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여자친구 경험인데요... 여자친구가 택시를 타고 수원에서 오산 오산에서 직장 등등 택시타고 몇번씩 다녔는데요 한번은 수원에서 나이트를 친구들과 놀고나서 피곤해서 택시를 탔는데요 오는도중 택시기사 아저씨가 아무두 엄는 허많이판에서도 신호다지키며 설때마다 뭘쓰드래영 집까지 계속 얘기하면서.. 물론 있을수있종 근데 내릴떄 연락처랑 주더니 심심할때저나하라고 연락처를주드래영 또한번은 집주위를 뱅뱅계속돌면서 얘기하고 안내려주고 ;;; 또한번은 어떤아자씨는 맥주 나하자고 연락처주고 운좋을땐 택시비도 다음에 받겠다는사람도있드라구여 ㅡ,.ㅡ; 택시기사분들중 물론 전체가 아니라 그중에 극소수분들이겠지만여 이런 상황이 제여친한테만있는건지 다른분들도 이런적이있으신지 궁금해서리
여자분들이런경험있나요?택시에서..
음.. 제여자친구 경험인데요...
여자친구가 택시를 타고 수원에서 오산 오산에서 직장 등등 택시타고 몇번씩 다녔는데요
한번은 수원에서 나이트를 친구들과 놀고나서 피곤해서 택시를 탔는데요
오는도중 택시기사 아저씨가 아무두 엄는 허많이판에서도 신호다지키며 설때마다 뭘쓰드래영
집까지 계속 얘기하면서.. 물론 있을수있종 근데 내릴떄 연락처랑 주더니 심심할때저나하라고 연락처를주드래영
또한번은 집주위를 뱅뱅계속돌면서 얘기하고 안내려주고 ;;;
또한번은 어떤아자씨는 맥주 나하자고 연락처주고
운좋을땐 택시비도 다음에 받겠다는사람도있드라구여 ㅡ,.ㅡ;
택시기사분들중 물론 전체가 아니라 그중에 극소수분들이겠지만여
이런 상황이 제여친한테만있는건지 다른분들도 이런적이있으신지 궁금해서리