는게 자기랑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돈 받을 생각말랍니다. 그리곤 그래도. 어른이 전활했는데 먼저 끊어버립니다. 저 담달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이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어떤식으로 처벌할수 있죠? 그집안..돈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나오니, 참 화가납니다. 제가 누구때문에 참았는데요... 그 공무원한다고.. 인간같지도 않는 그 인간 꽤심해서 죽겠습니다. 어떻게 혼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변호사 선임을 한다면 얼마정도 드는지... 어짜피 지금은 수술비를 제가 감당해야 하는데 그 부담때문에 소액재판을 할수는 없나요? 승산은 얼마나 있을지... 정말 그 인간... 여자에게 손찌금에 외삼촌 외숙모인 울엄마 아부지도 모르는 그 인간? 그래놓고... 자기 친구들, 친척들에게 내가.. 다 잘못했다고 헛소문 내고 다니는 그 인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까지.. 제동생이 쓴글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솨합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출처 : '사촌을 장애인 만들어 놓고 모른척 하는사람??' - Pann.com)
사촌오빠가.. 저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어요
많은분들의 관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정말.. 공개해서. 얼굴 못들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제 동생... 돈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 잘살기위해 그런것도 아닙니다.
다만,,, 사과 한마디 그간 속상했을 부모님..그리고, 아직도 아파서 찜질해가는..
자기 자신한테 정말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한마디 입니다.
사실 이제는 용서해 주고픈 맘도 없다합니다. 고소를 취하해서 다시 고소를 할수 없다는것도
잘압니다... 그렇치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제가 제 3자인 제가 너무 천불이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릴적 부터 귀때문에 고생해서 감기하나에도 걱정하는 동생입니다.
저랑 같이 수영장 다니며, 재밌게 장난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병원에서 수영장 다니면 안된다지만.. 수술하고 완치될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수술해도 다시 재생될지 안될지 모릅니다.
그 인간... 꼴에 대학나왔다고... 누가 자기 자존심 건드는거 못참는다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잘했다고 아직까지 멀잘못했는지 모르는 인간입니다.
그집안 잘 산다고 합니다. 돈 믿고... 많이 설치는 집안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 누가 들어도 제동생이 피해자인데,
그집안식구들은... 제동생 집안을 가해자로 만들지요...
사실...
이런말 하는거 동생이 좀 꺼리는거 같아 쓸까 말까 고민 했지만..
사촌중에 경찰도 있다고 합니다.
그 경찰도 돈에 매수가 되었는지.. 몇날몇일 찾아와서..사촌끼리 이러지말라고
고소취하해라고.. 동생보고 걍 넘어 가라 했다고 하네요
고소장 넣고..1달을 넘게 질질 끌었습니다.
원래는 고소장 넣고 2준가 3주가 되면 전산에 무슨 흔적이 남는다고 하더군요
(이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때 들은 얘기론그랬어요)
그렇치만 그 증거조차 그 경찰이라는 사촌이 막고.... 더이상 지체시킬수 없게되자
아프신 어르신까지 이끌고 집에 찾아와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합니다.
가게 보증금...? 받고 싶지도 않다고 합니다...
그 집안 사람들과 상종도 하기 싫다고..하네요
그렇치만..
그런인간.. 절대 공무원될리도 없지만..
된다면 제가.. 찾아가서.. 어떤인간인지 다 까발리고 다닐껍니다.
무튼 그런인간... 아직도..
지가 젤 잘난줄 알고.. 깝치고 댕기는 모습... 생각만해도.. 짜증이 납니다...
물론..벌받겠지요..
어짜피 인생은 준만큼 돌려 받는게 이치니깐요.....
어짜피 그 사람들은
가족이길 포기한 사람들인거 같네요....
제 동생식구들...
정말 안쓰러워 죽겠습니다......
이제 명절이나 휴가때면 외가집만 간다고 하더군요.. 그게 속편테요..
그래도...
말한마디면..
일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껀데...그 사람들..참 너무하죠?
일단 동생이..
직접 전화해보고.. 말안통하면... 그땐.. 자기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네요
수술비 받아내겠답니다....
사과할 인간이 아니기에.. 꼭 수술비는 받겠다고 하네요......
아..진짜..임금님 귀는 당나귀 라고 외친 사람......심정을 알겠네요....
저는 이름까지 금방 알았습니다.
써글...울언니랑 이름이 똑같네요.......
==========================================================================
네이트톡을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가 사촌오빠에게 맞고 도 병원비며 사과한마디 받지못해
이렇게 여러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긴글이지만 꼭 도움 부탁드릴께요....
작년 이맘때쯤 사촌(고종)오빠와 같이 휴대폰대리점을 동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2년 넘게 그 분야에 일을 하고 있었고
사촌오빠는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준비를 하면서
돈을 벌 욕심에 저랑 같이 대리점을 차리자고
잘 다니고 있던...(당시 비록 작은 대리점에서 시작했지만 ㅇㅇ텔레콤에서
정식사원으로 승급되고 교육도 다 받고.. 암튼 월급&수당도 꽤 높았습니다.)
저를 저희 부모님까지 찾아가며 저를 설득 시키더군요...
찜찜한 감은 있었지만..
그래도 시작을 하게 되었죠 ,(솔직히 이윤도 많이 남는 장사니.손해볼껀 없다 싶었죠ㅠㅜ)
역시..
첨 인테리어 부터 맘이 안맞아 삐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인테리어 업자를 자기 아는 사람으로 하자고
싼가격에 해준다고 하더니, 그렇게 싼 가격도 아니고,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공사 도중에 에어콘을 잃어 버렸답니다 ,
이런저런 우요곡절 끝에 공사는 완공 되었습니다. 에어컨 없이...
그 더운 여름날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수있겠습니까??
더구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대리점에서 말입니다.
일단 인테리어업주가 잘못을 했으니, 책임지라니
어디서 쓰던 에어컨을 임시로 쓰라며 주는데
이건 무슨 히터도 아니고 고장난걸 달아주고는
공사 다 했다고.. 이제 인테리어 잔금을 안줬다고 (자기가 무슨 인터리어 사장도아니고.... )
자기 아는여자를
통해서 인테리어 했는데 자기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 저 보고 쌩난리를 부립니다.
아니, 솔직히 그런거 자기가 챙겨야 되는거 아닙니까
어느 멍청이가 공사 똑바로 안해둔 가게인테리어 잔금을 다 줍니까?
그래도 나는 에어콘 똑 바로 된거 달아 놓지 않는 이상 잔금 처리 못해준다고 ,,
그랬더니
이래저래 자기돈 더 보태었단 식으로 억지를 부리고, 잔금 내노란 식으로..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 되더니, 제가 자기말을 들어 주지 않자.. 잃어버렷다는
에어콘을 가져온거있죠?? 기가 막혀서,,, 그때 그만둬야 했나 봅니다.휴~
암튼 그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
작은 대리점에서 둘이 얼굴 마주하며, 있음 뭐합니까...
하나라도 나가 뛰자라는 생각에
제가 아는 지인들 만나가면서, 아쉬운 소리 해가며,
억지웃음 지으가며, 그 더운 날에 밥도 못먹고 영업하고. 돌아 댕기곤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3시쯤,,
가게에 들어갔더니 점심을 아직도 안 먹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 있죠?
웬일인가..? 자기는 에어컨 밑에서 일하고 나이 어린 저를 이래저래 밖에..돌게 만드는게
미안해서 저러나
원래 그래야 되지 않나요..?
근데 이인간...
한두번도 아니고 자기 밥도 안챙겨주고 왜 이제 오냐고 성질을 내더군요
"바로앞에 슈퍼 있고 정수기 있고 상가라 식당도 많은데...
내가 꼭 자기 밥을 챙겨 딱 앞에 차려줘야해? 이렇게 말하니
울면서 고모(자기엄마)한테 전화를 합니다.
내가 밥을 안준다니 , 오빠 대접을 안해준다니,, 등등 말이 됩니까??
그 고모.. 바로 저희 엄마 한테 전화해서
자식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오빠 밥도 안챙겨 주고 돌아댕기냐고...욕하고 난리를 부렸더군요
내가 놀다 왔습니까..
어이가 엄었지만.. 화도 났지만 엄마 손위사람이고, 사촌오빠이니...
담날 부터.
도시락.. 싸 댕겼습니다...차려주는 밥 잘도 쳐먹더군요...참네..
저 돌아다니면서 하던 영업.. 반으로 줄이고 대리점에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근데..이인간.. 제가 있다고 그러는지...장사도 안하고 손님이 들어와도 신경도
안쓰고..
애인이라고 델꼬 와서는 가게앞에서 이미지 나빠지게 둘이 그 더운 여름날 덜러붙어서..
쪽쪽 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또한 감정 쌓일때로 쌓였습니다.
문제의 그날....
둘이 사소한 일을
틱틱거리고 있는데.
제가 아시는 분에게서 핸드폰으로 주문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싸운건 싸운거고 일단 장사가 우선 아닙니까??
전화를 받고 잠시 손님과 통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을 확 빼앗더니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거 아닙니까?
핸드폰은 산산조각이 나고
그래도 분이 안풀렸는지
카운터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
그러더니 혼자 잘먹고 잘살아라고 그래도 저 여자인데
더구나 사촌동생한테 있는욕 없는욕
십원짜리 욕 다 하더니 나가버리더군요...
나중에 휴대폰 수리비가 30만원 나와서 달라했더니 그걸 자기가 왜 주냐고 자기가 왜 책임지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기 시작하더니,
개업식때 자기 친구들이 준 휴지며(쓰고있던 각 채로 들고 갑니다..)
숟가락이며 심지어 커피까지 다 들고 가네요
그리고 고모집에서 전화가 ㅇ왔습니다
저혼자 장사하는 꼴은 절대로 못본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더라도 가게 팔라고
그리고 그 가게를 넘기고 남은 돈은 반을 나누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렇게 빠르게 가게를 팔게되면 권리금도 못받을꺼고
본전도 못찾을껄 알기에
일단은 가게를 내놓고 권리금까지 주는 사람이 있기를 기다렸습니다
가게가 생각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 혼자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며칠뒤.. 그 사촌오빠라는 사람 다시 가게로 왔더라구요
고모부를 데리고 와서는 갑자기 경찰서에 전화를 하더니
자기 가게에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간다고 , 신고를 하더군요
얼마뒤 경찰두명이 왔습니다
제가 그랬죠 ,
모르는 사람이 한달 넘게 가게에서 장사를 하는동안 가게주인은 본인은 어디 있었냐고 , 그랬더니 경찰이 이건 민사라서 자기 관할이 아니라며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갑자기 가게 전화로 이리저리 전화를 걸기에
제가 그래서 가게 전화를 빼앗아서 "여기 전화비 내주냐고 ?
본인 핸드폰을 써라고
사촌동생을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한텐 10원하나 쓰기싫다 했더니,
갑자기
제 왼쪽 귀싸데기를 날리더군요
순간 멍했습니다...
학교다닐때 배구를 하던 사람이 자기 손바닥 반도 안되는 제 빰을 때렸고.
전.고모부 한테 귀가 안들려요..왼쪽귀가 이상해요 라고 말했더니
고모부 왈 " 그럼 병원가서 드러 누워라 "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겁도 나고 너무 아파서 바로 병원을갔습니다
왼쪽귀 고막에 구멍이 났다고 3주 진단이 나오더군요
저 그날 밤 아파서 식구들 전부 잠도 못자고 찜질해가며 속상해도..따지지도 못하고
분하고 분한맘 달래고 달래서
날이 새자 마자 바로 경찰서가서 바로 고소했습니다.
저 어릴적부터 귀가.. 많이 안좋았습니다.
3년전에 이미 귀고막 재생수술해서.. 겨우.. 자리잡고 잘살고 있었습니다.
귀 아파본사람..은 알겁니다.
귀가 아푸다는게 어떤건지.. 이런 제 몸.. 저희 가족 친척.. 전부 다 아십니다.
이런일 있기전까지 모이면 전부 제 귀.. 제 건강 부터 묻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제 귀를 때리고.. 다시 수술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아니 재생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저 절대 고소 취하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손위사람이라고.. 그 고모라는 사람..
엄마에게 전화해 쌍욕다하고...
우리언니, 동생... 전부 다 욕합니다... 아버지도 얼마나 화가 났으면.
항상 집안일에서 져 주셨는데.. 이번엔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거라..
전화도 안받고 받아도 끊고.... 피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 사촌? 절대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아니 그집식구들 절대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오히려 큰소리 치고 욕만 해대고 다닙니다.
시간이 지나 자기가 정말 구속이 될 지경이 되니
집안식구들을 다 데리고 와서 협박을 하는겁니다.
사촌을 고소하냔 식으로 ..
오죽했으면 저도 사촌을 고소 했을까요....
하지만.. 부모님이 계속... 친척들한테 당하니..
보고만 있을수는 없더라구요..
돈을 바라고 고소한것도 아니니...
어쩔수 없이 엄마 때문에 해주는 거라고... 울면서 고소 취하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그 사촌이란 인간..
정말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더군요...
더 억울했습니다.....저한테는 안한다 치더라도 저희 부모님께
그동안 행패부린거에 대해선.. 사과를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그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은 미얀하단 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일단 자기는 공무원 시험을 봐야하니깐 별 을 안다는게 목적일테니깐....
저는 지금까지도 계속 병원을 다녔죠,,
그런데 몇칠전
귀가 너무 아파 병원을 가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비만 150넘게 듭니다...
그래서 엄마가 전화를 했죠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말 ,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
참 그러기 전에 자기 집안이랑 우리 집안이랑 해결볼 일이 남았다고 ,
사실 가게 넘기고 가게 명의가그 사촌으로 되어있어서
자기내들 맘대로 가게 팔고.. 저에겐 십원하나 주지 않았습니다.
근데 해결볼일이 남아있다니요...
더 가관인 말은..
자기는 살짝 스쳐 때렸는데
그만한 일로 수술을 하냐면서
내가 수술하는게 자기랑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돈 받을 생각말랍니다.
그리곤 그래도. 어른이 전활했는데 먼저 끊어버립니다.
저 담달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이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어떤식으로 처벌할수 있죠?
그집안..돈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나오니, 참 화가납니다.
제가 누구때문에 참았는데요...
그 공무원한다고.. 인간같지도 않는 그 인간
꽤심해서 죽겠습니다.
어떻게 혼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변호사 선임을 한다면 얼마정도 드는지...
어짜피 지금은 수술비를 제가 감당해야 하는데 그 부담때문에
소액재판을 할수는 없나요?
승산은 얼마나 있을지...
정말 그 인간...
여자에게 손찌금에 외삼촌 외숙모인 울엄마 아부지도 모르는 그 인간?
그래놓고... 자기 친구들, 친척들에게 내가.. 다 잘못했다고 헛소문 내고
다니는 그 인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까지.. 제동생이 쓴글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솨합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출처 : '사촌을 장애인 만들어 놓고 모른척 하는사람??'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